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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인분께 여쭙니다.

궁금 조회수 : 1,172
작성일 : 2008-07-01 01:01:26
저는 불교이지만..
오늘 너무 감명 깊게 미사를 보며, 울며, 난리 쳤습니다.^^

근데 오늘 미사 시작하면서요.
신부님들 계속 들어오시는데 노래가 나왔거든요.
"천주여~ " 그다음은 모르구요.

그노래를 제목도 모르지만 어디서 들을데 없나요?

또한 " 함께 가자 우리 이길을"  이노래도 어디서 들을데 없나요?

제목도 알고싶고 듣고도 싶습니다.

알려 주실거죠?

아참...7월4일 저녁 6시 법회도 참석해주시고 방송으로도 봐주세요.^^
IP : 58.233.xxx.2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동체성가
    '08.7.1 1:05 AM (222.234.xxx.241)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6188146&q=%C7%D4%B2%B2%B0%A1%C0...

  • 2. 가톨릭성가
    '08.7.1 1:08 AM (222.234.xxx.241)

    http://cafe.daum.net/catholicistanbul/Bdua/42?docid=1C0ei|Bdua|42|20071213073...

  • 3. 핑키
    '08.7.1 1:10 AM (211.37.xxx.181)

    오늘 시작성가로는 '불의가 세상을 덮쳐도'를 불렀답니다 ^^
    '천주여~~'로 시작된 곡은 뭐였을까요...

  • 4. 바라미
    '08.7.1 1:12 AM (211.236.xxx.78)

    천주여 비추소서, 그부분인거 같은데요

  • 5. 궁금
    '08.7.1 1:20 AM (58.233.xxx.209)

    답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제가 성당은 딱 1번 친구 결혼식에만 가서 전혀 모르거든요.
    위에 링크 걸어 주신거 즐겨찾기 했습니다.^^
    제가 들은 "천주여"~ 는 "천주여 비추소서'가 맞나봐요.

    역시...모든 종교는 위대하고 화합을 가져줍니다.
    이 모두 개신교에도 기대를 걸어 봅니다.^^

  • 6. 바라미
    '08.7.1 1:29 AM (211.236.xxx.78)

    가톨릭, 불교, 원불교는 서로를 인정하며 서로에게서 배울 것을 찾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삼소회지요. 수녀님, 비구니스님, 여성교무님 세분이서 공동생활을 하시죠.
    뭐,, 소소하게 산사음악회에 신부님 가시는거나,,
    달마야 서울가자(?) 그 영화를 성당에서 상영하는 거나,,,
    이런거는 예기할 필요두 없죠,,, 이빨에 땀나자나요..

    서로 많이 배우며,,, 함께 길을 찾는 거죠

  • 7. 물의평화
    '08.7.1 1:33 AM (211.199.xxx.17)

    개신교는 프로테스탄트...
    천주교는 카톨릭.
    기독교는 크리스트교의 중국식 표현.
    개독교는 유대시절의 바리사이파나 사두개이파나 진배 없지요.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인간들이니까요.
    예수가 그토록 사랑하라고 가르친 이웃을 개 패듯 박살내는 인간들이 무슨 기독교 신자겠습니까..개가 웃을일이지요.
    맨날 천국에 가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는 인간들이 사람을 개 패듯 패니 참..개가 울 일이지요.

    배만 부르고 등만 따스면 행복이고 천국 갑니까...
    암튼...할 말 없습니다.
    개 목사들 따라 움직이는 개독교 신자들이 책임지고 광우 고기 다 알아서 먹어야겠지요.
    우리 카톨릭은 그나마 양심은 있어서 다행입니다.

  • 8. 궁금
    '08.7.1 1:37 AM (58.233.xxx.209)

    바라미님..
    혹시 산.들.바람님?^^

    서로 많이 배우며,,, 함께 길을 찾는 거죠....2

  • 9. 함께가자
    '08.7.1 7:43 AM (220.70.xxx.232)

    http://blog.daum.net/cyberbug/16400953?srchid=BR1http%3A%2F%2Fblog.daum.net%2...

    함께 가자 우리 이길을~

  • 10. 장로시러
    '08.7.1 9:23 AM (58.236.xxx.241)

    장로들이 나라를 망침.
    김영삼 장로와 이명박 장로.

  • 11. 제가성당에
    '08.7.1 11:50 AM (211.236.xxx.50)

    가서 늘 듣던말~
    "내 종교가 중요하듯이 남의 종교도 존중해줘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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