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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보호'하라고 내보낸 경찰 아니다.

..... 조회수 : 789
작성일 : 2008-06-30 09:56:18
'여성보호'하라고 내보낸 경찰 아니다.





진압경찰 군화에 깔려 짓밟혔다고 웬 여자가 난리라 한다. 속된 말로 하여, 죄송하다만, 한 마디로, 놀고 있네 다.  거기가 유원지냐 ?



'여성보호'를 외치려면, 멀리 영국 버킹엄 궁전 앞의 비비 털모자 쓴 근위대에게 가면 친절하게 해줄 것이다.



촛불난동 폭도단 안에 섞여 있으면 그것은 더 이상 여성이 아니고 촛불난동 폭도단 일원일 뿐이다.



그리고 우리 경찰은 촛불난동 폭도단을 진압하러 간 경찰이지, 여성보호를 위해 출동한 경찰 아니다.



여성보호 외치고픈 인간들은  제대로 된 번지를 찾아라.



촛불난동 폭도단들부터 제대로 된 여성보호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여성보호, 어린이보호 헌장부터 어기는 불법폭도단들 주제에 불과하다.



그 마귀들에게 스스로 이용 당하겠다고 가담해 들어간  여성 자체가 정신이 문제 있다.



경찰의 임무는 '여성보호'가 아니라 시민사회 보호에 있고 경찰은 이 임무에 충실해야 한다.



촛불폭도단에 섞인 이상, 보호할 가치가 없는 폭도, 난동배에 불과하다.



전쟁터에 나가서 '여성보호' 찾는 미친 인간들에 불과하다.



대포와 총알이 남성,여성 구분하여 날아온다던 ?



파아란.





*** 답글:



진압경찰 밀려 들어가는 앞에 서서 "여성보호" 해달라는 여자가 실성한 것이요.  

촛불난동대야말로, 여성보호 차원으로다, 그 보호를 적극 외치는 여성을 왜 보호 안 하고 경찰 군홧발 앞에 내놨소 ? 제물이요 ?

보호가 그리 받고 싶었거든, 보호 받을 만한 장소에 자기 몸을 놔뒀어야 하는 거요.
전쟁터에서 제 몸 보호 해달라는 병사 보았소 ? 심야 캬바레 가서 순결보호 해달라는 소리나 같은 거요.



파아란.



http://cafe.daum.net/paaranhome/BWnA/4608

IP : 211.106.xxx.147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댁이 불쌍합니다.
    '08.6.30 9:59 AM (211.51.xxx.140)

    지금 이 글에 동의한다고 올리신건가요?
    그럼 아이디나 좀 수고롭더라도 몇자쓰시지 고작 점 다섯개입니까?
    촛불집회 반대 시민으로서 국가의 보호를 받고 계시니 행복하신가요? 쯧쯧...

  • 2. 아마도
    '08.6.30 10:03 AM (220.70.xxx.97)

    전의경 부모 카펜가 뭐시긴가 거기서 왔나 보네요.
    지 자식들만 아까운 인간들..
    광우병소고기 들어오면 지자식 입으로 들어갈텐데 어쩌나..
    시문도 조씨라시만 보는건지.
    요즘 거기 부모들 여러저기 들쑤시며 알바하고 다니데요.

  • 3. 옆에있으면
    '08.6.30 10:03 AM (211.49.xxx.166)

    정말 죽여드리고 싶군요..

  • 4. 아이미
    '08.6.30 10:05 AM (124.80.xxx.166)

    여성 보호 해 달라고 안했습니다.
    당신들이 좋아하는 '법'을 지키세요!

  • 5. 이거..
    '08.6.30 10:07 AM (222.111.xxx.85)

    그 앵벌이 글 아냐??
    조선일보 어쩌구에 글쓰는.. 기자도 아닌것이..
    돈 보내달라고 징징 거리던...

    에라이~ 권력의 밑씻개야!!!!!!!!
    너는 어디서 보호해 닿라고 할래? 너도 여자잖아!!!

  • 6. 장거리
    '08.6.30 10:10 AM (221.155.xxx.60)

    불쌍한 영혼의 소유자여 이런글 쓰면서도 맘은 편치 않길...

  • 7. 머래??
    '08.6.30 10:10 AM (211.216.xxx.143)

    머 어쩌라구요?? 글만 달랑 퍼오고.......

    알바글 퍼다 나르는 신종 알바인가??????????

  • 8.
    '08.6.30 10:11 AM (221.146.xxx.134)

    마귀는 무슨 소리며
    심야 캬바레에 가면 성폭행이 합법입니까?
    개는 개를 알아 본다고
    너희들 같은 넘들 끼리끼리 몰려 다니면서 여자의 노우는 예스야 예스 하고 있냐

    그리고 인간적으로 이 치사한 인간들아.
    니들은 머리부터 발끝까지 보호장비 다 하고 얼굴 가리고 비무장 여자를 맨손으로도 아니고 방패며 몽둥이로 패냐?

    그래도 사회에 나와서 가족들이나 친구들 앞에서는
    비무장 여자를 팼다고 자랑 못 할껄?
    에라이 못난 넘들

    더티플레이 한 넘들!!!
    친일파는 청산 못 했지만 나오너라 이 사회로 국민들이 기다리고 있다..

  • 9. 어이상실
    '08.6.30 10:16 AM (218.237.xxx.252)

    그렇게 폭력집회 운운하니 내, 얘기합니다. 폭력집회면 폭력 휘두른 사람들만 진압하라고 순사들 내보냈겠죠. 하지만 저항조차 하지 못한 여성들과 도망도 못가고 서 있던 사람들, 대기하고 있던 의료진들까지 방패 휘두르며 진압하는 것은 뭡니까?
    마귀, 폭도들 운운하시는 걸 보니 죠션만 열심히 공부하시는 분 같은데, 여기 사이트 들어올 정도면 다른 사이트들도 좀 다녀보시죠. 아니, 여기 게시물이라도 좀 더 보셔야 할 겁니다. 님이야말로 시야 좀 넓혀보세요.

    글고 바로 위의 님..., 막말은 쓰지 않았으면 합니다.

  • 10. ?
    '08.6.30 10:30 AM (121.131.xxx.127)

    누가 보호해 달라고 합디까?

    이 글이야말로
    너무나 선명하게
    정부가 국민을 상대로 전쟁하고 싶어한다는 걸 알리기 위한 거 맞지요?

    전쟁터에서 제 몸 보호해 달라는 병사 봤냐

    이 시위와 진압을 전쟁으로 비유했으니 말입니다.

    그럼 우리도 물읍시다

    전쟁에서 상대방보고 폭력이다
    외치는 건 뭡니까?

    제대로 선동하시는분이시구만.

  • 11. 바카디151
    '08.6.30 10:46 AM (124.57.xxx.65)

    이론 잘못 들왔다.

  • 12. 명박타도
    '08.6.30 10:48 AM (59.15.xxx.13)

    누군가의 자식이며 누군가의 어버이일지도 모르는 당신이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니...참으로 안타까운 일입니다.
    여기에 이런 글을 올릴 정도라면 인터넷도 사용할 줄 아실테고
    어떤 무시무시한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지 조금만 찾아봐도 아실터인데
    잔돈푼에 양심을 팔았거나 당장 몸 편하자고 현실에 눈감고 계시는군요.

  • 13. 연행될뻔했다가...
    '08.6.30 11:05 AM (211.253.xxx.18)

    저 오늘 새벽에 인도위에서 가두행진하다가 연행되려다 다행히 풀려났어요.....폭력이라니요..
    거기 있던분 인도위에서 조용히 행진했을뿐인데....연행해 갔습니다.....여성보호라구요?
    그런거 바란적 없습니다.....그곳에 계신분들 3분의1일 여성이었어요...

  • 14. 저런.
    '08.6.30 11:11 AM (125.241.xxx.202)

    "단지" 시위현장일 "뿐"인데 전쟁터로 생각하시는군요.
    덧붙여 윗님 말씀대로 심야카바레에서도 강간이 합법화되어 있지는 않습니다. 법을 무척이나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비유나 제대로 하시지요.
    뭘 좀 알고 퍼 오시길.

  • 15. 촛불 난동??
    '08.6.30 11:25 AM (220.75.xxx.244)

    기가 막히다.
    촛불들면 다~ 난동이고 폭도구나!!

    대한민국에 더 이상 경찰은 없다.

  • 16. -_-
    '08.6.30 11:28 AM (218.238.xxx.141)

    우리가 이런사람들하고 같은 하늘 아래 살고있다는게 넘 어이상실할 뿐입니다.

  • 17. ...
    '08.6.30 1:49 PM (222.98.xxx.175)

    너 같은 * 하고싶은말 지껄이라고 80년대 그 많은 사람들이 피 흘린거 아니다.
    사람은 "염치" 가 있어야 한단다. 그게 뭔줄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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