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9시뉴스보고 가슴이 벌렁거려요

아무개 조회수 : 1,289
작성일 : 2008-06-29 21:34:40
연속살인범 사건사고 수사 보고 벌렁거린거외에는 없었던 무던한 내가슴이
경찰들 방패로 내리찍고 질질 끌려가는 시민들 보니 가슴이 벌렁거리고 눈물이 나네요.
세상에.......... 입이 쩍 벌어집니다.
대체 미국산 쇠고기 수입하는게 뭐길래 국민을 이렇게 때려잡는답니까.
정권말기에 있는 부시한테 좀 잘보이려고 이런짓까지 하다니...
조.중.동이랑 한나라당 사람들 그속이 뭔지 알고싶어요.
민주화이전을 보는것같은 착각을 일으킵니다.
정부한테 이런 대접을 받다니, 우리가 미국의 개돼지만도 못한 국민입니다.
유통기한 두달남은 일년된 쇠고기 시중에 풀고 30% 대대적인 세일에 들어간답니다.
시중에 풀리면 아이들 데리고 마트 매일 놀러가서 '이고기 썩은 고기'라고 얘기해줄까봐요.
아마 모르는 사람들이 태반일텐데..........
IP : 211.179.xxx.24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쿠쿠리
    '08.6.29 9:38 PM (125.184.xxx.192)

    해동되자마자 부패속도가 엄청나다더군요.
    광우병도 광우병이지만 o-157 살모넬라 등등도 무섭죠..

  • 2. 참사랑
    '08.6.29 9:40 PM (122.35.xxx.75)

    에효... 앞날이 캄캄합니다...

  • 3.
    '08.6.29 9:41 PM (121.130.xxx.86)

    전어제갔다 새벽 2시쯤들어왔어요 현장은 더 무서웠답니다
    한참동안 온몸이떨리고 전경들이 달려오는모습이 자꾸생각났습니다 ㅠㅠ

  • 4. 굳세어라
    '08.6.29 9:42 PM (222.112.xxx.103)

    꼭 얘기해 주세요. 아니면 티켓걸고 시위라도 해야할까요.. 저는 요즘 대형마트에 발을 끊어서 갈일이 없네요. 에구 짱나라.. 울엄마랑 언니도 아마 싸다면 거품물고 사러갈텐데.. 말해도 통하지 않으니..

  • 5.
    '08.6.29 9:42 PM (121.183.xxx.1)

    그거 뭐
    외국에서 들어올때 냉동돼와서, 우리나라에서 해동해서 해체한후, 다시 냉동돼 유통된다고 하니 완전....걸레지요. 뭐.

  • 6. 굳세어라
    '08.6.29 9:44 PM (222.112.xxx.103)

    포님 어제 마지막까지 계셨던 분이죠.. 성남에서 사시던가? 저도 오늘 뉴스보고 저희 막 간다음에 그런일이 벌어진것 같은데 남아계셨던 두분 어찌되었을까 많이 생각했어요. 다치신덴 없죠? 에휴... 참 무서운 세상이네요.

  • 7. 골수
    '08.6.29 9:48 PM (211.41.xxx.179)

    유효기간이 얼마남지 않았다고 30%할인한다는 그 내용을 보고...참 할말을 잃었습니다.
    그 질좋고 값싼 그 쇠고기 청와대가 사서 먹었으면 합니다. 조중동식당과 한나당 의원까지
    그리고 정부고위관계자 및 어청수까지 말입니다. 아참, 법무부장관도.

  • 8. mimi
    '08.6.29 9:52 PM (61.253.xxx.187)

    어디 한번 그 쓰레기 미국산소고기 팔아보라고해보세요~~ 난동을 부릴테니...가서 돈뿌리고 직원들 다나와서 구워서 당장 다 먹어치우라고 난리칠꺼야~~!!!! 당장 군부대랑 애들 학교급식어쩐대요?

  • 9. 쥐박아웃
    '08.6.29 10:13 PM (121.129.xxx.146)

    10년동안 잃어버린 권력맛을 보니 ... 눈에 보이는 것이 없나 봅니다. 정말 겁나는 쥐박상과 그 똘마니들이네요 ... 이 해동된 쇠고기 사서 청와대로 보낼 순 없을까요? 질좋고 맛난 쇠고기 먹으라고 ..

  • 10. 왜 그 쓰레기를
    '08.6.29 11:32 PM (121.131.xxx.64)

    왜 그 쓰레기를 국민들 못먹여서 야단인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이해할 수가 없는 족속들입니다....

  • 11. 900원
    '08.6.30 12:04 AM (121.169.xxx.32)

    내고 폐기처분해도 될까말까 할것을 900원씩이나 받고 팔겠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396106 6월28일 광화문 대한민국 국치일 조폭 대통령 등장 이제 시민불복종운동 시작입니다 1 미네르바 2008/06/29 329
396105 급)지금 시위대가 어디있죠? 참가하려는데.. 7 지금 2008/06/29 435
396104 이혼후 아빠와 아이가 만날때 어느선까지가 적정할까요 6 알려주세요 2008/06/29 682
396103 금속노조, 조.중.동 불매운동 선언 4 사과나무 2008/06/29 426
396102 명박이나 두환이나 같은뿌리라서 하는짓도 똑같네 3 못참겠다!!.. 2008/06/29 278
396101 이번주 시중유통...'100g에 900원' 판촉 6 값싼고기라고.. 2008/06/29 533
396100 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32 힘 냅시다 2008/06/29 936
396099 6월 28일 시청앞, 살수대첩 10 오디헵뽕 2008/06/29 478
396098 10살딸아이 하염없이 울기만합니다. 66 이땅의자존심.. 2008/06/29 4,902
396097 폭도라고? 3 조중동 2008/06/29 297
396096 맹박산성을 꼭 넘어서야 하는 이유... 3 버디 2008/06/29 306
396095 지금 미치겠습니다. 8 하바넬라 2008/06/29 573
396094 이명박의 마각 이거였군 4 2MB 2008/06/29 685
396093 경찰청에 전화했어요, 황당... 6 하늬 2008/06/29 712
396092 이제 무슨 라면에 도전해볼까요? 13 음~ 2008/06/29 613
396091 장보러 갔다가,,ㅠㅠ 8 사라 2008/06/29 979
396090 내일 저녁 미사에 텐트앞 도로(시청 5번 출입구 나와서 뒤돌아서 도로)에서 모일까요? 1 2008/06/29 361
396089 태양의여자 드라마 1 궁금 2008/06/29 641
396088 유모차를 밀어버리라고 명령하는 남대문경찰서장.. 1 먀우 2008/06/29 623
396087 자녀들과 함께 촛불소풍가기는 어떤가요? 1 냐옹이세상 2008/06/29 255
396086 [펌] 87년 6월항쟁 당시 조선일보 1면은 어땠을까? 8 2008/06/29 747
396085 대책없는 대책위 5 무정 2008/06/29 388
396084 알바퇴치를 위한 IP 조회법 알려드릴께요. 9 가시나무새 2008/06/29 894
396083 생방송 보는곳 알려주세요 3 생방송 2008/06/29 290
396082 아기안은 엄마와 유모차아빠를 연행하려고 지시한 남대문경찰서장 7 유모차 2008/06/29 723
396081 오후 6:12 분 현재 시청앞 상황입니다!!!!!!!!! 10 ⓧPiani.. 2008/06/29 1,062
396080 펌)앞으로 올 경제위기 대비 1 .. 2008/06/29 685
396079 보세요 2 지금 상황 2008/06/29 283
396078 꼭 읽어보세요.. '우리 안의 이명박’부터 몰아내자 1 ... 2008/06/29 341
396077 [펌] 미국 농무부, '다우너 소'는 '광우병 의심 소'이다. 조중동폐간 2008/06/29 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