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6세대의 전설 하나 들려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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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으면서 눈시울이 적셔 오네요...(펌)
윤정은 조회수 : 674
작성일 : 2008-06-29 15:04:54
IP : 218.50.xxx.18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29 3:10 PM (124.49.xxx.2)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table=seoprise_11&uid=129718
2. 면님
'08.6.29 3:16 PM (58.140.xxx.50)잘 읽었어요. 이휴,,,,,,,,,,,
3. 29일
'08.6.29 3:36 PM (61.105.xxx.202)감동이... 그렇군요. 몰랐던 일을 알게 되니 다시 생각하게 되네요. 그떄 그래었군요.
4. 그래,그래
'08.6.29 3:52 PM (125.142.xxx.164)언론에서는 물론,같은 학교 내에서도 전대협은 소수의 극렬폭력 학생집단이였지...
그때 우리가 그저그저 평화롭게,평화적으로 언론신경써가며,현실의 냉혹함을 아직 절실히
느끼지 못하던 다른 국민들의 눈치봐가며,대항했어다면
민주주의의 첫새벽을 보기나 했었을까...5. 많은 분들의
'08.6.29 7:02 PM (118.32.xxx.73)희생과 죽음이 있었기에
오늘이 있는거 아닙니까?
전 하필 둘째를 5.18에 낳지 뭡니까.
둘째 생일엔 자꾸 생각이 많아지는데 이 놈은 언제쯤 알려나.(지금8살)6. 눈물 납니다
'08.6.29 9:48 PM (121.131.xxx.127)피로 만든 꽃들을 밟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미안합니다.
지켜주지 못했고
그 사람들의 살과 뼈로 이어온 이땅의 민주를
오늘 이렇게 백척간두로 내몰았습니다.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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