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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인아빠 입니다 꼭읽어 주세요 ,,펌>>
홍이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08-06-27 20:54:15
안녕하세요.
좀전에 잠이 들었지만 다시 잠에서 깨어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어요.
너무 피곤한데 가슴이 답답해서 잠이 오질 않네요.
정말 많은 일을 해보려고 하지만 혼자는 한계가 있네요.
KBS 앞에서 공영방송 사수하고,
시청에 매일 물을 공수하고 고열량식 공수하고....
이 두가지는 앞으로 쭉 병행 할 예정입니다.
그외에 벌어지는 일들은 당연히 변수 들일것이고, 그에 마땅한 현장에서 지원가능한 방법을
생각하게 될것같아요.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저 술 못마시는것 아시죠?
요즘 술이 먹고 싶어요.....
어제 저녁부터 멍하니 있으면 눈물이 흐르네요......
지금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 행복하세요?
28일날 바쁘신가요?
사교육으로 엄청난양의 교육비를 지출해도 우리아이들에 불안한 미래를 막을수가 없습니다.
이미 광우병 엎지러진 물 되었어요.
제 아이들 지켜 주신다고 했잖아요?
제가 그래서 여러분 힘들고 지치지 않게 해드린다고 했잖아요.
제 아이들 지켜주세요.
제 몸이 부서져도 제가 하는 이일이 집시법에 방조죄에 해당된다는것도 잘압니다.
연행 되어도 좋습니다.
저는 제가 가고자 하는길을 걸을것 입니다.
여러분!
28일날 많이 바쁘세요?
미래에 우리아이들은 아름다운 세상에 살기를 꿈꾸며 -다인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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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쁘냐는말씀에 눈물이 납니다...ㅠㅠ
IP : 211.206.xxx.9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참신한~
'08.6.27 8:55 PM (121.170.xxx.83)바쁘다니요 아무리 바뻐도 이일만 하겠습니까 갑니다 갑니다요 반드시 ...
2. 은석형맘
'08.6.27 8:59 PM (210.97.xxx.45)아뇨..안바쁩니다..바빠도 가게문 닫고 나갑니다...제 아이들과 함께요..
저도 제 아이들 살려야겠습니다..
낼도 유모차 끌고 나가렵니다.3. 무슨일이
'08.6.27 9:09 PM (121.160.xxx.251)있어도 꼭 갑니다!!
4. 저도 갑니다
'08.6.27 9:12 PM (122.35.xxx.42)죄송합니다.
낼은 무슨 일이 있어도 갑니다..5. ...
'08.6.27 9:25 PM (211.187.xxx.197)감사합니다. 우린 무슨 일이 있어도 갑니다.
6. 바빠도
'08.6.27 9:57 PM (211.243.xxx.29)가야지요.
다인 아빠 밤참 얻어 먹고 싶당~7. 다인아빠
'08.6.28 12:30 AM (218.38.xxx.172)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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