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에요 유모차 밀고 아파트 단지 걸어가는데요
신문 영업하시는 아저씨가 다가오시더니
"신문하나 보세요"
그러시더라구요
"안 봐요"
그러니까
"한겨례도 있어요"
그러시더라구요
하하하
기분 좋았어요
전같으면 매경도 있구 다 있어요 그러셨을텐데
첫마디가 한겨례였다는거
정말 놀라운 변화 아닌가요?
역시 우리 줌마들의 힘이 커요~~~
우리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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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가 밀리다
변화 조회수 : 512
작성일 : 2008-06-26 00:44:39
IP : 211.213.xxx.9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26 12:48 AM (59.13.xxx.82)기분 좋으네요^*^
2. 예전에
'08.6.26 12:53 AM (121.139.xxx.98)"저흰 한겨레봐요" 하면 신문아저씨 왈 "한겨레보는 사람한텐 말 안합니다." 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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