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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민영화때문에 환경부 수도 정책과에 전화했습니다.

민원달인 조회수 : 637
작성일 : 2008-06-11 13:38:26
일단 전화받으시는 분이 점쟎으시기에 그닥 흥분안하고
수도물 민영화가 어디까지 진행되엇냐 물엇더니
입법예고를 미룬 상태고 현재 여론 수렴중이라 해서

여론수렴을 어떻게 하는가 하고 물었더니;;;뭐 공청회 내부적으로..블라 블라..

그런데 왜내의견은 안물어 보느냐..(요부분은 좀 억지 이긴 하지만 살짝 억지를 부림으로써
더 강하게 어필하려는 꼼수;ㅋㅋㅋ)

그랬더니 전화이렇게 하는 것도의견 표줄이다 라고 하시네요.
현재로써는 민영화 진행이 안되고 있다고 안심하라고 하시는데
성의껏 대답해 주셔서 믿고는 싶지만..이정부가 워낙에 약속이란 깨지라고 있는것 처럼 행동하기에
믿을수 없다 지켜볼거다 라고 말했습니다.

공무원이 뭔죄냐 싶기도 하고 시킨다고 다하냐 싶기도 하고

대통형하나 바뀌었는데 정말 너무 힘듭니다.

그동안 국민으로써 너무 나랏일에 무관심 했던거 같아요

저보다 더 현명하신 많은 82님들 이문제에 관심 꼭 가져 주시고

수시로 전화해서 압박하는 수 밖에 없습니다..

차라리 세금 조금 더 내고 수도물 맘편히 쓰고 싶습니다.
그렇다고 마구 마구 쓰겠다는게 아니라
최소한;;;빨래 설겆이,샤워는 맘편히 하고 싶다는게 절실한 소망이 될줄이야.

IP : 221.147.xxx.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표현 중
    '08.6.11 1:40 PM (211.215.xxx.190)

    '대통형'
    눈에 들어옵니다.
    님도 센스짱이신 듯..

  • 2. 대통형ㅋㅋ
    '08.6.11 1:47 PM (59.22.xxx.188)

    대통형의 형자와 모든일은 형을 통해야 한다는 뜻의
    만사형통의 형자가 같은 글자죠? ^^

  • 3. 저도
    '08.6.11 1:48 PM (125.247.xxx.66)

    시 홈피에 수도민영화에 관해 "시장에게 바란다"란에 올렸더니
    수도과에서 전화를 주셨더군요.
    아직도 법안이 통과도 되지 않았고 계획이 없다고.
    그리고 저희시(경남 김해시)에서는 시차원에서도 반대한다고.
    걱정안해도 된다고 하더군요.
    계속 관심가지고 지켜보겠다고 얘기했어요.

  • 4. d
    '08.6.11 1:54 PM (116.126.xxx.134)

    대통형....정말 짱인 표현이에요.
    신조어 탄생~~~

  • 5. .
    '08.6.11 2:34 PM (124.54.xxx.88)

    저도님, 저도 김해 사는데 반가워요. ^^ '대통형' 센스 만점이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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