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중앙일보 이미 끊었지만 아직 많은분들이 못끊으신것 같아서
생각해봤는데요.
저같은경우 본사에 구독해지의사를 밝히니
지국에서 전화가 오더라구요.
처음에 본사 전화할때부터 녹음하고 있다는 말을 하고 녹음을 하고
지국에서 전화왔을때도 녹음하고 있다고 말하면
결과가 좋지 않을까요?
만약 거기다 대고 직원수당이니 사은품 운운하면 그걸 근거로 신고하고
자기네가 찔리는게 있으면 녹음한다는데 말 못하지 않을까요?
끊을때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생각해봤구요.
끊을때는 힘들지만 끊고나면 가뿐하답니다.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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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 끊을때 전화녹음하면..
생각.. 조회수 : 332
작성일 : 2008-06-11 10:50:07
IP : 221.138.xxx.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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