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어제 아이둘 데리고 유모차부대 참석했다가 집에 갈시간
생각하느라 모임 해산못보고 좀더 일찍 귀가했는데요
그래서 양희은씨가 오셔서 아침이슬 부르신것도 못보고
못듣고 왔는데 오늘 소식을 듣고 평소듣는 여성시대에 응원소식
전하러 미니에 접속했는데 게시글 자유긴 하지만
어떤분이 "촛불난동하는데 주먹만한 우박이나 떨어져라! 도로막도 난동벌이는 폭도들 박터지게... "
이렇게 남겨놓으신분이 계시네요 ㅡㅡ++
그분 미국소 수입되면 100개월된 소 혼자 다 드셨음 좋겠네요
(이런 생각하는 나도 유치하지만 그분 그러시는거나 저그러는거나
똑같지 싶어서 --+)
게시판가서 반대글보고 양희은씨보고 촛불집회 선동하냐는 의견보고도
어제 돌아오면서 느꼈던 씁쓸함이 더 커지네요
우리가 이러는(아이까지 들춰업고 나가고 싶어서 나가냐고요~)게
우리만 좋자고 하는건 아닌데...
그렇지만 힘들게 집회참석하시고 여러가지 다양한 방법으로
응원하시는분들께 전 홧팅을 외치고 싶습니다
여러부~~~운 절대 지치지 말고 홧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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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양희은님 아침이슬 불렀다고 하셔서
미니엠비씨 조회수 : 1,558
작성일 : 2008-06-11 10:49:05
IP : 58.232.xxx.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11 10:51 AM (118.32.xxx.154)전 무대가 안보이는 완전 외진 곳에 있어서, 게다가 주변에선 왜이리 웅성되는지 시끄럽고..긴가민가했어요..라이브같어서 주변사람들에게 물어보니 모르겠다 해서리...같이 불러요~ 이러는데 완전 양희은 생목소리같았거든요..근데 진짜 오셨었더라구요..양희은 더욱 좋아하기로 했어요...^^*
2. ..
'08.6.11 10:53 AM (122.40.xxx.102)어떻게 다 우리맘같겠어요. 저런말하는 개또라이들도 있겠지요..
3. 미니엠비씨
'08.6.11 10:56 AM (58.232.xxx.74)그런데 언제부터 엠비씨 제한적본인확인제를 시행한건가요?
이거 은근 불편하네요 ^^;;4. 그런 사람들은
'08.6.11 11:01 AM (121.131.xxx.127)그렇게 살다 죽게 내버려 두세요
자식 앞에 얼굴을 못들어도
제 자식 앞이지
우리의 아이들 앞이 아니니까요5. ㅋ
'08.6.11 11:01 AM (125.186.xxx.132)그거 명바기가 가장 좋아하는 노래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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