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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안찍고, 한나라당 안찍고, 촛불집회까지 하시는 분들..

조회수 : 1,054
작성일 : 2008-06-02 22:00:31
정말 21세기 대한민국의 애국자십니다 ㅠㅠ
특히,경상도분들은 몇배로 더요...흐흐
IP : 125.186.xxx.132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6.2 10:05 PM (211.59.xxx.114)

    전 애국잔것같아요^^*

  • 2. 저도
    '08.6.2 10:07 PM (221.159.xxx.151)

    나라 엄청 사랑해요.

  • 3. 그러게요~
    '08.6.2 10:07 PM (123.254.xxx.43)

    제가 이렇게까지 애국자인줄 몰랐어요~ ^^*

  • 4. 이분들
    '08.6.2 10:10 PM (116.36.xxx.193)

    촛불집회가서 국민들 안전 위해 시위하다 다치고 깨진분들
    뭔가 대가를 드려야한다고 봅니다
    물질적인것이나 기타 혜택등으로..
    그분들 아니면 지금쯤 고시관보 풀렸을수도...ㅠㅠㅠㅠ

  • 5. ...
    '08.6.2 10:11 PM (211.187.xxx.197)

    애증의 관계죠...ㅠ.ㅠ

  • 6. ^^
    '08.6.2 10:12 PM (58.143.xxx.236)

    저희집 경상도 출신에 기독교이며, 고대가 다수인 집안입니다.
    남들이 보면 딴나라당과 MB의 열혈 지지자일거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MB 안찍고, 한나라당 안찍고, 촛불집회까지 가고 있습니다.

    MB가 당선되었을 때 우리가 경상도 사람이라는 걸 부끄러워 했고,
    동생은 아직 고대 재학 중인데 MB와 동아일보때문에 고대가 부끄럽다고 합니다.

    이런 생각을 가진 사람이 많아지길 소망하며..

  • 7. 저도
    '08.6.2 10:17 PM (211.41.xxx.37)

    애국자 맞는거 같아요... (^ ^)b

    한가지 짚고 넘어갈 건..
    위에 '이분들' 말씀 정말 백번 천번 옳습니다..
    그분들 아니었다면 꿈도 못 꿀 일이지요..

    하지만 여기서 긴장을 늦추면 안됩니다..
    '고시 연기'한거..
    아무래도 낼모레 있을 보궐선거 때문인듯 싶습니다..

    제 짐작이 부디 제발 꼭 틀려주길 바라는 맘 간절합니다..
    은근슬쩍 보궐선거 결과 봐 가면서 연휴 낀 금요일에 은근슬쩍 고시할까봐 겁납니다..

    부디 제가 틀렸기만을 바라는 맘입니다.. ㅠ.ㅠ

  • 8. 라티
    '08.6.2 10:17 PM (122.46.xxx.230)

    ㅎㅎ 저희 신랑과 저는 부산 출신이고
    신랑은 고등학교까지는 부산이고 대학부터는 서울이고요 ㅋㅋ
    전 결혼전까진 30년을 쭉 부산에 있었더랬죠.

    저희는 부부가 셋트로
    MB안찍고, 한나라당 안찍고, 온가족 촛불집회 나가는
    경상도 사람들이랍니다 ㅎㅎ
    애국자해도 될까요? ㅋㅋㅋ

  • 9.
    '08.6.2 10:19 PM (125.186.xxx.132)

    경상도분들은 정말 애국자에 선각자들 ㅋㅋㅋ

  • 10. 뜬눈
    '08.6.2 10:19 PM (59.21.xxx.171)

    경상도 출신이고, MB안찍고, 한나라당 안찍고, 촛불집회 가고,밤새워 생방 보느라 살빠지고
    매일 숙제전화 하고,친구들에게 서명하라고 전화하고...
    그러다가
    "우이~~c, 뒷치닥거리 와 맨날 엉뚱하게 우리가 하노?" 발끈발끈 하는 아짐임다

  • 11. 저도
    '08.6.2 10:23 PM (116.120.xxx.221)

    이명박 덕분에 애국자 되었습니다
    저희 동네 저더러 국회 나가라 합니다
    현수막 사 놓고 엄마들 모일때마다 왜 달고 왜 촛불 집회해야 하는지
    말해드립니다
    현수막 제돈내어 5장 사놨었는데
    다드리고 무료로 주는 경남 일보에 신청해 놨네요
    걸겠다는분 많이느시고 관심 많아졌답니다

  • 12. ...
    '08.6.2 10:23 PM (203.229.xxx.250)

    강남에 집있고, 사촌들은 아직도 소망교회다니고,
    부부가 고대출신이지만
    이명박 안찍었고, 한나라당 안찍었고, 촛불집회 나갑니다.

    그래도 게시판보면 부끄럽고, 속상해서 (매일 나가지 못하므로..다친분들때문에..)
    송금하라는데 송금하고
    울렁증 눌러가며 전화하라는데 전화합니다.

    애국자요? 그냥 이웃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 13. 우왕~^^
    '08.6.2 10:32 PM (121.140.xxx.15)

    저예요 저! 손 높이 들고 싶어요.

    오랜만에 경상도 출신임이 자랑스러워지는 순간입니다. (--)"

  • 14.
    '08.6.2 10:33 PM (125.186.xxx.132)

    애국자가 뭐 따로있을까요?^^ 이웃과 공동체의 소중함을 알면 애국자죠.
    전 부끄럽게도 대선때 MB가 후보인거에 열받아서..국민들 고생좀 해봐라 하는심정때매..
    총선때는 강남은 어짜피 안될거같아서 포기 했었거든요.ㅠㅠ댓가가 너무커서 죄송할따름 ㅠㅠ

  • 15. 골수 부산
    '08.6.2 10:35 PM (121.144.xxx.215)

    딴나라시 주변~조용합니다......
    저도 이 마당에 웬 일로....밤 잠 못자고 눈은 휑..핏기없는 얼굴로
    어지럼증에 시달리고..오늘은 종일..엄청난 사진빨 충격 때문에 두통에 시달렸어요.

  • 16. 저도?
    '08.6.2 10:43 PM (220.93.xxx.38)

    저, 이메가 안찍구요~ 주변에서 이메가 찍는다는 사람 엄청 말리구 다녔구요.
    한나라당도 안찍었구요~ 너무너무 싫다고 막말하고 다녔더랬어요.
    근데.. 촛불집회는 못나갔습니다. 정말 죄송해요... 이런 저도 애국자라 할 수 있는지
    창피스럽습니다.

  • 17. 아..
    '08.6.2 11:00 PM (125.187.xxx.217)

    백일된 아가땜시 집회는 못나가는

    명박이..한나라당 안찍은 경상도..아줌마입니다...

    지금은 서울 살지만..

    저 집회 나가면 아마 미치지 싶어요...열받아서(한 울컥하는 성격이라..)

  • 18. 저도
    '08.6.2 11:09 PM (123.108.xxx.76)

    저 여기 다 해당되요!!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그럴거에요!

  • 19. ,,
    '08.6.2 11:21 PM (222.238.xxx.168)

    저도 애국자네요. 그리고 성금도 추가요

  • 20. ㅎㅎ
    '08.6.2 11:25 PM (222.238.xxx.132)

    나도 끼고 싶지만 안끼워주시겠네
    난 광주...
    그래도 좋아요
    나 안끼워주셔도
    애국자 많이 계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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