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눈팅하는 이글루스에서, 정말 눈물없이 볼 수 없는 후기가 있어 꼭 보시라고 잠시 주소 옮깁니다.
주인장분께 허락도 받지 않았지만,,, 이해해 주시리라 믿어요.
이 시간 딸린 애 때문에, 내일 출근 때문에 그른걸 그르다고 소리 한 번 크게 못 쳐보고 키보드와 마우스만 두드리는 제가 참 답답하고 한심하게 느껴지네요.
http://cool120p.eglo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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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눈물없이 볼 수 없는 어제의 후기.
꼭 봐주세요. 조회수 : 775
작성일 : 2008-06-01 23:54:40
IP : 211.245.xxx.14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8.6.1 11:54 PM (211.245.xxx.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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