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까지 여러가지 일들이 일어날 줄 상상도 못했습니다.
핑계댈 것이라고는 당장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내일부터 점심 굶고 밥값이나 이체하려고 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점심 한끼 얼마나 하겠습니까 마는 초 몇자루라도 사는데 보태어지면 고맙습니다
진작에 공부해서 권력을 가질 것을 땅을 치며 후회하고 있습니다.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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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합니다.(점심값 나사모에 보태려구요 ^^)
... 조회수 : 647
작성일 : 2008-05-25 12:07:03
IP : 222.233.xxx.6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ㅎ
'08.5.25 12:09 PM (220.78.xxx.82)금액이 얼마이건 맘이 중요하겠지요.또 작은 돈이라도 모여서 큰힘이 될거구요.82정말
너무 맘에 들어요^^2. 동감
'08.5.25 12:55 PM (211.189.xxx.224)이고, 그 마음에 감사합니다. 저도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마음처럼 되지 않네요 죄송할뿐입니다.저도 82님들 사랑합니다^^
3. .
'08.5.25 1:00 PM (219.254.xxx.85)화이팅입니다.
저 역시 마이너스 인생살고 대출이자때문에 계속 적자나고 있어서..ㅠㅠ 하지만 적은 몇천원돈 이라도 보탤께요..4. 뭔가
'08.5.25 3:11 PM (58.230.xxx.141)아껴서 모금하는 것...좋네요.
뭘 아껴볼까 고민하겠습니다.5. ⓧPianiste
'08.5.25 3:57 PM (221.151.xxx.201)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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