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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을 보고...
전경들이 왜 저렇게 살의를 가지고 있나요...?
도대체 정부에서 쟤들에게 뭐라고 얘기를 했길래....
군인들과 달라서
폐쇄적인 것도 아니고,
사회 돌아가는건 어느정도 알텐데...
아들 군대보낼 때
그냥 육군 보내면
훈련소에서 전경으로 차출 당할 수도 있다고 해서
타군에 지원시켰는데....
다행으로 여겨야할 지...ㅠㅠ
1. 그러게요
'08.5.25 12:09 PM (211.186.xxx.148)쟤들은 미군인지,,,도통이해가 안갑니다,,,젊은애들이 인터넷도 안보나???
2. ^^
'08.5.25 12:18 PM (218.238.xxx.46)권력의 무게를 어찌 저 어린아이들이 이기겠습니까..알고보면 여리고여린 아직 아이들이죠..
3. 어제..
'08.5.25 12:29 PM (222.234.xxx.91)촛불집회 참가했다가 끝날 무렵에 좀 일찍 나와서 지하철4번출구로 향했는데
전경들이 너무 많고 다 방패로 무장하고..봉 들은 가방은 전경 하나가 들고
대오를 갖추고 구호를 외치며 이리저리 왔다갔다 하는데 섬뜻하더군요.
10시까지 지켜보다 왔는데.. 오늘은 거리시위하면 같이 뛰어들어야겠습니다.4. 원래
'08.5.25 12:35 PM (122.46.xxx.124)진압 전에 밥 굶기고 스트레스 엄청 주고 해서 약간 독기 올려 내보낸다더라구요.
오죽하면 80년 광주에선 진압군이 마약한 것같았다는 말까지 있었겠어요?5. ..
'08.5.25 1:07 PM (122.43.xxx.79)전경애들 욕하는것과 사람패는거..엄청 열씸히 공부시킨다지요..
제대로 못하면 들어가서 재들이 맞을껍니다..
그래도.. 전경의 부모고 형제고 친구였을껍니다. 어제의 그들은6. 저들이
'08.5.25 1:17 PM (58.230.xxx.141)작정을 했군요. 맘을 단단히 먹어야겠습니다.
7. ....
'08.5.25 2:15 PM (121.88.xxx.51)저 애들.. 무조건 팹니다.. 부대에서..
그리고 저런데서 하라는 대로 안하다가 걸리면 또 맞습니다..
그리고 일부러 잠도 안재우고 괴롭히다가.. 애들이 악에 받히면 풀어 놓습니다.
잠도 못자서 짜증 나는데다가.. 밀리면 죽도록 맞고.. 누구나 다 욕하고.. 그러니 악만 남는건데..
그렇게 악에 받치게 해서 국민들 때려잡는 거죠.. 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