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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 .아니 주전부리 좋아하는 남편을 위해 공개해주세요

군것질.. 조회수 : 1,030
작성일 : 2008-04-21 14:36:03
남편이 너무 군것질 좋아해요

밥먹고.. 주위에 사탕없나 찾아서 꼭 하나 집어먹죠 -_-;;;

매번 마트에 가면 특히 감자칩을  사서 먹어서.. 좋지도 않은거 먹지말라고 했더니

그럼 주전부리 할꺼 좀 사놓으라고 하네요

뭐가 좋을까요? 남편 좋아하는 육포, 감자칩, 사탕.. 다 몸에 안 좋은거고..

심심하면 주워(?) 먹을수 있는 주전부리감 좀 추천해주세요
IP : 59.29.xxx.43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추천
    '08.4.21 2:51 PM (221.139.xxx.119)

    견과류나 자일리톨 무설탕 캔디요.
    날땅콩, 날아몬드, 검은콩등 집에서 직접 볶아 먹으면 고소하고 더 맛있어요.

  • 2.
    '08.4.21 2:58 PM (122.40.xxx.113)

    육포는 친정엄마가 만들어주셨고, 반건조 오징어는 할머니가 말려주셨구요.
    과자는 우리밀 제품 사놓아요.
    마시는 건 배즙, 오미자차, 바나나 우유 갈아줍니다.

  • 3. 누룽지
    '08.4.21 3:18 PM (211.52.xxx.239)

    밥 남을 때마다 누룽지 만들어요
    그냥 누룽지
    튀긴 누룽지
    설탕 솔솔 뿌린 튀긴 누룽지
    이렇게 세 종류로 만들어서 지퍼락에 각각 담아 밀봉해 둡니다

  • 4. 강냉이
    '08.4.21 7:05 PM (121.131.xxx.71)

    두어 종류의 강냉이 사놓으세요.
    마트의 과자보다는 낫지 싶네요.

  • 5. 견과류..
    '08.4.21 7:13 PM (122.34.xxx.27)

    인터넷 쇼핑몰에서 잔뜩 사다놓았습니다.
    남편이 젤 좋아하는 건 마카다미아.. 그치만 비싸서 얘는 조금만.. ^^:;
    대신 캐슈넛 1kg짜리 사줬습니다.
    마카다미아랑 캐슈넛은 많이 딱딱하지 않아 좋아하더라구요.단.. 양념 안한걸로 샀습니다.
    건강 간식인데 짠거 안 좋잖아요.. ^^

    그리고 아몬드랑, 피스타치오랑 땅콩, 호두 이런거 골고루 해서 작은 플라스틱 통에 매일 섞어 넣어줍니다. 피스타치오랑 땅콩은 껍질 다 까주고요..(남편이 진짜 큰 아들이라니까요..-_-+)
    원래는 과자류, 콜라류 이런거 죽어라고 먹는 사람인데
    요즘 "간식 줘"하면 껍질 다 깐 견과류 통 대령해주고 우유 한잔 따라주니 만사 OK네요.. ㅋㅋ

  • 6. ^^
    '08.4.21 7:35 PM (211.177.xxx.11)

    시장에서 직접 뻥튀긴 강냉이, 쌀튀밥, 콩튀긴것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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