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방 문을 칠하고픈데..냄새 많이 나겠지요?

깜찍새댁 조회수 : 594
작성일 : 2008-04-10 02:19:01
이사 가려다가 돈 모자라서 그냥 다시 재계약해서 살려니 우중충하고 좁은 집 넘넘 답답해서요...
첨 이사 했을땐 아기가 있어서 못했구....지금도 4살이라 어리긴 한데요...
낮에 어린이집 다니니까 아침에 일찍 칠할까도 싶은데..문제는 칠한 후 마를때까지..그리고 며칠동안 계속되는 냄새때문에...넘넘 고민되네요..
문은 수성으로 칠하면 안된다면서요..?
유성으로 칠해야하는데 ........
그냥 칠하지 말고 꾹 참고 살까요?
아님......냄새 적게 나거나.......머 무독성,무향 그런 좋은 페인트 있나요?
흑...........
머 좋은 수 없을까요??
IP : 59.15.xxx.1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8.4.10 2:29 AM (121.124.xxx.183)

    먼저 주인에게 방문칠해도 되냐고 문의해봐야 뒷탈이 없구요.

    무독성의 반유광이 가장 좋은듯.
    노루표 방문용 페인트 ,,마트서 다들 취급하니 추천요.

  • 2. 깜찍새댁
    '08.4.10 2:43 AM (59.15.xxx.11)

    ㅎ아 저희집 주인은 절대 머라 하지 않아요..
    못을 박던 칠하던 세면대 있던거 고장났길래 그냥 떼어내도 암말 없어요..
    그건 걱정 없구요...
    반유광이요?..감사^^

  • 3. ...
    '08.4.10 3:09 AM (118.36.xxx.76)

    윗분 말씀처럼 먼저 물어보고 칠하세요. 고장난거 하는 거랑은 좀 다르게 생각됩니다.

  • 4. ..
    '08.4.10 3:26 AM (211.187.xxx.153)

    무독성 냄새 많이 안 납니다.

  • 5. ...
    '08.4.10 8:43 AM (121.152.xxx.229)

    저 칠해 봤어요~조ㅓ희 집두 넘 칙칙해서 제가 방문이랑 창틀이랑 다 칠했었어요.
    칠하기 전에 인터넷으루 공부 다 하구 했는데, 방문에 수성 발라두 돼요~실제루 걸레루 닦아두 안묻어나오더라구요. 냄새도 따뜻한 날 문 활짝활짝 다 열어놓구 아침부터 바르구 마르게 하시면 밤에 잘 때 문제 없었어요. 페인트는 전 삼화페인트 홈스타 파스텔 썼었어요. 이쁘게 칠하세요~

  • 6. 페인트 칠
    '08.4.10 9:23 AM (218.54.xxx.234)

    우리나라 제품도 무독성이 있군요.

    유광은 너무 번쩍거리니까 집 안을 칠할 때에는 반유광이 적당하게 예뻐요.

    그런데 참 용감하시네요. ^^
    저 페인트 칠해 보니까 몸 어디 한군데 안아픈데가 없이 고생했거든요.
    다시 하라면 좀 생각해 볼 듯..

    힘들었던 이유는 살면서 칠하니까 다른 살림에 튀지 않게 하느라고 그게
    제일 힘들었어요.
    빈 집을 칠하는거면 그냥 좍좍 시원 시원 칠하면 되는데 이리 튈까 저리 튈까
    조심조심 하느라고 정말 힘들더라고요.

    그리고 돌 다리도 두드리고 건너라고 하는데 지금 살고 있는 상태에서는
    세면대를 떼어내든 뭐를 하든 일단 살고 있는 상태이니까 암말 안할 수도 있지만
    계약이 끝나서 이사가게 될 때 어떤 변수가 작용할지 그건 아무도 모릅니다.

    나중에 뒷탈이 없으시려면 꼭 확인 받고 칠하세요.

  • 7. 되도록
    '08.4.10 10:22 AM (210.123.xxx.64)

    친환경 페인트로 나온 제품 사세요. 던에드워드하고 한 종류 더 있다고 했는데, 냄새 별로 안 나고 금방 마른다고 하던데요.

  • 8. ...
    '08.4.10 12:59 PM (121.136.xxx.198)

    던에드워드 좋긴한데... 많이 비싸요.
    직접 칠한다고 해도 비용이 꽤 많이 들텐데...
    그리고 의외로 쉽지가 않아요. 잘 생각하시고 시작하세요^^;;

  • 9. 우선은
    '08.4.11 12:34 PM (218.51.xxx.18)

    집주인한테 물어보시구요. 본인 생각으로 되겠지 하지 마시구요.
    나중에 원상복구 하는 경우 많아요.

    그리고 저같은 경우 몇년전 한참 유행한 국산 수성으로 햇어요.
    그냥 화이트로요. 에바색이 유행이긴 한데 더 답답할것 같아서요. 화이트로 한걸 잘했구나 싶어요.
    옇든 떨어질만한 포인트는 다 비닐 씌우고 세밀하게 하세요.

    젯소2 + 화이트페인트 3번했구요

    현재 묻어나거나 그러지 않네요. 냄새도 별로 없었구요.

    하지만 다시하라면 절대 안해요. 넘 힘들어요..후훗.

    고생의 길에 입문하시는걸 축하드립니다..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3452 임신3개월째...무시무시한 꿈을 꿨어요..해몽좀부탁드려요. 12 2008/04/09 1,199
183451 미국에 왔어요. 뭘 사기지고 가면 좋으까요? 7 미국 2008/04/09 783
183450 신용카드 안받는 가게 어디에 신고하나요? 8 질문드려요 2008/04/09 2,104
183449 준비할것들..(부모님) 10 유럽여행 2008/04/09 830
183448 engineer66님 의 여름 동치미 레시피 좀 알수 없을까요? 5 조미경 2008/04/09 1,197
183447 무좀 약 라미실 연고..수유부 발라도 될까요? 2 무좀 2008/04/09 1,183
183446 한나라당에서 추진하려고 하는 건강보험 민영화가 이런거라네요^^;; 2 걱정~ 2008/04/09 948
183445 오늘 우주선 발사할때 이소연씨 어머니 우는거 보고 맘이 아팠네요.. 9 엄마 마음 2008/04/09 3,927
183444 반포미도1차아파트 3 아파트1층 2008/04/09 1,064
183443 특히 미국에 계신 82님들 봐주세요~~ 4 베이비플러스.. 2008/04/09 657
183442 애 데리고 놀이터 놀기 힘들어요.. 3 놀이터 2008/04/09 706
183441 이소연씨 가족이야기는 왜 없나요? 28 우주인 2008/04/09 6,806
183440 도둑고양이 쫓는법 아시나요? 7 홍사랑 2008/04/09 2,139
183439 갑상선암 어떤 병인가요? 6 ** 2008/04/09 1,231
183438 수도권까지 4천에 살 수 있는 집이 있을까요? 2 매매 2008/04/09 938
183437 영어 단어 관련 된 쓰기.. 1 영어 2008/04/08 408
183436 이 남자가 절 좋아하는 걸까요? 11 ^^ 2008/04/08 2,201
183435 쪽파로 뭘 해먹을까요? 9 파파 2008/04/08 970
183434 최근에 우리아이때문에 웃었던 일^^ 13 아이 둘 엄.. 2008/04/08 1,716
183433 서울지역 좀 성적낮은 공대보다 한양공대 안산캠퍼스가 나은가요? 10 대학문의 2008/04/08 1,354
183432 엑스피드의 마이LGTV(IPTV) 쓰고 계신분 계신지요? 티비 2008/04/08 352
183431 꿈에서 본일이 현실에서 종종 일어나요 8 ... 2008/04/08 1,965
183430 여자 커뮤니티 아세요? 2 ㅇㅇ 2008/04/08 648
183429 아이머리파마...밑에만 살짝 웨이브 지게 하는 파마 이름 좀 알려주세요. 7 딸아이 2008/04/08 1,407
183428 컴퓨터액정수리비용은 얼마나드나요? 5 짜쯩 2008/04/08 475
183427 문제 풀어 주세요 3 5학년 2008/04/08 337
183426 중고가전제품 어디에 팔아야 할까요? 6 매매 2008/04/08 864
183425 문화센타 강사 6 오지랍 2008/04/08 1,182
183424 작은 내 집 마련도 참 힘드네요. 그냥 하소연해봅니다. 17 아이 둘 엄.. 2008/04/08 2,114
183423 의료보험민영화 반대 하나때문에 낼 투표할건데... 어느당 누구를 찍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9 몰라서요 2008/04/08 8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