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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방 소음

자고 싶어라 조회수 : 1,264
작성일 : 2008-04-09 11:25:48
후~
전 지금 외국에서 공부 중인 학생인데요... 지금 새벽 3시가 넘었는데 잠을 못자고 있어요
방음이 전혀 안되는 집에 Flatmate 부부가 매일 밤 늦게까지 너무 떠들어대요 ㅜㅜ
2시 30분까지 킥킥 거리고 수다 떨고 이러다 이제 잠잠해졌어요 자나봐요 이제..
물론 본인들은 의식 못할테고.. .부부가 한 방에서 암 말도 안 하는 거 오히려 이상하다 이렇게 이해할려고 해도
참.. 어렵네요...
에휴.. 아예 외국 사람이면 영어로 다다다다다 해주고 싶지만..
한국 사람이라 뭐라고 말을 꺼내야할 지 모르겠어요
기분 안 상하게 제 의사를 잘 전달할 방법이 있을까요?

별로 친하지도 않은 사이라.. 괜히 곡해할까 걱정이네요..

IP : 82.3.xxx.20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얘기 내용을
    '08.4.9 11:33 AM (218.54.xxx.234)

    그 부부들이 하는 얘기가 자세히 들린다면 그 얘기의 내용을
    슬며시 언급해서 놀라도록 해봐요.
    자기네가 하는 얘기를 들었구나 생각하면 다음 부터 목소리를 낮추든지
    조심하지 않을까요.

  • 2.
    '08.4.9 11:45 AM (124.102.xxx.37)

    저같으면 쪽지 써서 넣을래요. 아무래도 얼굴 맞대고 하기엔 좀 ^^
    여기 아파트가 방음이 잘 안되는 거 같다고...
    특히 늦은 시간엔 옆집에서 이야기 나누시는 것까지 다 들리는 거 아셔야 할 거 같아서 쪽지드린다구요
    (마치 옆집 부부 사생활 보호해주는 것처럼^^;)
    뭐 거기 날씨는 모르지만 환절기면 그냥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라고 그냥 인사나 하고 끝~
    어이없는 사람들 아니면 조심하겠죠..
    그래도 안변하면 오밤중에 가서 문두들겨야죠 뭐.

  • 3. !
    '08.4.9 11:47 AM (117.53.xxx.231)

    이러면 안 되지만...
    옆집에서 원글님깨서 조용히 공부만 하시니깐,
    방음벽이 잘 설치된줄 알고 소음이 커지는 걸 모르는 것 같아요.

    대신, 원글님께서 옆집 부부가 들어오면 음악을 틀거나 책 한 쪽을 읽으시면 의사전달이
    확실해질 것 같아요 !

  • 4. 위에 음 님의
    '08.4.9 2:29 PM (219.249.xxx.163)

    쪽지 방법이 괜찮을꺼 같네요
    지나가다 한수 거듭니다^^

  • 5. 그냥...
    '08.4.10 3:36 PM (121.124.xxx.183)

    일단 마주치면..저녁에 티비소리가 너무 크다고.(그방에 티비가 있건 라디오가 있던 중요치않아요^6)
    소리좀 낮추어달라고 하세요,공부한다고..

    전...아랫집이나 윗집에 너무 시끄러우면...
    문틀에대고..톡톡 치니깐 그 소리는 들리는지 조용하더라구요.딱 두방으로 해결보는 경우가 몇번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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