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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조개 너무 맛있어요 얌..

맛있어요 조회수 : 821
작성일 : 2007-03-22 00:49:38
어제 동네 생선집에서
거금 일만원치 사서 샤부샤부해 먹는데 으윽 죽음이었어요
그래서
남편오면 주려고 남겨놓은거까지 왕창 혼자 다 먹어버렸답니다.
아이들은 그닥 반응이 없었구요
그래서 더더욱 신나게 야암얌..

근데 또 먹고 싶어요
질릴때까지 매일매일 먹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질리려나

근데요
어젯밤 그렇게 먹고 귤을 세개 먹고 잤는데
아침에 얼굴을 보니 깜짝!!
세상에나 회춘하는거 같아요
넘 이뻐졌어요
그게 미용에도 좋은가 싶네요??
맛이 좋아 먹은건데...

아무튼 새조개 또 먹고 싶어 이밤에 침 고이네요
IP : 58.140.xxx.6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개가
    '07.3.22 7:13 AM (222.236.xxx.173)

    제철이라고 조선일보에 나왔네요...
    모든 조개류가 맛좋을 시기라네요...

  • 2. ?
    '07.3.22 9:48 AM (211.212.xxx.51)

    장터에 새조개판매글 있던데 미리 선전하는 글인가요?

  • 3. 설마
    '07.3.22 10:34 AM (222.102.xxx.31)

    선전하는 글은 아닌듯 싶은데...
    저두 새조개 안먹어봤는데 한번 먹어보고 싶기는 하대요.

  • 4. 근데
    '07.3.22 10:40 AM (222.107.xxx.153)

    지낭 일요일 먹고 왔어요 남당포구에서 싱싱하니 좋긴한데.. 전 원래 조개류를 웡칸 좋아하니 특별히 죽음이다?? 뭐 그렇게는 아니고.. 장터에 올렸다면 좀 .인위적인 냄새도 풍기네...ㅋㅋ

    살아있는 쭈꾸미가 아쭈 좋았습니다 남당에서...

  • 5. 원글
    '07.3.22 2:03 PM (58.140.xxx.65)

    식도락 동료가 몇분이나 있나 보려고 들어와보니
    이상하네요 별로 안계시나봐요??
    내식성이 이상한감??
    그래요 남당리 남당리가 홍성시댁과 가까워
    명절때마다 점심식사후 먹으러 가는데
    결혼후 생전처음 먹을땐 에게 무슨맛인가 싶었지요
    그런데 아기낳고 몇년지난 지금은
    어찌 그리 맛있는지 남편보다 제가 더좋아하네요
    아참 장터에 나왔다구요? 장터는 많이 이용하지 않았는데..
    한번 가보아야지 ~ 해물은 안사보았는데 싸려나요??
    설마님이 잘보셨어요
    전 돈버는데는 젬병이랍니다.
    돈은 못벌고 먹는데에만 밝은지라.. ㅠㅠ
    글구 멍게 해삼 산낙지 넘넘 좋아하구요
    키조개 살아있는거 회로 먹어도 맛있고
    실컷 먹고 남은거 전부쳐 먹으면 그또한 일품이구요
    사실 쇠고기를 가장 좋아했는데
    결혼후 형편도 그렇고 아이들도 키우고 하다보니
    미뢰가 해물로 방향을 틀은거 같답니다. ㅠㅠ

  • 6. ....
    '07.3.22 2:20 PM (125.177.xxx.24)

    저도 홍성 시집인데 한번도 안먹여주네요
    안면도도 한번 가봤어요
    시집가면 일만 하다 올라오니 여유가 없어선지
    하긴 오래있고 싶지도 않고아ㅛ

  • 7. 원글
    '07.3.22 2:35 PM (58.140.xxx.65)

    장터 가보았는데요
    꽤 비싸네요, 무엇보다 살아있는것도 아니구요
    그래서 이곳에 글을 썼드니만 순식간에 그리로 가버렸어요
    판매자님~ 싸게 팔으시어요! 라고 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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