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중도금일부 2500만원 대출받은게 있네요.
또 잔금으로 5월에 1억정도 대츨받아야하고....
이래저래 머리 아프고 심난하고해서 아침먹다 "빚땜에 심난하다'했더니
남편"00은 1억 빚도 있는데 뭐"이러더군요.
남편이 말한 00은 집외에 땅 산다고 1억 대출 받았었지요.(00은 남편 친구)
남편의 그 소리에 얼마나 열 받던지 꼭 심난해 하는 사람 놀리는 것 같더라구요.
나만 대출금이랑 이자땜에 끙끙거리고 남편은 마누라가 알아서 하겠지 식이고 당장 대출받은 2500만원 가지고 그러냐 식인 것 같고...
아침부터 큰 소리내서 사람 놀리냐고 막 그랬죠.
속 상하고 성질나고 미치겠네요.
저 좀 옹절하지요? 어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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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상해?
우울 조회수 : 680
작성일 : 2007-01-14 13:30:55
IP : 58.140.xxx.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가슴속의응어리
'07.1.14 2:39 PM (218.49.xxx.26)남자들은 여자들이 알아서 해결해주면,, 다 그런줄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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