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보다가 너무 무서웠네요.
정황을 너무 상세히 알려줘서 무섭고
요즘은 지능범이 많아(흔적을 모두 없애서)
미해결되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너무 자세한 내용보도에 치우치지말고
적당한 정황만 설명하면서 사건해결에 도움되도록만 구성되었으면 좋겠어요.
아니면 예방할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던지...
이렇게 범죄에대해 너무 상세히 알려주는건 옳지못한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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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07-01-14 11:17:12
IP : 211.58.xxx.1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07.1.14 11:19 AM (210.57.xxx.249)어제 자꾸 생각나서 잠까지 설쳤어요
무서워라.....2. 보다
'07.1.14 1:39 PM (59.8.xxx.97)돌렸어요 저번에 화성 사건 보고 무서워서 혼난생각이나서..
3. 정말
'07.1.14 2:08 PM (211.116.xxx.163)그런 프로그램 보고나면 살 맛이 안나요.
제 정신세계까지 황폐해지는 느낌이 나고,
아침에 눈을 뜨자 마자 어제 그 프로그램 본것이 자꾸 생각나서
무서웠어요.
정말 지옥갈 사람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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