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3인 딸 아이가 키즈폰 사달라고 반년 넘게 징징대는데 혹시 사주신 분 계신지요?
전화기가 무슨 장난감 처럼 생겼던데, 친구 것까지 가지고 와서 사달라고 난리니. 평소 장난감사달라고도 안하고 별 욕심도 없는 아이가 너무 원하니 사줄까 하는데 어린아이들이 가지고 다녀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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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폰, 엔젤폰
키즈폰 조회수 : 476
작성일 : 2006-12-31 08:28:07
IP : 221.148.xxx.20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조향원
'06.12.31 1:19 PM (203.234.xxx.232)저희 딸아이가 가지고 있는데요, 가격에 비해 별로입니다.
사진을 흑백으로 찍을 수 있는것외에 별기능없습니다. 사진도 너무 흐려 잘 보이지도 않고요.
7살인 딸아이 하도 사달라고해서 비싼가격때문에 망설이다 사주었는데 며칠 놀다가 요즘 시들합니다.
차라리 돈 조금 더 보태서 진짜 핸드폰 사주는게 나을것 같네요.2. 6살 엄마
'06.12.31 7:51 PM (125.133.xxx.85)키즈폰이 팅팅 디카폰을 말하는 건가요?우리 아인 정말 좋아해요.엔젤폰보다 좋아하고 수은 전지인 엔젤폰보다 건전지라 좀 낫네요.엔젤폰 전지값이 배보다 배꼽이 크거든요.물론 핸드폰보다는 못하지만 아이들에게는 매력적인 점이 있나봐요.전 우리홈쇼핑이 제일 싸길래 거기에서 사 줬어요.
3. ..
'06.12.31 10:23 PM (221.143.xxx.171)이번 크리스마스에 엔젤폰 거금 주고 사줬는데.. 실망이예요.
가격도 5만원대인데..
카메라도 흑백으로 흐릿하게 나오고,
중간중간에 메세지는 얼마나 자주 오는지..
정말 돈 아깝네요. (어른 입장으로)
아이는 좋아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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