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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지인이 나에게 알려준일.

허허허 조회수 : 2,283
작성일 : 2006-12-21 09:36:55
자신의  아이피가 뜨는지도 모르고 내 험담을 내가 잘다니는 싸이트에 올린 내 지인...
한때는 넘 친해서 매일 블록을 오고 가는 사이였었는데
자신의 이익과 상치되는 부분에 이르러서는  거침없이  내 등에 침을 뱉는구나.

혼자 저지르기 어려운일 다른 사람과 연맹으로 몰려와 사람을 바보로 만들던 그 지인

나에게 좋은 일이 있으면 더 속상해하며 알뜰하게 험담의 글 올리는 쎈쓰! @@

그 지인 덕분에 난 소심증의 사람이 되고야 말았다.

글 올릴때마다 또 물고 늘어지면 어쩌나... 걱정걱정...


이젠 인터넷 상에서 사람 사귀는것이 무섭다.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만 최대한 빼가고 그러면서 알게된 나의 약점을 아무꺼리낌없이 공개 비판해대는
그모습이 섬뜩하다.

그런 그 지인이 나에게 알려준 고마운 사실이 있다.
그렇게 하는것이 너무 추하다는것을....
그리고  그댓가는 반드시 자신 스스로 판 구덩이에 빠진다는것을 ....

나의 소심증을 이젠 거둬 치우고 당당한 나로 돌아가 보련다 ...

82cook식구들 메리크리스마스~~
IP : 125.133.xxx.15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06.12.21 9:47 AM (219.252.xxx.154)

    메리 크리스마스~

  • 2. ^^2
    '06.12.21 9:48 AM (211.52.xxx.22)

    화이팅!!!

  • 3. 음..
    '06.12.21 10:18 AM (222.106.xxx.66)

    사람속을 알수없지요.마음이 아프셨겠어요.하지만 그렇게 놀던사람은 계속 그렇게 놀고 안그런사람은 더 많습니다.너무 상처받지마시구요~님글보니 박차고 일어나시기가 쉬울꺼같아요~!

  • 4. 그런사람
    '06.12.21 11:16 AM (124.60.xxx.80)

    꼭 있더군요.
    혼자는 못하고 옆의 같은 무리들과 뭉쳐서
    저도 당하고 난 뒤 온라인 활동 안해요.
    것도 나이 많은 사람이 머 종교활동 하면서 좋은일은 앞에서
    뒤통수 치는 일은 뒤에서

  • 5. ㅋ~
    '06.12.21 11:17 AM (61.78.xxx.163)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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