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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구워 먹었어요.

혼자서 조회수 : 716
작성일 : 2006-12-19 14:24:37
요즘 가까운 곳에서 대패삼겹살을 팔거든요.
몇년전 부턴가 생고기를 먹으니까 두꺼운 고기 먹다가, 얇은 고기 먹으니까
차돌박이가 부럽지 않게 맛있네요.
지난번엔 이틀을 연속으로  ㅎㅎ

그릴 꺼내기 귀찮아서 후라이팬에 세 판 구워 먹었더니, 나중에 재 보니까 딱 200그램 먹었네요.
상추는 없고,  배추는 있지만 씻기 싫어 브로콜리랑 고사리나물이랑 소금에 녹차가루 넣어서
먹으면서 살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조금 위로 받았답니다.^^
IP : 219.252.xxx.3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06.12.19 3:20 PM (222.101.xxx.9)

    저도 어제 삼겹살 구워먹었어요..3살배기 아들이랑 마주보고 앉아서....너한입 나한입..

  • 2. ...
    '06.12.19 3:30 PM (219.241.xxx.94)

    저두 요즘 삼겹살 무지 먹고 싶은데,,
    울 랑이 연말이라 넘 바빠서.. 못먹고 있답니다...ㅠ.ㅠ
    오늘은 혼자라두 먹어야지..

  • 3. 흐윽~
    '06.12.19 8:22 PM (219.241.xxx.103)

    나도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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