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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생 핸펀어떤 요금제쓰시나요?
일산 조회수 : 315
작성일 : 2006-01-08 16:46:25
고등학교올라가는 남자아인데 27,000원 정액제이고 문자는 무제한인걸 쓰고 있어요 (sk꺼)
비밀번호를 쓰다보니 내용은 볼 수없고 수시로 문자를 주고받으니 신경이 무척거슬립니다
친구가 많은것도 아니고 원만한편도 아닌데
혹 인터넷에서 만난 아이들과 건전하지 못한 문자를 보낼까 걱정스러워요
핸드폰을 빼앗는다면 반발이 무척 심할거 같은데
아이의 그동안 생활을 보았을때 안심할만한 상황은 아닌거 같아요
머리기르는건 기본이고 손톱까지 야단을 맞아가면서 기릅니다
핸드폰 문자를 제한할 방법은 없나요?
잘때 보관했다 아침에 주는것도 몇번 해보긴 했는데...
IP : 125.177.xxx.1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핸드폰
'06.1.8 7:41 PM (211.211.xxx.187)핸드폰 요금제를 바꿔주는건 어떤지요??
얼마전 저희사촌동생(중1)핸폰은 하늘하나 갔어요..이모부가 던져서 부셨거든요..
얘가 공부중에도 (제가 공부봐주는동안에도)문자오면 그거 답문하고..아무튼 하루문자를 수십개에서 백여개까지 보내니...온통 신경이 해논에만 가있더가구요..그래서 이모부한테 혼내면서 핸드폰도 하늘나라로..고등학생이라면 핸폰없애는건 무리고, 요금제를 변경해보세요..문자제한되는걸루요..통화시간을 조금 늘려주시더라두요..별 뾰족한 방법이 생각이 안나네요..근데 저도 사촌동생문자하는거 보면서 좀 답답하더라구요...2. 잠오나공주
'06.1.8 10:14 PM (59.5.xxx.85)몰래.. 네이트온으로 문자를 연동시켜놓으면 어때요??
걸리면 완전 반항의 도가니로 빠질려나??3. 저는
'06.1.8 10:47 PM (58.73.xxx.45)18000정액제 해줬습니다. 님과 같은 통신회사인거 같은데... 저희아들놈도 문자무제한 원하는데 안해줍니다. 알아서 적당히 분배해 쓰더군요.. 어떤때는 20일쯤 요금다쓰고 받기만할때도 있어요...
그래도 그 한도내에서 잘쓰고 있습니다.4. 절대로
'06.1.8 11:38 PM (220.127.xxx.93)문자 무제한 해주지 마세요. 돈이 문제가 아니라 안 쓸 문자도 자꾸 날리다보면 문자 중독 됩니다
제아이 친구 엄마가 멋모르고 실컷 문자 해보라고 무제한 해주었다가 한달만에 취소했답니다.
정액제로 해놓으면 알 없으면 들어올때까지 기다리고 나름대로 아껴쓰려 노력하는데 단점은 엄마한테 전화거는 건 무조건 수신자부담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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