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냄새나요ㅠ
나만 이렇게 냄새가 날까..
다른분한테는 중요?^^부위에서 냄새 안나시려나??
이제 신랑이랑 열심히 2세 계획중인 새댁인데요..
일부러 의식해서 그런지 더 냄새 나는거 같애요
질염? 그런건 아닌거 같구요...
그리 역할 수준은 아니지만....
신경쓰이네요
좀 야한거 같지만...
밤에 숙제?^^할때 어찌 그 중요 부위를 관리 하시는지 궁금해요
배란기때가 되서 그런지..요즘 들어 자꾸 화장실에서
쉬할때두 아..냄새.. 그냥 이런 생각 자꾸 들어서
질문 남겨봐요
관리법좀 알려 주세요..
1. ..
'05.11.19 10:19 AM (211.210.xxx.128)먹는 음식에 따라서도 달라집니다.
치즈 많이 든 이태리 음식 먹으면 꼬리~해져요.2. 원글녀
'05.11.19 11:37 AM (61.81.xxx.7)정말요?
요즘에 자꾸 케잌 선물받아서 그거 먹었고.. 치즈케잌만들어서
먹었었는데... 설마 정말요?^^;3. 세정제..
'05.11.19 12:05 PM (218.48.xxx.23)요즘 향좋고 질좋은 세정제 많이 나옵니다... 전 암웨이 핸드워시를 사용해요... 좋더군요~
4. 윗님^^;
'05.11.19 12:24 PM (222.111.xxx.220)그거..손씻는 세정제 아닌지요?
전 써머스 이브 쓰는데 질 전용 세정제라 피피엠 농도가 순해서 이로은 세균은 안죽이는 거거든요5. 홍홍
'05.11.19 12:37 PM (210.91.xxx.97)답글에 다신 제품들은 외부만 세정해주는 세정제 아닌가효?
그런 제품들로는 근본적인 치료가 안될듯 한데요
진료는 의사에게 하셨음 해용 홍홍6. 똥강아지
'05.11.19 2:35 PM (125.176.xxx.134)아무 증상이 없어도 냉이 많아지면 그럴수가 있어요
2세 계획중이시라면 병원에 가셔서 진료 함 받아보심이...
질염종류가 너무 많아서요..
그냥 치료 받고 나면 냉이나 기타 분비물 양도 많이 줄어들고
냄새도 좋아진답니다.ㅎㅎ7. j
'05.11.19 2:50 PM (58.102.xxx.140)저도 그런 적 있었는데,
약국에서 솔박타 사서 쓰고는 괜챦아졌어요.
항상 쓰면 이로운 균까지 죽이니, 문제 있구요.
냄새가 사라질 때까지 한시적으로 매일 쓰면 좋아요.
한번 없어지니 그 다음부턴 비누로만 매일해도 괜챦더군요.8. 귀차니스트
'05.11.19 7:05 PM (218.156.xxx.195)산부인과는 가보셨나요?
냄새가 난다는 자체가 문제가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평상시에 괜히 냄새가 심할 이유는 없을텐데요
꼭 병원 가보세요
전 조금만 냉이 심해도 바로 병원가거든요
하물며 냄새가 심하다는데 ..당장 병원에 가보세요9. 그래요,,,
'05.11.19 10:45 PM (219.241.xxx.105)부인과는 머리를 조아릴 필요 없습니다.
얼른 병원에 가겨야 돼요.10. 저두요..
'05.11.20 12:09 PM (222.99.xxx.205)그거병원가서치료받아야합니다...저는병원갔다온후로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