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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잘하는 사람0,5%이내의 상위두뇌..
차분하다..
함부로 안다고 말하거나 나서지 않는다..
목소리가 차분하고 말수가 적다
전 요정도 였거든요..
1. 음
'11.7.30 3:02 PM (121.134.xxx.86)엥? 공부 잘하는 사람은 그냥 공부 잘하는 사람 아닌가요?
제가 본 사람 중엔 입방정 떠는 사람, 오만불손한 사람도 있어서...2. 디-
'11.7.30 3:02 PM (116.122.xxx.142)음.......
똑똑하더군요.3. d
'11.7.30 3:03 PM (115.139.xxx.131)공부 잘하는 사람들 안에서도
사람은 다양하던걸요.4. 일단
'11.7.30 3:04 PM (112.169.xxx.27)승부욕 있구요,
뭐 안풀려도 성질 안내고 끝까지 잡고 늘어져요,5. ....
'11.7.30 3:05 PM (119.196.xxx.179)입방정떠는 사람은 한계가 있고 잘하긴 하지만 공부의 신이라 할순없었구요
진짜 똑똑한 사람은 함부로 입을 안열더라구요
확실해야 입을 여는...
공통적이었어요
어린나이에 고시합격 사람들이요...6. 아이고
'11.7.30 3:06 PM (222.116.xxx.226)또 이상한 논리들 펴시네
7. 잘 모르겠지만
'11.7.30 3:07 PM (114.206.xxx.196)다른 분야는 잘 모르겠지만...
공부?라 하면 ... 엉덩이가 무겁다.8. 디-
'11.7.30 3:10 PM (116.122.xxx.142)정답 정해놓으시고 왜 물어봅니까.
9. ...
'11.7.30 3:12 PM (175.123.xxx.78)집중력있다
끈기있다10. ....
'11.7.30 3:13 PM (119.196.xxx.179)또 다른 성격적 특징이 있나해서요
주변에 고시합격한 사람들 공통성이 그러했거든요
말많고 시끄러운 사람이 없어서요11. 음...
'11.7.30 3:13 PM (122.32.xxx.10)제가 알고 있는 우리나라 최고의 대학 나와서 고시 패쓰한 똑똑이들은 다 달라요.
한 부모 아래서 나온 친형제들도 다 아롱이 다롱인데, 어떻게 이렇게 단정지으시는지...
원글님은 지금 묻고 답을 구하는 게 아니라 자기가 알고 있는 답을 강요하고 있네요..12. jk
'11.7.30 3:13 PM (115.138.xxx.67)말없고 조용한 사람들이니 고시를 택했겠죠................ 쩝...................
13. 근데
'11.7.30 3:24 PM (112.169.xxx.27)고시합격해서 법조계 있는 사람들 술먹으면 x되는 경우 많아요,
14. ..
'11.7.30 3:28 PM (123.212.xxx.21)감정적이지 않고..자기 절제력이 강한듯해요..
15. ....
'11.7.30 3:38 PM (119.196.xxx.179)123님 말씀이 그런듯하여요..
자기절제력..
그러고 보니 지인들도 그러한듯합니다...16. 성격은
'11.7.30 3:48 PM (221.145.xxx.157)다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시간관리는 잘하더군요. 시간관리 잘 안하면서 잘하는 경우는 머리가 아주 탁월하게 좋거나 포토그래픽 메모리 수준으로 암기력이 좋은 경우.
17. 공부
'11.7.30 3:54 PM (115.22.xxx.190)잘 하는 사람은 근성이 있는 사람!
특히 승부근성^^18. ...
'11.7.30 4:18 PM (211.179.xxx.132)별 사람이 다 있죠. 당연히. 상 찌질이도 있고, 기품있는 사람도 있고. 광신도도 있고 무신론자도 있고, 싸이코도 있고 상식적인 사람도 있고.
고시는 아주 바보가 아닌 다음에는 머리나 지식 보다는 질긴 엉덩이와 근성이 더 좌우하는 것 같단 생각도 드네요.19. a
'11.7.30 4:30 PM (211.246.xxx.179)에효
우리나라 전체 0.5%를 모두 데이터화해도 일반화못해요.
대체 본인이 만나본 사람들이 몇명이나 된다고 그 좁은 경험으로 사람을 일반화하려고 하세요?
혈액형 따지는 사람들이 바보 취급 받고 혈액형패턴화가 과학취급도 못받는거 보면 모르시겠어요?
오히려 수백명 만나봤으면 더 잘 알텐데. 아롱이다롱이라는 거.20. ㅎ
'11.7.30 4:30 PM (58.227.xxx.121)고시합격 하는 사람들 언급한 댓글들 보다보니
몇몇 국회의원들 얼굴이 스쳐지나가네요.
그 사람들. 원래 성격이며 행동거지가 지금같지는 않았을라나요? ㅎ21. 아니던데
'11.7.30 5:08 PM (182.209.xxx.164)정말 똑똑하시고 실력좋은 분 알고 있는데, 그 분 수다쟁이 입니다. 물론 상당히 논리적으로요.
22. ..
'11.7.30 5:33 PM (114.205.xxx.236)공부 못하는 하위 몇 %안에 드는 사람 중에도 말수 적고 차분한 사람이 있을 수 있는 거지
어찌 딱 단정할 수 있겠어요.
우리 집안에도 공부 실력 면에서 극과 극인 두 조카가 있는데
과학고-카이스트 출신 조카는 명랑한 수다쟁이,
그 반애인 아이는 오히려 내성적이고 말도 없고 차분해요.23. 집중력
'11.7.30 5:41 PM (203.226.xxx.63)머리와 집중력 모두 뛰어난 사람일거예요.
24. 집안
'11.7.30 7:16 PM (119.194.xxx.194)집안에 s대 나온 가족중 , 아버지랑 오빠는 말 드럽게 많음.-..- 반면 엄마는 조용하고 차분함.
25. ^^;;
'11.7.30 8:17 PM (110.9.xxx.195)체력이 좋습니다..정신력으로 극복하는 사람도 있긴 하지만요^^
26. 승부욕
'11.7.30 9:27 PM (115.139.xxx.35)조용하던 말많던 시끄럽던
기본적으로 승부욕 강한 성격들
대놓고 성질내면서 꼭 이겨야 하는 사람도 은근히 아닌척하면서 꼭 이겨야 하는 사람도 있고-후자가 더 무서움.27. ..
'11.7.31 1:53 AM (108.27.xxx.12)고사 학격생이라면 변호사나 검사 판사는 성격이 대부분 조용하고 차분하고 그렇다는 말인가요? 정말 말이 안되는 말씀을 하시는 듯....
고시 합격 정도는 공부 열심히 하면 되는 것 같아서 모르겠고 정말 머리가 좋은 사람들은 반짝이는 게 있긴 하더군요.
생각이 남들은 하나, 둘, 이렇게 간다면 하나에서 갑자기 다섯으로 튀고 그 다음 열 다섯, 이런 식으로 번쩍~ 하는 게 있더라고요.28. 뭘라요
'11.7.31 2:42 PM (221.154.xxx.208)꼼꼼하다. 정리와 집중을 잘한다.....
근데,
외모로는 키가 좀 작고 유약한듯 보이는 스타일 이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