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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먹어서 냄새난다는 말의 허구.

.. 조회수 : 2,613
작성일 : 2011-07-30 14:54:47
과학적으로 혈관이 노후되고 세포가 죽는것하고 냄새하고는 상관이 없답니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늙었다는 이유로 특별히 몸에서 나는 냄새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일본과 미국 등의 나라에서 이미 오래전에 연구가 되어서 과학적 결과가 나와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활동이 적어서 자주 씻지를 않으니까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가 많이 있을 수 있고,
특히 남자나 여자 모두 소변을 본 후에 자주 씻지를 않으면 박테리아에 의해 냄새가 많이 날 수 있습니다.
늙어서 자주 씻지 않으면 당연한 결과이지, 특별히 냄새가 지독한 사람들은 아마 자세히 물어 보면 ,
요실금 증상같은 것이 있는데 자주 씻지를 않았을 경우입니다.


차이가 있다면 서양사람들보다는 동양사람들의 몸에 땀냄새를 유발하는Apocrine sweat gland라는 것의
숫자가 훨씬 적습니다. 따라서 동양사람들의 몸에서는 사실 냄새가 적게 나고 서양 사람들의몸에서
보통 사람들이 이야기하는 누린내가 나는 이유가 있는것입니다.

나이가 들어도 자주 씻고, 활동을 하지 않아서 주로 집안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
냄새가 베일 가능성이 많으니까 방안의 공기를 자주 환기시키고 하면 아무런 차이가 없습니다.
NewSicientist라는 과학적 연구결과를 전문적으로 소개하는 유명한 과학사이트의 과학기사 입니다.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mg19926654.600-nothing-fishy-about-old-pe...


기사 머릿 부분에 늙은 사람들이라고 해서 특별히 냄새를 유발하는 화학적 증거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나옵니다.이 보다 더 오래전에 일본에서도 연구된 결과가 있습니다.
혈관이 노후화되고 세포가 죽는다는 이야기는 엉뚱한 이야기 입니다.  
박테리아가 몸에 붙어서 어떤 물질을 분해하지 않으면 냄새가 나지않습니다.
대부분의 냄새는 박테리아가 몸에 베인 땀이나 어떤 성분을 분해하는 과정에서 나는 것입니다.
결국은 위생관리 문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구에서 향수가 발달한 이유가 자주 씻지못하니까 특유의 냄새를 감추려고 향수를
쓴것으로 압니다. 씻지도 않고 향수나 뿌리고 있는 게으른 짓 보다는 깨끗이 씻으면
되는 문제입니다.

지금 40대의 예상연령이 100살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지금 경제계획을 세울때도
100살까지 살때 기준으로 많이 세웁니다.
100살기준이면 40대는 반도 못살았습니다. 그런데 늙어서 나이먹어서 냄새 그런이야기
나오니까 보는 40대 아줌이 좀 그런데요^^

과학적으로 증명된것도 아니고 막연하게 40대이상은 나이먹었으니까.. 그리고
깨끗히 씻지않는 사람만 접하고 냄새 운운은 아닌것 같습니다.

주관적인 생각이나 느낌은 다다른데요. 정확한 과학적인 증거없이 40대 아줌 나이먹어서
냄새로 몰아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결국 개인위생의 차원이니까요.


IP : 115.136.xxx.2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디-
    '11.7.30 2:59 PM (116.122.xxx.142)

    굿!

  • 2. ...
    '11.7.30 3:04 PM (115.178.xxx.253)

    오 자세히 근거를 알려주셨네요.
    맞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어머니 워낙 부지런하시고 자주 씻으셔서 전혀 ~~~ 안납니다.
    식사하고 늘 바로 양치하시고,매일 샤워하세요.

  • 3. ..
    '11.7.30 3:05 PM (115.178.xxx.253)

    근데 한가지 궁금한점. 어릴때 단독살때 방을 세주었는데요.
    아가씨들 방은 은은한 화장품향이 나던데 총각들이 쓰던 방에는 뭐랄까 기분나쁠 정도는 아니지만 그리 유쾌하지도 않은 냄새가 났었어요... 장마철 환기 못해서 나는 냄새 비슷??

  • 4. ..
    '11.7.30 3:11 PM (1.225.xxx.71)

    주위를 보면 나이가 들었슴=냄새남이 아니고
    나이가 든 분들중에 위에 예를 든 요실금,치주질환이나 위장질환, 담배 찌든내.
    간이 안좋아 나는 냄새 등등
    지병(?) 이 많아 냄새도 많은 케이스를 자주 봅니다.

  • 5.
    '11.7.30 3:19 PM (121.134.xxx.86)

    총각들도 빨래 자주하고 환기 잘 시키고 설거지 안 묵히면 냄새 안 나지 않을까요

  • 6. ..........
    '11.7.30 3:22 PM (14.37.xxx.144)

    나이들어도 자주 씻으면 괜찮지만...
    자주않씻으면... 젊은사람보다는 더 냄새나요...ㅜ.ㅜ
    그래서 자신의 몸 냄새에 좀더 신경을 써야 한다고 생각해요.

  • 7.
    '11.7.30 3:25 PM (115.139.xxx.131)

    씻는 횟수가 같으면 나이든 사람이 오히려 냄새가 적게 날 것 같은데요.
    나이들면 피지분비가 적어지잖아요.
    그리고 노총각 냄새는 땀이 변하면서 나는 냄새 같아요.
    옛날에 처음 자취 시작할 때 (저 여자입니다)
    세탁기가 공동 세탁기라서 쓰기가 불편해서
    수건도 한번 쓰고 빨기 뭣해서 말려서 썼는데 원룸이니 당연히 그 수건을 방안에서 말렸죠.
    그런식으로 살다가 어느날 고향집에 갔다오니 그 노총각 냄새가 옅게 나더이다 ㅠㅠㅠㅠㅠ
    그 뒤로 그 버릇 없애니까 사라지더군요.
    결국 잘 씻어야함

  • 8. ...
    '11.7.30 3:44 PM (125.176.xxx.84)

    ................................................................................................................................
    노인냄새는 신체의 노화에 따른 신진대사 능력의 감소로 노폐물의 분해와 배출이 활발하지 못하기 때문에 생긴다. 노년이 되면 피지중 지방산이 과산화지질이란 물질로 산화돼 특유의 노인냄새를 유발한다.
    ...............................................................................................................................
    라고 학계에서 밝혀진 내용아닌가요?

  • 9. 근데,
    '11.7.30 3:50 PM (180.182.xxx.192)

    저는 나이든 사람은 특유의 냄새가 있다고 느끼는 게 다른 사람들은 일상을 모르니까 안 씻어서 냄새나는 지 모르겠지만,
    저희 아빠 새벽에 일어나 산에 가셨다가 오셔서 샤워 하세요.
    낮에도 외출했다 돌아오시면 바로 샤워 하세요.
    습관적으로 사우나 다니실 정도로 사우나 중독자세요.
    그래도 연세 드시니까 특유의 냄새 느껴지거든요.
    그래서 전 나이와 체취의 상관관계 있다고 생각해요.

  • 10. ;;;;;;
    '11.7.30 3:57 PM (1.225.xxx.236)

    저는 외계생명체인가 봅니다...

    물론 직장에서 이상한 체취, 구취가 있는 사람(아이러니하게도 젊은 사람이 더 많았음) 가끔 있습니다만......
    어제 오늘사이에 여기서 본 것처럼 주위에 모든사람이 냄새가 난다..
    앉았다 일어나도 냄새난다
    노인이라 냄새난다
    아줌마들 냄새난다........

    이런거 잘 모르고 대충 사는데요.

    오히려 사춘기 남자아이들이 냄새나는 경우가 많고
    영어학원다닐때 보니 강사가 초등학생들 수업하고 와서 냄새난다고 투덜대는건 봤네요.

  • 11. 냄새
    '11.7.30 4:02 PM (211.246.xxx.107)

    시부모님이랑 같이 사는데요 두 분 계신 방이랑 주로 계시는 거실 가면
    뭔가 모를 냄새 나요. 그다지 유쾌하지는 않은 그런 냄새인데 바로 옆에
    붙어 있는 우리 방 쪽은 그 냄새 안 나죠. 씻지 않아서라지만 그건 아닌 건
    같이 살고 있어서 본 봐로는 아닌 것 같고 어쨋든 늙으면 냄새는 나는 것 같아요.
    그런데 그 전에는 시할머니랑 살았었거든요. 근데 그 분은 깔끄하기도 하셨지만
    늙으면 냄새 난다고 당신 방 장은 소나무 장으로 들여 놓으셨어요. 그래서 그런가
    그 분 방에선 그런 냄새 같은 건 못 느꼈고 지금 시부모 방은 화려한 자개장이거든요.
    친정 부모님 집에도 두 분만 사시는데 집이 개인주택으로 크기도 하지만 장이
    역시 소나무 장이예요. 그래서 그런가 노인냄새난다는 생각은 한 번도 한 적이 없고
    철없이 말 내뱉을수도 있는 초등 조카들도 그런 소리 안 하는 걸로 봐서는 냄새는
    안 난다고 알고 있는데 나중에 방안 장이아 가구를 향이 나는 걸로 두는
    것도 좋겠다 싶어요.

  • 12. 맞심
    '11.7.30 4:09 PM (203.255.xxx.19)

    저희 어무이는 칠십대신데 정말 무취의 인간이어요.
    제가 맨날 놀래요. 엄마는 일주일을 안씻어도 어찌 냄새 한톨 안나냐고.
    요실금도 있으신 분이.
    반명 삼십대의 저는 아침에 목욕하면 한두시간 지나선 나기 시작,
    아니 땀만 좀 흘려도 마를 때쯤 막 나요.
    액취증이 좀 있고 피지분비가 많아 지성, 머리냄새 장난아니죠.
    아부지 가계쪽으로 액취증이 있더라구요.
    고종사촌 여자애가 액취증이 너무 심해서 수술했거든요.
    사람따라 다르다는 생각입니다.
    동양인은, 특히 한국인은 마늘만 안먹으면 전세계에서 가장 냄새가 없는 민족이랍니다.
    이거 과학적으로 밝혀진거예요.
    서양사람이 보기엔 무취의 인간들이래요.

  • 13. 근데
    '11.7.30 4:32 PM (112.169.xxx.27)

    대부분의 한국인은 마늘을 먹으니 문제지요,
    그리고 잘 씻으면 냄새안난다,,말은 맞아요,
    근데 나이 드신 분은 씻는게 젊은 사람들처럼 쉽게쉽게가 안되네요,
    욕실 사고도 많이 나고,,일단 몸이 뭘 하려면 힘들어요,
    지금 60,70초반에서 몸냄새 얘기하기는 좀 이르고(도시기준) 70중후반 되면 자기 한몸이 진짜 힘들어요,
    좀 아프면 복지사를 부를수도 없고,정말 누가 안 도와주면 목욕 못하는 어른들도 부지기수입니다,
    젊은 사람 시각으로 늙어서 매일 씻으면 되지,,그게 아니라구요,
    반지하 욕실도 없는 집에 혼자 사는 독거노인이 얼마나 많은데요 ㅠㅠ

  • 14. ,
    '11.7.30 9:19 PM (112.72.xxx.101)

    그거 호르몬변화로 나는 냄새라고하던가 어떤의사분이 설명하시는거 들은거같아요

  • 15. 제남편
    '11.7.31 8:07 AM (59.10.xxx.172)

    신혼때는 상쾌한 체취가 나더니...
    50앞둔 지금은 쾌쾌한 체취로 바뀌었네요
    육류를 즐겨하는 편인데..혈액이 탁해진? 거 아닌가 싶어요
    제 코가 어두운 편인데도 느껴지네요
    맨날 저 안고자려는데..체취땜에 싫어요 흑흑

  • 16. ..
    '11.7.31 9:55 AM (115.136.xxx.29)

    나이와 냄새가 연관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있으니 일반인들이 개인적인 경험을 가지고 그럴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도 무리는 아니지만 누가 그러더라는 식이나 내가 경험했다는 식의 근거로 함부로 주장할 내용은 아닙니다. 실제 나이와 냄새가 연관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도 여기서 이야기되는 엉터리 근거와는 다릅니다.

    2001년에 일본에서 불포화 알데히드인 2-Noneal 이 나이를 먹어가면서 증가하기 때문에 나이에 따라 독톡한 냄새가 난다고 하는 연구결과가 있었습니다. 쉽게 이야기 하면 오메가-7 의 누적이 나이에 따라 증가하기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2001) 2-Nonenal Newly Found in Human Body Odor Tends to Increase with Aging

    http://www.nature.com/jid/journal/v116/n4/full/5601027a.html

    그리고 이 외에도 나이와 냄새가 연관성이 있다고 주장하는 학자들이 좀 있습니다.
    그들의 결론은 대부분 땀이나 피지가 피부로 노출되면서 냄새가 나는 것이
    40대 이후에 많다는 것이죠.

    과연 정말로 나이와 냄새가 이렇게 이론적으로 연관성이 있다는 말이 맞을까요?

    다른 일본 학자와 스웨덴 학자들이 공동으로 2006년에 정말로 앞의 이론적인 내용이 맞는지
    18세에서 79세 사이의 227명의 남성과 245명의 여성을 상대로 실제 연구를 해 보았습니다.

    (2006) Identification of unpleasant odors is independent of age

    http://artsci.wustl.edu/~msommers/aging/smell5.pdf

    연구결과는 불쾌한 냄새는 나이와 상관없이 누구나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무슨 이야기냐 하면 노인들에게 난다고 하는 불쾌한 냄새를 젊은 사람도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젊으나 늙으나 불쾌한 냄새로 구분할 만한 특별한 것이 없다는
    이야기 입니다. 오히려 나이를 먹어가면서 좋은 냄새라고 알려진 것이
    약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물론 2008년 NewScientist에 소개된 미국의 연구결과도 앞의 2001년 일본에서
    나이와 냄새가 연관성이 있다는 연구결과를 다시 부정하는 새로운 연구결과인 것입니다.

    (2008) Nothing fishy about old people after all

    http://www.newscientist.com/article/mg19926654.600-nothing-fishy-about-old-pe...


    냄새와 나이가 상관이 있다고 일부 학자들이 주장을 하고 있으나
    일반인들이 그런 주장만을 어디서 들으면 착각을 할 수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현재 나이와 냄새를 연관시킬만큼 확실한 과학적인 이유는 없다는 것입니다.
    나이를 먹어가면서 후각이 퇴화되기 때문에 냄새에 대한 민감성을 잃어 버리는 특성으로
    나이 드신 분들이 젊었을 때와는 다르게 냄새를 유발하는 어떤 원인이 있어도
    그것을 알아채지 못하고 살아갈 뿐이죠.

    나이와 냄새가 연관성이 있다는 주장에서도 땀과 피지를 원인으로 볼 때 이것은 결국 땀과 피지가 냄새를 유발하는 박테리아에 의해서 분해되기 이전에 자주 씻지 않는 것이 원인이라는 이야기로 귀결 되는 것입니다. 단지 신체가 노화되어 늙는 것이 독특한 냄새를 나게 하는 것이라면 워너 증후군 (Werner Syndrome)이라는 조로증을 앓는 사람들도 같은 현상을 보여야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가 않습니다. 나이가 들면 의례껏 냄새가 나는 것이라고 하면서 게으르게 향수나 뿌리는 짓을 하는 것이 오히려 냄새를 더욱 나게 하는 것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혹시 이런 근거 없는 핑계로 자꾸만 노인들을 멀리 하려는 구실로 삼으려는 분들이 있는지 모르지만 그러지 마세요. 자신도 결국 늙어서 같은 일 당할 수 있으니까요.
    아니면 자신은 늙지 않도록 오늘부터 불로초가 있는지 알아보고 캐러 다니시던가요.
    노인을 모시는 분들 자주 방안 환기시켜주고 청소도 자주 하면서 귀찮더라도
    옷을 자주 갈아입도록 편안하게 자주 씻을 수 있게끔 도와 주는 것이 잘 하는 것입니다.
    나이를 먹으면 어쩔 수 없이 벌어지는 일이 아니라
    위생 관리만 잘 하면 되는 일이라는 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 일인가요.

  • 17. .
    '11.7.31 10:14 AM (116.126.xxx.77)

    우리나라 사람들이 체취가 없긴 해요. 날씨와 토양 때문인 듯..
    외국 사료에 의하면 옛날부터 한반도는 매우 향기로운 땅이였다고 합니다. .
    깨끗한 물과 흙과 바람.. 감사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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