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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환 "7년째 각방, 외박해도 모른다" 충격고백
집에 안들어와서 아내는 모른다고 섭섭하다고 말했다고...
불쌍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http://micon.miclub.com/board/viewArticle.do?artiNo=87758585&listCateNo=122&l...
1. 미리뽕
'11.7.30 1:05 PM (124.49.xxx.18)http://micon.miclub.com/board/viewArticle.do?artiNo=87758585&listCateNo=122&l...
2. ..
'11.7.30 1:17 PM (1.225.xxx.71)마이클럽에서 링크할만큼 좋은 글도 아니고..
맨날 이 사람은 마이클럽 글을 왜 링크하는지..
그냥 거기서 노시지요.3. ㅇㅇ
'11.7.30 1:59 PM (58.227.xxx.121)그러게요. 막상 링크된 글 보면 별 내용도 없고 다른 기사 캡춰한거던데
굳이 꼭 마이클럽으로 연결을 시키는지..
마이클럽 조회수 올리면 무슨 이익이라도 있나요?4. 단란한 가족??
'11.7.30 4:03 PM (124.53.xxx.30)일산사시나봐요,,두번이나 코스코에서 가족끼리
쇼핑하는거 봤는데(한번은 어머님도 함께)단란해뵈고
인사하니까 반가워하시던데..
와이프도 서글서글 눈웃음치시고...
뭐 각방이야 부부간의 문제이니 참견할바는 아니지만
남편의 직업상 불규칙한 생활로
각방 쓸수도 있지 안을까요?
보여지는게 다는 아니겠지만
부부사이 그닥 나빠보이지않던데요...5. ........
'11.7.31 12:27 AM (58.124.xxx.83)링크했던거 캡쳐보니까 그건 그냥 농담아닐까요..?? 솔직히 어떻게 보면 굉장히 심각한말인데.. 각방쓰는건 뭐 그냥 그러려니 하겠지만 언제 들어왔는지 모른다.ㅋㅋ 그런건 뭐 농담으로 하는말같은데요..ㅋㅋㅋㅋ그 심각한말을 부부가 웃으면서 하니 그냥 농담으로 들리네요..
6. 잘은몰라도.
'11.7.31 12:29 PM (121.184.xxx.248)언제 들어온지 모른다....<-- 이것만 봐도 알 수 있음.
얼마나 늦게 귀가하길래...흠..
만일 저말이 정말이라면 남자가 상당히 잘못을 한 경우,여자가 아예 무관심.
관심을 끊어버린 경우.7. 애가
'11.7.31 1:04 PM (122.40.xxx.41)얼굴이 엄마를 닮았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