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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영팀장님이 남자분이시네요?
저한테도 얼마나 친절하게 돈을 빌려주실려고 하는지,,
늘 감사하게 생각했는데,
오늘 기사를 보니 그분이 여자가 아니라 남자시네요?
조금 놀랐어요 나이도 서른이시네요
목소리를 들어보지는 못했지만,
항상 친절하게 이천만원이 넘는 돈을 바로 빌려주시겠다던 분이신데,
구속이 되셔서 마음이 아프네요 ㅡ.ㅡ
1. 어머.
'11.7.26 10:28 AM (211.210.xxx.62)저한테는 맨날 칠백만원에 이자는 깎아주겠다고 하던데...
그나저나 남자분이였다니 의외네요. ㅋㅋ2. 팀장님~
'11.7.26 10:29 AM (221.148.xxx.91)앗 저는 이천만원인데 윗님보다 신용도가 높은가봐요^^*
3. 오마나
'11.7.26 10:36 AM (125.177.xxx.23)저는 신용도가 낮나봐요ㅋㅋㅋㅋ
이넘님께서 저는 5백 빌려주고 이자 깎아준대요ㅋㅋㅋㅋ4. 응?
'11.7.26 10:41 AM (121.148.xxx.79)그게 신용도에 따라 문자보낸건가요?
딸아이 명의 휴대폰 가지고 다니는데, 그런 문자 오던데요.
엉? 금방 이상한 문자가 오네요. 예전에 상담한 현대 캐피 김희정입니다
100-3000만 즉시 가능
저 상담한적 없는데 어쩌죠? 이런거 가짜죠?5. jk
'11.7.26 10:54 AM (115.138.xxx.67)아니!!!
나한테는 한번도 돈빌려준다고 말 안하던데....
내가 백수라는걸 눈치챘나? ㅋ6. 클로이
'11.7.26 11:09 AM (58.141.xxx.36)쿠하하~ 제가 젤 신용도 높나봐요 ㅋㅋ 5천가능하다고 했음-.-;;;
7. 어떡하지요.
'11.7.26 11:13 AM (1.225.xxx.130)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비빌 언덕은 있구나~ 안심하며 아껴두고 있었는데...
구속되시면...난...8. 전
'11.7.26 11:23 AM (222.232.xxx.61)삼천만원 입금해준다고 문자 자주왔었는데..
무지 자주 오던 문자가 왜 안오나 했더니 장시간 푹 쉬러 들어가셨네요...9. 풉
'11.7.26 11:45 AM (119.161.xxx.116)이런 글 때문에 82쿡 바이러스 난리나도 못떠난다니까요.
글고 jk님 짱이세요. ∼∼10. .
'11.7.26 11:46 AM (98.24.xxx.197)비빌언덕.............미쵸
11. ..
'11.7.26 11:54 AM (221.148.xxx.91)사실 허경영씨는 본인이 대통령되면 뭐,,1인당 얼마씩 주겠다고 했지만, 현실성이 없었잖아요
제가 보기엔 김미영팀장님은 어찌보면 서민의 친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비빌언덕이 없어진 분들이 힘을 합쳐서, 구명운동이라도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도 나중에 다시 나오시면 개명을 하시겠죠?
김미영이란 이름이 참 친근했는데,,,12. 울동생
'11.7.26 12:03 PM (58.235.xxx.248)대출 받으라고 전화가 왔더래요.
그래서 진지하게 한 5억 빌려주쇼 했더니
그쪽에서 끊더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