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된 아기를 남편이 운다고 아기의 뺨을 때린다고 하네요.
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workingmom/default/read?bbs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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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워요.
공포 조회수 : 1,794
작성일 : 2011-07-26 10:09:37
IP : 124.52.xxx.1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공포
'11.7.26 10:12 AM (124.52.xxx.147)http://bbs.miznet.daum.net/gaia/do/mizmom/talk/workingmom/default/read?bbsId=...
2. ㅎ
'11.7.26 10:13 AM (71.231.xxx.6)내용은 무서워 안봤어요
근데 아내가 가만히 있나요?3. 공포
'11.7.26 10:17 AM (124.52.xxx.147)엄마도 조금 이상한 거 같아요. 그냥 속상하대요. 남편이 자기와의 관계는 콘트롤하려고 노력하는데 아기한테는 안그런데요. 처음에는 화를 냈는데 좋은 해결책이 아닌것 같아서 자리를 피한대요.
4. ...
'11.7.26 10:20 AM (211.36.xxx.130)짜증나서 내용 못 보겠어요.
뭐 그런 미친놈이 다 있고...그걸 또 보고만 있는 미친년이 있는지...
부모 자격 없는 것들한테는 삼신할미가 아기 좀 안 보내줬으면 좋겠어요 ㅠ.ㅠ5. .
'11.7.26 10:24 AM (211.208.xxx.43)성격파탄자네요.
엄마가 제정신이면 그자리에서 결판을 냈을텐데, 글올리고 어쩌고 하는거 보니
엄마도 문제 있군요.
아기가 불쌍합니다..2달이면 핏덩인데,,,6. ..
'11.7.26 10:29 AM (118.46.xxx.133)둘다 이상한 인간들...
남편이 그러면 아기를 맡기지 말아야지
두고 보는건 뭐하는 짓인지...7. ㅎ
'11.7.26 10:51 AM (71.231.xxx.6)엄마가 가만히 있었다고요?
그 두사람 변태가 아닐까요?
피도 안섞은 남편하고 자기 자식하고 비교가 될까요?
여자가 더 미친년이네요8. .
'11.7.26 1:39 PM (119.161.xxx.116)내용은 안봤는데요.
긴급한 상황이거나 혼자서 해결할수 있는 상황인데도 인터넷에 글이나 올리는 사람들이 이해 안되요. 낚시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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