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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 순위
1위: 박정현(발음 과도한 무엇 감안하고도 몇 분 동안 멍하니 들었음)
2위: 조관우(윤도현 말대로 오늘 조금더 제 실력에 가까왔음 노래와 잘 매칭)
3위: 옥주현(음색이랑 편곡이 잘 맞았음)
4위: 김범수(노력이 돋보임)
5위: 윤도현(관객과 호흡이 돋보임)
6위: 장혜진(잘 했으나 노래 중간중간 계속 이상한 흑~하는 소리가 방해가 되서 몰입안됨. 위탄의 부작용임 -..-)
7위: 김조한(잊혀져 버림)
1. 저도 개인적순위
'11.7.24 8:13 PM (58.76.xxx.8)1.장혜진 2 박정현 3 조관우 4 윤도현 5 김조한 6 김범수 7 옥주현 이에요 전 오늘 김범수에게 실망했네요. 솔직히 초기에 이랬다면 김건모보다 더한 욕 먹었을거에요.
2. s
'11.7.24 8:18 PM (218.38.xxx.22)장혜진숨소리 언급하시니~~~
전 장혜진은 괜찮은데,같은 숨소리라도 옥양이 듣기 별로네요..
이상하게도...
전 조관우 1등!3. 나가수
'11.7.24 8:21 PM (14.32.xxx.144)제가 장혜진씨 숨소리를 싫어하나봐요. 가끔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런데다가 약간의 자신감 없는게 너무 오래가니가 프로가수가 너무해~~~
하는 느낌이라서요. 저도 조관우 좋았어요!4. 축하
'11.7.24 8:38 PM (175.218.xxx.98)저는 김범수 좋았어요. 희나리가 이렇게도 들릴 수 있구나 싶고, 그의 변화무쌍함은 천박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진심 그가 잘생겼다 생각합니다.
나가수를 통해서 박정현과 김범수의 새로운 팬이 되버렸어요.5. 저두..
'11.7.24 9:31 PM (112.165.xxx.184)저는..
1.박정현 (밥 먹다가 박정현 노래하는 동안 밥 씹는 것도 잊고 멍하니 봤어요..
심지여 별 관심없던 남편까지도..ㅎ)
2.장혜진(저도 오늘 그 숨소리 너무 불편했어요..어쩌다 한 번은 몰라도..정말 윗분 마냥 몰입에 방해됐어요)
3.조관우 (선곡이 좀 아쉬웠지만, 절절히 잘 부른 것 같아요)
4.YB (관객하고의 호흡도도 최고고 정말 신나는 무대..)
5.옥주현(감정적으로는 사실상 7위이지만,,오늘 잘 부른 거 같아요)
6.김조한(그만의 스타일로 잘 불렀어요
7.김범수(평소에 좋아라 하지만 오늘 편곡은 좀 보기 힘들었어요..새로운 시도도 좋고 다 좋지만 조금 과하지 않았나 싶어요..곡이랑 어울리지도 않고..)6. ^^
'11.7.25 1:09 AM (112.151.xxx.23)전 순위 다 맞췄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