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와 옥주현 떨어졌다.

. 조회수 : 10,366
작성일 : 2011-07-24 19:33:34
... 신난다. 이제 나가수볼수있겠네요.
IP : 110.14.xxx.151
10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24 7:35 PM (1.225.xxx.27)

    ㅎㅎ 그래도 열심히 하고 떠나니 수고했다고 박수는 쳐주렵니다.

  • 2.
    '11.7.24 7:35 PM (211.246.xxx.6)

    체증이 가시는 느낌은 뭔지...

  • 3. M
    '11.7.24 7:35 PM (218.38.xxx.22)

    에고.....

  • 4. 비쥬
    '11.7.24 7:35 PM (121.165.xxx.241)

    다른 가수들 담담한 표정이네요. 아쉬워하는 표정 전혀아님

  • 5. 나가수
    '11.7.24 7:35 PM (112.150.xxx.86)

    고생많이하고 가네요....쓴 약이 되었음 좋겠네요

  • 6. 저도
    '11.7.24 7:36 PM (211.246.xxx.14)

    박수보내고 싶네요..

  • 7. 미안하지만
    '11.7.24 7:36 PM (124.61.xxx.39)

    야호~~~~~~~~ 이젠 나가수 챙겨봐야겠어요.

  • 8.
    '11.7.24 7:36 PM (175.197.xxx.187)

    그래요? 저도 이제는 맘편히 보겠네요...

  • 9. sf
    '11.7.24 7:37 PM (58.232.xxx.137)

    휴 장혜진이 안떨어져 다행이다만은

  • 10. ...
    '11.7.24 7:37 PM (119.64.xxx.151)

    괜히 나가수 나와서 이미지 개선도 못하고 실력도 여실히 드러내고...

    처음부터 자기 레벨을 알고 사양을 했어야지... 쯧...

    이제는 진짜 좀 마음편하게 볼 수 있겠네요.

    JK 김동욱님 지못미...ㅠㅠ

  • 11. ..
    '11.7.24 7:38 PM (110.14.xxx.151)

    욕많이 먹어서 오래살겠네요.

  • 12.
    '11.7.24 7:38 PM (121.151.xxx.216)

    왜요
    옥주현 집어넣은 신피디가 있으니 보지말아야죠
    신피디까지 나가고 난뒤에 보세요

  • 13. @
    '11.7.24 7:39 PM (118.223.xxx.11)

    누구나 떨어지는거지 실력으로 떨어졌다고 본인이 생각하길 겸손하길 아들이랑 싸울뻔함 아들 의견도 존중하기에 싫어하는 사람이 많군아 하는 생각도 있음 솔직히 관심도 없었던 가수인데 보니 미움살짓을 하긴 하더군요 좀 알고 잘~알 살아 가길 뭐 나보다 잘 살겠지만 이랙 네티즌을 우스게로 보지 마시길 누군 시간 남아돌아 트위터에 글올리까 ㅉ

  • 14. 옥주현
    '11.7.24 7:39 PM (36.39.xxx.240)

    오래 버텼죠 뭐~~
    나가수나오지말고 불후의명곡에나 나갔으면 욕은 덜먹었을텐데...
    뮤지컬에서나 성공하길 바랍니다

  • 15. 아오
    '11.7.24 7:39 PM (58.76.xxx.8)

    떨어졌어요? 담주부턴 봐야겠네요 근데떨어지는시기가진짜묘하네요 뮤지컬땜에?

  • 16. ..
    '11.7.24 7:39 PM (110.14.xxx.151)

    조관우 얼굴이 폈네요.

  • 17. .....
    '11.7.24 7:41 PM (124.5.xxx.230)

    시청률 오르겠군요,,,

  • 18. 왠 인터뷰는 저리
    '11.7.24 7:41 PM (182.211.xxx.135)

    잘한대요.

    떨어지구 난 후 소감이 작가기용한거 처럼 매끈매끈하네요.

    저런 점이 옥주현 호감으로 가지지가 않아요.

  • 19. 뮤지컬
    '11.7.24 7:41 PM (59.5.xxx.193)

    뮤지컬 창법 이제 안들어도 되겠네요
    넘~~~~~좋아요

  • 20.
    '11.7.24 7:42 PM (211.246.xxx.6)

    조관우 안 떨어져서 너무 다행...

  • 21. 열심히
    '11.7.24 7:42 PM (218.237.xxx.48)

    하는 모습 보기좋았어요..노래도 잘 부른다고 느꼈어요..

  • 22. 참말로
    '11.7.24 7:43 PM (211.246.xxx.163)

    못났다~

  • 23. d
    '11.7.24 7:44 PM (211.246.xxx.15)

    그냥 오늘은 수고했다고 해주면 좋을텐데 끝까지 미워만 하시네요 ....

  • 24. ..
    '11.7.24 7:44 PM (110.14.xxx.151)

    재수없이 앵콜노래 끝까지 다 틀어주고 무슨 인터뷰도 그렇게 길게 하고. 소라 떨어질때는 바람이 분다 앞에 몇초 나오다말았는데. 끝까지 옥양만 특별대우.

  • 25. ,
    '11.7.24 7:45 PM (220.88.xxx.73)

    김동욱...ㅜㅜ
    옥주현 때문에 본인곡 부르고 시작하는 거 없앴으니 옥주현 나가면 그 제도 부활시키려나요?
    그러면 너무 속보여서 그대로 하겠죠?

  • 26.
    '11.7.24 7:47 PM (121.151.xxx.216)

    자기를 노상 괴롭히는 사람이 아닌데
    이정도로 미워하는것은
    뭔가 있는것이겠지요
    저는 그래서 이런분들이 더 안쓰러움

  • 27. 떨어지거나 말거나
    '11.7.24 7:48 PM (112.154.xxx.154)

    조관우씨 살아났어요~~~~~~!!!!!!
    아주 기쁨.

  • 28. ..
    '11.7.24 7:48 PM (110.14.xxx.151)

    가수들 나오는 프로에 나와서 민폐끼치고나서 마지막 소감이 이제 가수에 대해 새로 시작운운한다니 스스로 가수 아니라는거 고백하네요. 자기노래하나없어 남의노래들을 뮤지컬식으로 소리만 지르다 끝나네요. 열심히하면 뭐든 용서되나요?

  • 29. 음^^
    '11.7.24 7:49 PM (59.1.xxx.62)

    저도 이제는 맘편히 보겠네요222222

  • 30. ...
    '11.7.24 7:50 PM (221.162.xxx.108)

    옥주현 노래는 딱 그 외모만큼인 것 같아요.
    노래는 잘 하지만 감동은 없고
    늘씬 하니 썩 괜찮게 보이나 이쁘진 않고

  • 31.
    '11.7.24 7:51 PM (211.246.xxx.6)

    한둘도 아니고 다수가 이런 반응을 보이는건 가수 본인에게 뭔가 있는거죠.
    무관심보단 낫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고요.

  • 32. 그러니
    '11.7.24 7:51 PM (59.10.xxx.180)

    그러니 평소 인성이 참 중요하단 겁니다.
    아니면 말이나 행동을 조심하든지.
    대중들 인기 먹고 사는 게 직업이면 더더욱 신중했어야지요.
    전문가 집단이 평가하는 게 아니라 대중이 평가하는 것이니 이런 노래 실력 외적인 것이
    반영되는 것도 감수해야 하고요.

  • 33. ㄹㄹㄹ
    '11.7.24 7:51 PM (115.143.xxx.59)

    이그...

  • 34.
    '11.7.24 7:51 PM (59.29.xxx.218)

    오늘 노래 좋던데요
    편곡도 좋았구요
    노력하는 모습은 좋아보였는데 본인도 기가 많이 죽은듯 보이더군요
    노래할때 숨소리는 좀 거슬리고 항상 뮤지컬을 떠올리게 하는 면이 있지만
    왜들 그리 미워하는지 신기해요

  • 35. .
    '11.7.24 7:52 PM (112.187.xxx.53)

    노래는 잘하는구나 싶었지만 그동안 내내 감동이 없었어요
    옥주현 나오기 시작할 때 처음 2번 보다 그뒤론 나가수 자체를 안봤는데
    이번주에 떨어진다길래 오늘부터 다시 보기 시작했네요.

  • 36. 나가수
    '11.7.24 7:56 PM (175.112.xxx.180)

    왜들 그렇게 미워하는지 잘 모르겠지만..그건 사람마다의 취향이니 머라할거없고..나가수보고 이미지가 오히려 좋아졌어요..생각보다 노래도 잘하고..열심히 하니 앞으로 잘되길..

  • 37.
    '11.7.24 7:59 PM (218.52.xxx.85)

    참 저렴하군요..
    지송.님글이 그렇게 느껴져서
    저도 저렴한 댓글 답니다.
    딱! 빈깡통에 동전떨어지는 소리같군요.~

  • 38.
    '11.7.24 8:00 PM (110.10.xxx.13)

    그러게 평소에 행실을 잘했어야지 ㅉㅉ 대중한테 미움받는것도 본인책임이죠.

  • 39. 참말로
    '11.7.24 8:01 PM (222.234.xxx.170)

    못났다 22222

  • 40. 그 남친
    '11.7.24 8:01 PM (112.169.xxx.27)

    헤어졌다는데 무슨 빽이요

  • 41.
    '11.7.24 8:02 PM (121.151.xxx.216)

    대중이 아니라
    그저 인터넷에서만 난리치는 안티팬이더군요
    일상생활에서는 그리 싫어하는사람을 만날수가없어요
    그런사람이 대중이 아니라 그저 인터넷에서만 볼수잇는 몇명 안되는 안티팬들이겟지요
    하두 난리치니 엄청많은것같겠지만 실상은 그렇지않은

  • 42. .
    '11.7.24 8:08 PM (110.14.xxx.151)

    무슨빽인지 모르지만수많은 뮤지컬배우들제치고 주연 꿰차고 라디오 디제이 맡고 이번 mbc 뮤지컬 주연맡고 유달리 옥비어천가를 부르는 신문들. 무엇보다 무슨 재주가 있어 평생 노래에 매달린 가수들 제치고 히트곡하나없는 가수가 나는가수다에 출현하나요? 무슨빽인지 수상해요.

  • 43. 어? 이상하네요
    '11.7.24 8:08 PM (58.76.xxx.8)

    몇명안되는 안티팬이 몇천개의 리플을 달순 없겠지요~ㅎㅎ
    저희 사무실에서도 나가수 옥주현 보기시러서 안본다는 사람들 많은데...

  • 44. ....
    '11.7.24 8:15 PM (58.76.xxx.8)

    헤어졌다는게 금시초문 이란 기사도 있던데... 근데 그집 연예인 며느리 받을까요? 명세빈도 퇴짜맞은거 같던데....

  • 45. ㄹㅇㄴㅇ
    '11.7.24 8:23 PM (115.161.xxx.124)

    주변에 다들 옥주현땜에 안본다는데 무슨 실제로 얼마안되요. 이렇게 아무이유없이 미움받는 사람도 없을꺼에요.왜그럴까요

  • 46. 싫어하는이유
    '11.7.24 8:26 PM (121.171.xxx.247)

    아무이유 없진 않고 온갖 방송에서 워낙 잘난척을 해서 미움산거예요. 특히 슈퍼스타k같은 경우..
    이번에도 나가수에서 같이 노래 부른 피처링 해주는 사람이 옥주현때문에 불쾌했다 면서 인터뷰한 기사 있었잖아요. 처음 봤는데 " 연습 안했구나? " 반말하고 끝나고 다른가수들에겐 연약한척 그 방속 특유의 착한척으로 인사하면서 ...자기들에겐 인사 하나 안하고 쌩 했다고 인터뷰 했더만요.

  • 47. ....
    '11.7.24 8:26 PM (117.55.xxx.13)

    불쌍한 척을 안 하니까요
    의연하고 위엄도 있죠
    절대 약한 척 안 하니까요
    그것도 미움의 요소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아주 아주 얄미워서 병적으로 미워하는 경향 ,,
    대한민국은 약삭빠르지 않으면 미움 받잖아요

    옥주현은 그러고 보면 참 고지식한 사람 같아요

  • 48. phua
    '11.7.24 8:28 PM (218.52.xxx.110)

    오늘 " 나가수" 무대는 모~~~두 소름이 끼칠 정도로 좋았습니다.

  • 49. 점네개님
    '11.7.24 8:29 PM (115.161.xxx.124)

    점네개님..왠위엄이요???????ㅋㅋ 옥주현은 연기하는게 눈에 보여요. 있는척 분위기 있는척. 솔직함이 없어요. 진솔함이 없어요. 그래서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거고. 대다수가 싫어하는건데...완전 잘못 파악하고 계시네...

  • 50. 저도
    '11.7.24 8:30 PM (121.169.xxx.57)

    고생하고 노래 잘하는 건 인정. 그러나 본방 사수는 다음주 부터. 이렇게 많은 안티가 있는 건 본인도 돌아 봐야 할 것 같아요. 많은 안티들이 오해 했다는 건 말도 안되고.

  • 51. 못됐다.
    '11.7.24 8:31 PM (211.111.xxx.20)

    글쓴이님 그밖에 동조하는 분들... 마음 좀 곱게 쓰시길. 별 이유없이 남 그렇게 미워하는 거 아닙니다.

    유관순 열사 옥주현이 분장했습니까? 친구 본인이 유관순으로 분장했다고 주장해서 옥주현이 고대로 그렇게 부른건데.

  • 52. ...
    '11.7.24 8:34 PM (119.64.xxx.151)

    못됐다님... 옥양 쉴드 치려면 제대로 알고나 치세요.

    사람들은 친구가 유관순 분장했다고 해도 그 사진 자기 트위터에 올리면서도 뭐가 문제인지도 모른 걸 비판하는 겁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비판해도 꿋꿋하게 사진 안 내리는 것은 자기 행동이 옳다는 의미 아닌가요?

    문제가 커지니까 한다는 게 소속사 명의의 발표... 이게 사과입니까?

  • 53. ....
    '11.7.24 8:36 PM (117.55.xxx.13)

    제 생각이에요
    나가수 뿐만이 아니라 그동안의 정황을 보면 ,,,
    그렇게 기 죽지도 않고
    눈치 보지도 않고 ,,,

    오늘 마지막 방송에서는 위엄도 있던데요
    조관우나 김조한은 방송 결과에 연연하는거 같던데
    상대적으로 여유 있어 보였고 <체념도 반이겠지만>

    그리고 그 정도면 아주 의연한 거죠
    집안 기둥 뽑힐 만큼 거센 비난 받았는데도
    웃잖아요 ,,,

    하나는 간과하시네
    왕따당할 만 하니까
    욕하는거다 ,,

    전요 욕하는 사람들이 더 이상해 보여요 ,,,

  • 54. 못됐다
    '11.7.24 8:38 PM (211.111.xxx.20)

    그냥 연예인으로서 역사에 무지하다, 개념이 없다 정도로 넘길 수 있는 문제를

    이만한 악의를 갖고 있는 게 신기해요. 옥주현이 범죄를 저질렀어요?

    음주운전, 마약복용한 연예인도 옥주현만큼 안 까이고 멀쩡히 활동하는데.

    왕따당할만 해서 왕따 당하는 겁니까?222 욕하는 사람들이 진짜 좀비 같아요.

  • 55. 윗님들
    '11.7.24 8:39 PM (121.171.xxx.247)

    옥주현이 왕따 당하나요????????????????????????????
    잘만 활동하는데요??????????

  • 56. digh
    '11.7.24 8:42 PM (121.143.xxx.89)

    이제 나가수 마음 편하게(?) 볼 수 있겠네요.ㅎㅎ

  • 57. ***
    '11.7.24 8:42 PM (114.201.xxx.55)

    암튼 인터넷하는 찌질이들 여기 다 모였나봐요..
    오프에는 옥주현 관심없거나 다른 가수들과 별 구분짓는 사람도 못봤는데 온라인 공간에서 어째서 마음 못난거 떠벌리고 다니는 잉여들이 이리 많은지...

  • 58. 못됐다
    '11.7.24 8:45 PM (211.111.xxx.20)

    나중에 자기 자식이나 본인이 사소한 실수로 본의 아니게 많은 사람들에게 찍혀봐야 정신 차릴려나. 심보 좀 곱게 씁시다. 나중에 다 자기에게 돌아옵니다.

  • 59. ^^
    '11.7.24 9:22 PM (203.142.xxx.77)

    떨어진다는 소식듣고 오늘 한달 반만에 나가수 시청했어요.
    요새는 스포가 잘 맞아서 다행이네요.
    전 옥양을 보며 많은걸 느껴요.
    내가 아무리 거짓으로 꾸며도 진심은 배어나오기 마련이다.
    겸손하게 자신을 돌아보며 살자~

  • 60. 한심하다
    '11.7.24 10:16 PM (175.209.xxx.197)

    참! 못난 년들 맞네...

  • 61. ㅉㅉ
    '11.7.24 10:36 PM (123.214.xxx.128)

    대단한 근거나 있는 척하지만
    그냥 수다쟁이들.......

    지노래 못불러 춤이나 춘다는 왕년 가수는 두고
    (그때도 맡은 역할이 춤추는 것이었으니 맞긴 하다만)
    노력하고 능력있어 성장하는 사람한테는 눈 치켜뜨고 덤비고
    심보들 하고는........

  • 62. 위님
    '11.7.24 10:41 PM (124.111.xxx.237)

    왜 님이 더 그렇게 느껴지는지...ㅡㅡ;;
    나가수 애청자들 상당수 옥주현 너무 불편했습니다.
    여러 그럴만한 이유 충분했었습니다.굳이 거론은 하고싶지않고요.
    너무 무리한 선발이였고,성숙되지않고 감동없는 노래(비염섞인 소리...) 나가수 몰입에 방해되었고
    상당수... 프로에 외면했습니다.
    오늘만도 그렇더군요.
    성격과 태도(유관순관련 대응등..)가어떻든 안좋은 시선으로 보지 않으려고 했는데,
    조관우,박정현 긴장하지 않는 모습에 "미국에 살다오면 저렇게 담담할 수 있나.."라고 하자 옥주현 이말 받으며 "미국물먹으면 그러나보다"라고 하더군요.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있으면 그런 조소가 될 수 있는 말 쓰지않습니다.
    그녀의 태도를 보면 너무 자기 중심적으로 세상을 대하는 모습이 불편하더군요.

  • 63. .
    '11.7.24 10:49 PM (221.221.xxx.197)

    저도 다시 나가수 볼래요.
    옥양이 뮤지컬 공연 때문에 일부러 나가수 물러났다는 드립 치지 않길 바랄 뿐이네요.

  • 64. 옥주현은
    '11.7.24 11:04 PM (99.187.xxx.8)

    진짜 언어순화부터 해야할듯해요.
    말은 자기자신의 표현인데 이런말씀 죄송한데 정말 ㅆ스럽습니다.
    매회마다 그 말뽐새가 어찌나 저렴하시던지 오늘도 역시 안 실망시키네요.
    미국물 ㅠㅠ

    그리고 남친은 문희씨아들 한국일보 아들이 아니라 미주한국일보 사장 아들이라네요.
    암튼 옥주현 안나와서 참 좋네요.

  • 65. 참!
    '11.7.24 11:16 PM (211.246.xxx.170)

    참! 못난년들 많네222222

  • 66. 제목이 참..
    '11.7.24 11:26 PM (180.65.xxx.17)

    대놓고 안티시네요... 진상 네티즌이시구요.. 성숙된 어른은 아니신가 봅니다...

  • 67. 놀람....
    '11.7.24 11:36 PM (112.148.xxx.68)

    원글님이나 옹호하는 댓글 다시는 분들이나...
    아이 키우는 주부들이 많다는게 믿겨지지가 않네요.
    본인이나 자기 아이가 남에게 이런 비방 받는다면 과연 어떤 기분일지 상상해 보셨나요.
    이런 분들이 제발 내 주변에 없기를..

  • 68. 이에는 이
    '11.7.24 11:38 PM (121.171.xxx.247)

    옥주현 좋아하는 시녀병 걸린 년들도 많네

  • 69. 속시원해요
    '11.7.24 11:46 PM (125.177.xxx.193)

    옥양은 자기가 잘 보일 사람한테는 애교도 잘 부리고 친한 척 행동도 잘 하고
    그렇지 않은 사람한테는 막 대하는 인격을 가진 것 같아요.
    네티즌들이 그렇게 뭐라해도 사과도 안해 하차도 안해
    꿋꿋하게 버티는 모습이 대견하기는커녕 어찌나 뻔뻔하던지요..
    이제 나가수 편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어서 정말 좋습니다.

  • 70. ....
    '11.7.24 11:56 PM (175.124.xxx.73)

    불후의 명곡 너무 멋지던대요.
    남자보컬특집..너무너무 잘봤네요.
    다음주 여자보컬특집도 기대됩니다.
    오늘 장혜진의 술이야는...정말 심금을 울렸습니다.
    옥주현도 열심히 했습니다.
    인터뷰중에 저분들을 못보게 되어 아쉽다고 했는대
    정말 그런것 같았고요.....미워하지 않으려고요....
    그동안 수고했다고 해주고 싶네요

  • 71. 못난년들이라
    '11.7.25 12:08 AM (117.53.xxx.201)

    부르는 사람도 있으니 걔가 그렇게 건재하고 있는 거겠죠,뭐.
    전 그렇게 부르는 사람을 아무 것도 모르는 무식한 X이라고 말하고 싶어요.
    어따대고 년이야?

  • 72. ..
    '11.7.25 12:29 AM (58.233.xxx.100)

    각자 좋고 싫고 말할수 있는겁니다.
    그걸 한심하다느니 못됐다느니 속이 좁다느니......
    다양한 각자의 감정입니다.

  • 73. .
    '11.7.25 12:56 AM (110.14.xxx.151)

    아니 언제부터 자유게시판에 연예인 싫다 말하면 년 소리 듣게 됐나요?

    옥주현에 대해 생소리한 것도 아니고 제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에 안나왔으면 좋겠는데
    이제 안나오게 되서 좋다 소리했는데 이게 욕들을 소리인가요?

    욕하신 분들 자성하세요. 어디 연예인 감싸면서 자기 입을 더럽힙니까? 부끄러운줄 아세요.

  • 74. .
    '11.7.25 1:02 AM (110.14.xxx.151)

    tv 보는 사람은 프로그램에 대해 아무 평가도 내리지 못하고

    그저 아이고 좋다좋다 하면서 꼭 봐야하나요?

    꼭 티비를 바보상자려니 생각하면서 나는 바보다 하면서 봐야하나요?

  • 75. jk
    '11.7.25 1:33 AM (115.138.xxx.67)

    님들이 아무리 악플을 쳐달아도

    82최고의 악플러는 본인이라는걸 까먹지 마시압!!!!!!!!!!!!!!!!!!!!!!!!!!!!!!!!!!!!!!!!!!!!!!!!

  • 76. 다시는
    '11.7.25 2:44 AM (218.155.xxx.231)

    티비에 나오지마라

  • 77. ㅋㅋ
    '11.7.25 3:38 AM (112.158.xxx.88)

    어제 박태환 우승하고 그 시점이였나요? 다른 게시판에서 본 글인데
    <지금 이곳은 박태환 1위 + 옥주현 탈락 = 위아더 월드 >
    이런 글을 보고 넘 웃겼어요 ㅎㅎㅎ

  • 78.
    '11.7.25 8:46 AM (203.244.xxx.254)

    수준 저질이네요..
    질투가 쩔어도 이렇게 쩔 수가..

  • 79. ...
    '11.7.25 8:52 AM (58.238.xxx.128)

    옥양한텐 정말 미안한 말이지만
    정말 속이 시원하네요 ㅋ

  • 80. 여긴참
    '11.7.25 9:14 AM (112.153.xxx.33)

    저도 옥주현 노래 싫어하고 탈락한다면 옥주현이라고 생각하긴 했지만
    좋아하는 사람도 있겠죠
    옥주현 좋아한다고 시녀병이라니
    자기가 세상의 중심인가...--

  • 81. ...
    '11.7.25 9:28 AM (180.66.xxx.147)

    직접적으로 피해주지 않은 사람들한테 미움받는 사람의 심정은 어떨까요?

  • 82. 엥?
    '11.7.25 9:36 AM (122.34.xxx.23)

    직접적인 피해가 없다니요?
    그렇게 좋아하던 나가수 팬들이 얼마나 많이 떨어져나갔는지
    안보이시나요? ㅠㅠ

  • 83. 글쎄요
    '11.7.25 9:37 AM (203.248.xxx.14)

    못난 년들 정말 많네요..
    여기 82cook에서 벌써 7년째 있지만 거의 이런 표현 써본적이 없네요.
    하지만 이번 옥주현 건으로 82cook만큼 열등감을 가진 찌질녀가
    정말 많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네요..

  • 84.
    '11.7.25 9:42 AM (110.10.xxx.13)

    옥주현 싫다고 하는사람 못난년 열등감가진 찌질년이라고
    함부로 막말하며 선생질하는 사람의 인성은 어떻구요?? ㅋㅋ
    본인도 남한테 썅욕하는 주제에 ㅉㅉ

  • 85.
    '11.7.25 9:44 AM (110.10.xxx.13)

    선생질 하려거든 욕이나 하지 말던지 ㅉㅈ
    잘난체 하는 말투로 남한테 년년거리며 욕하면서 누굴 가르치려 하는지 원.

  • 86. sss
    '11.7.25 9:54 AM (121.130.xxx.249)

    글쎄요 203..니년보다 난데요. 무슨 혼자서 똑똑하고 쿨한척 양반인척 하지만 결국 82들락달락 하는거보니 니년도 별반 다를꺼 없는데요????? 니년이 싫어하면 이유가 있는거고 여기있는 사람들이 싫어하면 열등감 가진 찌질녀가 되나요????? 니년이 젤나쁘다

  • 87. 다음주 .
    '11.7.25 10:29 AM (183.109.xxx.232)

    자우림이 기되되네요 ^^*

  • 88.
    '11.7.25 10:49 AM (112.153.xxx.33)

    저도 제시간에 나가수 본적이 거의 없는데
    담주에는 자우림 땜에 본방사수 할듯

  • 89. 그렇죠.
    '11.7.25 11:14 AM (121.142.xxx.44)

    이 정도 되어야 안티죠. 남편이 옥주현안티였어요. 남편이 뚱뚱한 몸의 소유자거든요. 옥주현이 살빼고 잘난척 하는게 아주 꼴사납다고 미워죽겠다고 그러더라구요. 저는 왜 나한테 피해끼친것도 없는 열심히 사는 앨 미워하느냐고했구요. 그러던 남편이 이번에 나가수보면서 옥주현 안티에서 벗어나더라구요. 잘한다고.. 열심히 한다고.. 인정해줄 수밖에 없다고.
    겨우 이 정도에 안티 벗어날려면 그동안 왜 그렇게 미워했냐고 비웃어줬어요.
    근데 여기보면 울 남편 정말정말 양반이네요..
    왜 그렇게들 미워서 안달들인지.. 옥주현이 죽어야 마땅한가봐요.
    최진실처럼 죽어야만 끝날 안티들 정말 많네요. 추해요.

  • 90. 거참..
    '11.7.25 11:23 AM (58.143.xxx.98)

    옥주현 싫다하면 년 소리 듣고, 저질소리 듣고, 추하다 소리 듣고... 싫어하는 사람보다 그 싫어하는 사람을 미워하는 사람들의 입이 훨씬 거치네요...

    저는 좋았어요.. 아쉬워요로 끝내면 되지, 뭐가 옥주현 싫어서 찌질한거고, 저질이고 년소리는 기본이고..

  • 91. 댓글들보면서
    '11.7.25 11:29 AM (211.246.xxx.15)

    옥주현 팬들보니 옥주현이 왜 욕먹는지 알겠다 .

  • 92. 잘됏네~
    '11.7.25 11:57 AM (59.6.xxx.195)

    솔직히 애시당초 옥주현이 낄 자리가 아니었다. 어떤 이유로 옥주현이 섭외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제작진은 가수섭외할때 심사숙고 하길... 옥주현이 나가수 출연하지 않았다면 그렇게까지 욕먹지도 않았을듯.
    아무튼 자우림까지 합류하면 비소로 나가수다운 무대를 선보일듯싶다. 무엇보다 1차경연때 자신노래로 경연하지않을까? 예전처럼

  • 93. 그리고,
    '11.7.25 11:59 AM (59.6.xxx.195)

    옥주현을 무조건 마녀사냥식으로 싫어한다고 하지 말았으면.
    그녀가 그간 해온 행동과 말들에 비하면 어찌보면 당연지사.

    나가수나올때만 착해진건 사실이니까.
    좀억울하다싶어도. 어쩌겠어. 본인 자업자득인걸

  • 94. 에효..
    '11.7.25 12:51 PM (175.212.xxx.249)

    이런 댓글들 볼때 마다 저는 한숨이 납니다.
    여러분~ 제발...조금씩만 자제합시다...

  • 95. 옥주현 노래 잘함
    '11.7.25 12:58 PM (183.98.xxx.240)

    다들 좀 너무들 하시네요... 반성하고 다시 잘 해보려고 한 사람한테 이렇게 꼭 해야 됩니까...

  • 96.
    '11.7.25 1:06 PM (59.17.xxx.69)

    년 소리 나오기 전 댓글들 보면.......년 소리 나올만큼 댓글이 잘못되었나요???
    내가 싫어하는 가수가 나가수에서 떨어져서 이젠 보겠다. 이게 잘못된건가요?
    저도 김삼순 드라마는 지금도 보지만 그 외에 김선아씨 나오는 드라마 한편도 안봤네요.
    그역활이 그 역활같아서... 고현정을 좋아해도 권상우 나와서 대물 한편도 안봤어요!
    tv프로 다 선택상황이예요. 옥 팬들의 강요가 참 진저리쳐지네요.


    그리고 왜 욕을 합니까? 연예인 때문에 자기입 더럽히고 싶은지...
    그게 더 찌질하고 없어보여요. 얼마나 저렴하면 이런 하찮은 글에 욕을 해되는지..쯧쯧

  • 97. 암튼..
    '11.7.25 1:15 PM (58.143.xxx.98)

    댓글 보고 느끼는 것은, 팬이든 안티든 (서로 상대를 지칭하는 말투에서) 고급은 전혀 될 수 없으니, 옥주현은 아웃오브안중하는게 본인의 퀄리티(?)를 위해서 낫겠어요..
    다행인 것은 이제 돈내고 자발적으로 찾지 않는 한 지상파를 통한 것은 아웃오브안중이 됐다는거...

  • 98. 참...
    '11.7.25 1:41 PM (113.10.xxx.98)

    옥주현 그렇게 노래 잘 하는 줄 몰랐다가 우리집 평입니다..
    어제도 왜 떨어졌는지 모르겠네...이번에 노래 정말 잘했는데...였어요..
    나름 열심히 하려고 애쓰는데..왜 그리 평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 99. jk
    '11.7.25 2:21 PM (115.138.xxx.67)

    사람에 대한 대중의 평가
    그리고 그 대중이라는 것에 나도 속해있기 때문에

    내가 내리는 판단과 내 평가가 언제나 공평하지도 올바르지도 않다는걸 아는게

    옥주현 사태에서 배워나갈 수 있는 교훈이겠죠.

    그렇기에 저처럼 현명하고 잘난(아이고 재수없어!!!! ㅋ) 사람들은 대중의 의견에 잘 따르지 않죠
    대중의 의견에 따르는게 확실히 덜 피곤하지만
    대중의 의견이 맞지않는 경우도 참 많기에....

  • 100. 알밥
    '11.7.25 3:12 PM (118.223.xxx.11)

    옹호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왜 그렇게 욕을 하는지 전 웃겨요 ㅋ 이건 전 좀 모르지만 같은
    개독들이라서 근가

  • 101.
    '11.7.25 3:45 PM (94.218.xxx.247)

    년 소리가 난무할 정도는 아니지않나..참...저질들이다.

  • 102. 그래도
    '11.7.25 4:03 PM (116.33.xxx.31)

    내딸이 옥주현처럼 자라지 않길.....

  • 103. 솔직히
    '11.7.25 4:40 PM (58.145.xxx.158)

    거기있을 레벨이 아니었죠...
    근데 출연수락하고 나왔으니 옥주현한테 관심없었던 저같은사람도 보는데 짜증이 났었네요.
    솔직히 천일동안도 1등감은 아니었다고 생각하고요.
    매번 느끼하게 늘여부르다가 고음 내지르는식의 노래... 감동 전혀 없었어요.
    도대체 노래 잘하는 기준이 뭔가 싶었습니다. 핑클에서 제일 잘한편인거지
    나가수나올만한 급은 아니었어요.

  • 104. 옥양...
    '11.7.25 4:50 PM (125.135.xxx.69)

    좋은 노래로 다시 대중 앞에 서길 바래요.
    피노키오처럼 시키는 것만 하면 되었던 아이돌에서...
    스스로 음악을 만들어 가는 음악인으로 성장하길 ..

  • 105. 솔직.질렸어요
    '11.7.25 4:53 PM (125.185.xxx.183)

    내 지르기만 하는 옥주현 노래 매회마다 뮤지식 ~~~ 어제 제일 못했어요,,,실력이 안되는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68792 (수정)전철에서 '무경우한' 아줌마들이 옆에앉는거 싫어요 41 짜증 2011/07/13 2,944
668791 부정교합...밴드로 헬멧 만드신분 찾아요~~~ 1 부정교합 2011/07/13 258
668790 다어이트중인데 ㅠㅠ 3 ㅡㅡ 2011/07/13 696
668789 [시원한 간식 과일빙수] 꽁짜로 파리바게뜨 과일빙수 먹었어요 ㅋㅋ 2 일산오리 2011/07/13 795
668788 란을 2종류 받았는데 2011/07/13 95
668787 중1 수학 점수가 바닥인데요. 8 2011/07/13 1,417
668786 마트-최고의진상 12 정말~ 2011/07/13 2,988
668785 34개월아이..자기도 모르게 옆에 아이를 툭치고, 때리는 행동.... 1 상담센터 2011/07/13 263
668784 저녁 또 뭘 하죠? 24 2011/07/13 1,912
668783 여름철 피부관리비법. 수분을 잡아라! 곱슬머리조마.. 2011/07/13 302
668782 예쁜 수영복 파는 곳 1 알려주세요 2011/07/13 229
668781 일회용 렌즈 질문드려요~ 4 고도근시 2011/07/13 564
668780 온몸에 열이 많으신분계시나요? 속열말고 겉 열이요 5 ㄴㄴ 2011/07/13 812
668779 유치원친구 흠냐 2011/07/13 152
668778 급)부평 삼산동에 치과좋은곳 소개 부탁 좀 드릴께요 3 치과 2011/07/13 277
668777 아빠가 딸한테 혀넣고 키스하는게 괜찮은거였나요;;;????? 123 으엌ㅋ 2011/07/13 26,025
668776 마트진상 얘기들 보니.... 지난 주 홈+에서 4 살다 살다... 2011/07/13 1,416
668775 개신교계 "여권법 개정안 폐기하라"(종합) 4 세우실 2011/07/13 302
668774 집에 죽부인 쓰시는 집있나요? 4 죽부인 2011/07/13 967
668773 선풍기바람쌔고 머리가 많이 아프네요 ㅠㅠ 멍때림 2011/07/13 218
668772 초등학생 책 대여 업체 추천부탁드려요. 5 .. 2011/07/13 236
668771 폰이 조용해서 외로우신분들 ㅎㅎ 다봉 2011/07/13 447
668770 2010년도 재고 동아전과 사도 되나요? 7 초등3학년 2011/07/13 385
668769 아이용품 기증할수 있는곳. 4 아이용품 2011/07/13 233
668768 만삭 임산부인데 의자에 앉아있으니 넘 불편하네요;; 5 2011/07/13 794
668767 건강보험 지역자 가입시 얼마 정도 되나요? 2 흐.. 2011/07/13 363
668766 아기엄마들 미국산 소고기 좋아하는 사람 많네요..충격받았음. 40 우라 2011/07/13 2,423
668765 아이가 영어 성적이 아주 바닥인데요. 8 적절히이용 2011/07/13 1,372
668764 배란기 몸 상태가 영 엉망이네요.. 애낳고부터 8 .. 2011/07/13 933
668763 비타민제 복용시 3 다이어터 2011/07/13 7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