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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장소에서 손톱깎는 여자

이해불가 조회수 : 909
작성일 : 2011-07-13 14:54:17
지금 엘지 전자 서비스센터에 있어요 .
이리저리 검색질중인데
딱딱 소리가 나서 돌아 보니
어떤 여자가 손톱을 깎네요 /
그냥 테이블에 앉아서 .. 난 너무 놀라운데
아무렇지도 않게 계속 깎아요 /// 놀랐어요 .. 이해가 안될정도로 ...휴지도 안 깔고 그냥 다리 꼬고 앉아서 저러고 있네요
IP : 112.218.xxx.14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7.13 2:56 PM (116.40.xxx.205)

    교회 설교 시간에 양반다리하고 앉아서 손톱깎는 여자 있어서 너무 놀랐어요
    규칙적으로 들리는 그 딱딱거리는 소리...
    작정하고 발톱까지 깎는거 아닌가 계속 살폈는데 발톱은 안깎더군요

  • 2. ..
    '11.7.13 2:58 PM (220.78.xxx.23)

    못배워서 그래요 가정교육 엉망이라..
    한마디로 공중도덕이 뭔지도 모르는 여자네요
    코스트코에서 박스과일 담아 있는거에서 좋은것만 빼가는걸 당연하게 생각하는 사람하고 같은 진상이라 할수 있죠

  • 3. 잘 차려입은
    '11.7.13 2:58 PM (180.67.xxx.60)

    30대초 정도인 여자가 버스에 앉아 정말 다들 어이없이 쳐다보는데도
    당당히 딱딱 소리내가면서 깎더라고요
    헉 했습니다.

  • 4. ..
    '11.7.13 3:01 PM (1.225.xxx.123)

    갑자기 광역버스 안에서 손톱을 줄로 갈며 내내 후후 불어대던 그녀 생각이.. -_-;;

  • 5. 관공서
    '11.7.13 3:11 PM (211.253.xxx.18)

    동사무소직원이 사무실에서 딱딱...정말 못 배워서..라고 생각했어요
    깜짝 놀랬어요

  • 6. 22
    '11.7.13 3:30 PM (165.246.xxx.142)

    왜 다들 그 자리서 말은 안 하고 여기 와서만...
    백날 그래봤자 그 못 배운 자가 여기 와서 보고 들을 것도 아니고

  • 7. ...
    '11.7.13 4:10 PM (116.124.xxx.222)

    전 울 애기 어릴때 짐보리(애기들 놀이하는 곳)에서 수업하다가 애기 손톱을 깍아주고 바닦에 버리고 가는 애기엄마도 봤어요. 애기들이 혹시라도 집어먹으면 어쩔려고... 제가 주워 버리고는 암소리도 못했어요. 지금같으면 한 소리했을라나...^^;;

  • 8. .
    '11.7.13 4:56 PM (182.210.xxx.14)

    요며칠 진상관련 행동들이 많이 올라오네요, 장소좀 가려가며 깎지....

  • 9. ..
    '11.7.13 5:27 PM (211.47.xxx.212)

    고시촌 독서실에서 손톱깍던여자도 있었어요
    쥐죽은듯이 조용한 가운데 똑 똑 소리..
    다들 이게 무슨소리인가 황당해 했었던..

    총무가 뭐라 그러니까 그게 왜 안되나면서 막 승질내면서 다른독서실로 옮겨갔어요ㅜㅜ

  • 10. 열차
    '11.7.13 6:22 PM (203.226.xxx.115)

    승강장서 출근 시간에 자연스럽게 깍던 분 생각나네요

  • 11. 지하철대박
    '11.7.13 6:49 PM (222.239.xxx.96)

    지하철 안에서 손톱깍고 그 손톱 그대로 놔두고 내리는 미친 남자도 봤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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