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평상형 이층침대나 평상형침대 쓰시는 분 계시나요? 장단점 알려주세요.

살까 고민중 조회수 : 1,361
작성일 : 2011-06-25 09:01:52
남자 아이들이라서 방에 이층침대를 해주고 싶은데  이층이 별로라는 분도 계시고

한 번 구입하면 장소도 많이 차지해서 조금 신중한데요.

모카페에서 어느 분이 만드시는 평상형 이층침대를 봤어요.

수퍼싱글이고 튼튼하다고 설명하셔서 그렇게 보이는 데요.


매트리스가 없어서 좋아 보이기도 하고 또 오래 쓸 것 같고 분리도 되고..

반대로 매트가 없어 차고 딱딱하고 불편하지는 않을까요?

요새 평상형 침대 많이 쓰시던데  후기좀 올려주세요.

평상형침대들 보면  요 올려놓으면 밀리지 않나도 궁금해요.

가격도 이층은 백이 넘어서  고민중이예요.  원목이라 오래쓰고 괜찮으면 질를까 맨날 고민중입니다.


초등고학년입니다.
IP : 122.34.xxx.132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괜찮아요
    '11.6.25 9:30 AM (221.139.xxx.8)

    매트라는게 두툼한 요와 같은거잖아요
    허리아프거나 살이 없어서 등이 베(배?)기는것만 아니면 매트 필요없구요
    요 깔아서 놔주시면 좋아요
    여름엔 패드 깔고 자고 낮엔 걷어서 그댜로 나무바닥에 누워도 좋구요
    전 질르시라는데 한표드려요

  • 2. .
    '11.6.25 10:23 AM (125.139.xxx.209)

    전 소나무 평상침대(싱글) 선물받아서 쓰고 있어요
    저희는 거실에 소파대신 사용하는데~ 잘 생각해 보고 결정하세요
    겨울엔 요를 깔아도 어쩐지 썰렁하고, 요즘같은때도 아무것도 깔지않고 자기엔 딱딱하고~
    결국 겨울엔 온열매트를 써야할 것 같고, 요즘같은 때도 뭔가 깔아야(방바닥하고 또 다르네요) 될 것 같아요. 자고 일어나면 뭔가 덜 개운한 느낌 듭니다
    매트 올려놓고 쓰시려면 구입하세요

  • 3. 풍경
    '11.6.25 11:11 AM (112.150.xxx.142)

    평상형 침대, 저희 부부도 아이도 사용합니다
    장점은 여름에 시원하다는 거.
    남편은 여름엔 침대에서 잘 수 없었는데, 나무침대로 바꾸고는 여름에도 이불 아니고 얇은 패드 깔면 대체로 잘 잡니다
    단점은 딱딱하다는거.
    근데 이건 곧 익숙해지기도 하고, 이불을 깔면 해결되어서 저희는 만족이예요
    초등5학년 아이가 학교 들어가기 전부터 평상침대 사용중인데, 아이도 만족합니다
    2층침대는.... 사용 안해봐서...
    이제 좀 더 더워지면 바닥에 까는 요를 얇은 것에서 더 얇은 면패드로 바꾸고 그렇게 사용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52682 남편에게 종합건강검진 선물할려고요 2 건강검진 2011/05/23 242
652681 아이 언제 가질꺼냐는 질문에 점점 지쳐갑니다.. 7 새댁 2011/05/23 950
652680 보이스피싱 당해보신 분 계세요? 6 2011/05/23 452
652679 나만의 채소 수프 레서피 1 채소수프 2011/05/23 459
652678 "불멸의 박정희" 7 사랑이여 2011/05/23 354
652677 82님들은 요즘 제일 큰 고민이 뭐세요? 26 햇볕쬐자. 2011/05/23 1,467
652676 남향집 햇살에 대해 질문이요 10 이사갈집 2011/05/23 990
652675 시댁행사에 며느리 중 한사람이 참여하면, 나머지도 참여해야 한다고 봐요 22 얌체동서 2011/05/23 1,864
652674 훈련병 아들의 편지 -부제:눈물의 초코파이 9 고슴도치 애.. 2011/05/23 821
652673 센트륨 비타민 - 조언 바랍니다. 5 어이없어요 .. 2011/05/23 835
652672 지난번에 이어서 재질문요...^^;(애견) 4 푸들 2011/05/23 268
652671 20~30대 83% "개천서 용날 수 없다" 생각 2 어쩌나 2011/05/23 481
652670 간만에 만난 진상 이웃 스트레스 3 왜그러세요 2011/05/23 1,295
652669 악.. 홈쇼핑 어떻게 하는 게 현명할까요? 8 정말 ㅠㅠ.. 2011/05/23 946
652668 눈물,콧물 짜며 앉아있네요,,,, 시간을 다시 되돌릴 수만 있다면 ... 7 보고싶다,,.. 2011/05/23 1,399
652667 대학등록금이요..이거 사학법만 개정됐어도,, 6 2011/05/23 571
652666 서울지리 문의드려요. 8 문의드려요 2011/05/23 244
652665 결혼 6개월차인데요, 추석에 해외여행 갈 건데 좀 그런가요???? 36 휴가 2011/05/23 2,198
652664 임재범, '나가수' 하차… "그동안 고마웠다" 13 ㅜㅜ 2011/05/23 2,764
652663 저처럼 겁많은 사람도 운전면허 따러 운전 할수있을까요? 19 겁쟁이// 2011/05/23 1,284
652662 마음이 답답하여(신랑친구의 와이프) 2 내마음을 몰.. 2011/05/23 503
652661 김연우 탈락이 아쉽기만.. 5 이런 2011/05/23 687
652660 아발론다니며 고민하고 있어요 4 초등맘 2011/05/23 916
652659 5월은 (추억의) 대학축제기간이군요 2 50대 명동.. 2011/05/23 243
652658 근데 뭐그리 복잡한일이라고 하차다 아니다 말이 많은건가요? 1 임재범 2011/05/23 349
652657 부라보콘 광고에서 윤도현과 함께 한 사람은?? 8 CF 2011/05/23 892
652656 고민이에요......... 4 -_- 2011/05/23 376
652655 매끼니 밥을 새로해먹는다면 전기압력밥솥대신 스텐압력밥솥이 나을까요? 13 궁금2 2011/05/23 987
652654 나가수 이소라씨 보면서...다이어트할때 10 햇볕쬐자. 2011/05/23 2,638
652653 나이들면서 추해지는 남자 상사 ㅠㅠ 4 정떨어지네요.. 2011/05/23 1,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