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새벽에 자다가 깨면 팔다리가 피가 안통하고 저려요..

코코 조회수 : 4,191
작성일 : 2011-05-11 10:12:36
자다 깨면 팔 다리에 피가 안통하고 저려요.
병원에서 엑스레이 찍었는데 디스크도 아니라네요..
물리치료를 받아도 계속 그렇고
요즘은 손가락이 내 의지와 상관없이 저절로 움직일때도
있어요(주로 잘때)..술 담배도 안하고 혈압도 없어요(40대중반)
저랑 증상 같은분 계시나요?  원인을 아시는분 답글 부탁 드려요.
IP : 124.48.xxx.20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5.11 10:14 AM (1.225.xxx.32)

    혈액순환이 나빠그런거 아닐까요?
    저는 배에 손을 얹고자면 중간에 팔이 저려서 깨요.

  • 2. 삼순이
    '11.5.11 10:15 AM (99.68.xxx.87)

    저는 한 때 눕는 방향따라 팔다리가 저린 적이 있었는데요,
    병원에서 이상 소견은 없었고 가끔 다니던 한의원 가서 진맥하고 한약 먹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안된다고 했던 것 같고, 음식할 때 쓰는 기름 종류 조심하라 그러더군요.
    운동도 같이 하니 좋아졌어요.
    참, 저는 족욕도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 3. 저도
    '11.5.11 10:16 AM (110.9.xxx.155)

    40대중반인데 증상이 같아요..
    묻어서 가봅니다.

  • 4. Zzz
    '11.5.11 10:20 AM (110.70.xxx.106)

    족욕 해보세요

  • 5. 저도
    '11.5.11 10:29 AM (211.253.xxx.18)

    같은 증상..
    혈액이 원활이 통하지 않아서래요(의학강의에 가서 물어봄)
    전류가 잘 통하는지로 알아볼 수 있대요
    저도 조만간 병원 가보려구요

  • 6. ..
    '11.5.11 10:30 AM (59.9.xxx.65)

    저랑 증상이 똑같네요
    혈액 순환과 관련 있는 듯 하더라구요
    저는 자기전에 모관운동이라고 팔다리 떠는 것을 1분씩 세번 했거든요 꾸준히...
    그런 증상이 한 삼일 후에 없어졌어요
    그 후로 매일 했는데 한번씩 게으름 피우면 다시 저리고 그래요

    모관운동 한번 해보세요

  • 7. 혹시모르니...
    '11.5.11 10:39 AM (112.148.xxx.242)

    저도 가끔 그렇거든요. 자다 일어날떄 뿐 아니라 평상시도 가끔 사지가 저려요.
    병원가서 피검사 했더니 칼슘수치가 떨어진다고 하시네요.
    그래서 칼슘 고용량과 비타민 디를 처방받아서 하루 두알씩 먹었어요. 저린 증세사 참츰 줄어들더니 요즘은 거의 없어요. 참고하시라구요... 그리고 요즘은 칼슘 고용량 안먹고 그냠 보통 영양제로 나온 칼슘 먹고 있어요~

  • 8. 나도
    '11.5.11 10:48 AM (121.166.xxx.146)

    증상이 같아요.
    양팔을 360도 돌리기 1회에 20번씩 하루 3번 하고, 신체부위별로 스트레칭도 함께 해줍니다.
    그리고 수건을 물에 적셔 전자렌지에 30초~1분간 돌려 목, 어께, 양팔, 눈 순서로 3분정도 찜질합니다.
    효과는 하루정도로 귀찮더라도 매일하는게 좋아요. 방치하면 구안와사 올 수 있습니다.

  • 9. 전...
    '11.5.11 11:33 AM (114.204.xxx.192)

    그런 증상과 함께....디스크도 심한 편이예요...
    이번에 치료받으면서 알았는데.....너무나 몸을 특히..근육을 써주지 않아서 몸이 나...아파 하고 소리치는 거랍니다......즉, 몸이 굳어져 가고 있는 증상이랍니다. 풀어 주지 않으면 이로 인해 여러가지 병이 올 수 있으니....몸을 써주는 운동을 해야만 한답니다.

  • 10. 족욕 추천
    '11.5.11 11:43 AM (125.178.xxx.17)

    임신 7개월인데 어제 변비에 다리가 뭉치고 쥐가나고 그래서 족욕 했더니 괜찮아요. 족욕하면 혈액순환이 잘 되어 이런 증상 없어져요. 세째 임신인데 첫째때만 이런걸로 고생하고(몰라서) 둘째 부터는 족욕 덕에 멀쩡해요. 둘째부터 비염 때문에 무지 고생해서 족욕을 무지 했거든요. 그덕에 이런저런거 다 고쳤어요. 혈액순환 장애, 변비, 심지어 무좀까지...족욕이 요모조모로 다 좋아요.
    그냥 뜨거운 물 받아서 발 좀 담가두고 각질 벗긴다 생각하고 발바닥 좀 자극해 주면 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627692 저희애가 반부회장이 됐는데... 16 도대체 2011/03/07 1,453
627691 문과는 살기가 힘들까요? 5 지금도 고민.. 2011/03/07 949
627690 둘째 산후조리..어떤방법이 최선일까요? 2 둘째임신중 2011/03/07 400
627689 아파트에서 샤워 몇시까지 해야되나요? 22 샤워 2011/03/07 6,828
627688 20대 후반에게 맞는 클렌징.. 추천 해주세요^^ 5 궁금 2011/03/07 382
627687 검은콩 깨 먹으면 정말 머리 많이 날까요? 11 ........ 2011/03/07 2,806
627686 초1아들 학교에서 머리를 조금 자르구 왔네요 5 아휴 2011/03/07 709
627685 미국백화점 세일기간은 언제일까요? 1 세일 2011/03/07 306
627684 이름에 '윤'자 쓰시는 분들은 어떤 한자를 많이 쓰나요? 12 ^^ 2011/03/07 12,723
627683 학생지도자료 담임선생님 요청란에 뭐라고 쓸까요? ... 2011/03/07 101
627682 유진이 진행하는 3 뷰티다이어리.. 2011/03/07 867
627681 사과를 냉장고에 너무 오래 보관했드니.. 10 쭈글 2011/03/07 1,276
627680 이왕 시작한 거 싫은 정치인 딱 세명만 꼽아 봅시다. 28 ... 2011/03/07 1,013
627679 자유여행? 패키지여행? 2 꽁이 2011/03/07 382
627678 아무말도 아무것도 박정현 2011/03/07 149
627677 낼 모레, 매직.. 미룰수 있는 묘안이 있을까요? 4 출장준비 2011/03/07 320
627676 명동 비첸향 육포가 말이죠... 19 매리야~ 2011/03/07 2,352
627675 코스트코 남아팬티(세일) 어떡하지요?? 6 반품??? 2011/03/07 613
627674 해석 좀 이밤에 부탁드립니다. 5 영어 무식 2011/03/07 237
627673 절박함이 없는 저의 안일한 삶..어떻게 구제해야할까요. 5 현실안주녀 2011/03/07 1,445
627672 개인적으로 비호감 연예인 3명을 뽑는다면 19 비호감 2011/03/07 2,760
627671 대치동 어학원 추천해 주세요 (중3) 6 대치 2011/03/07 908
627670 ‘특검’해서라도 진실 밝혀야 한다(고 장자연 씨 사건) 조선ㅡㅡ+ 2011/03/07 150
627669 물걸레 추천 좀 해주세요^^ 싹~싹 2011/03/07 220
627668 전화만 받고, 최고 2만원씩 돈 받으세요 송기호 2011/03/07 252
627667 부산에 잘하는 이비인후과 소개 좀 해주세요 6 이비인후과 2011/03/07 920
627666 군면회 3 점Dz.. 2011/03/07 281
627665 여자 아기들 주방놀이 오래가지고 노나요? 10 질문 2011/03/07 849
627664 밑에 공항연옌글읽고 저두 생각나는거 한가지~~!! 4 신민아 2011/03/07 1,095
627663 미네르바님은 살을 어떻게 뺀 건가요? 5 궁금 2011/03/07 1,2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