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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우 중독성 있네요

비오는날 조회수 : 899
작성일 : 2011-05-09 14:42:09
원래 토이 좋아하긴 했지만
날씨 탓인지
사랑한다는 흔한말이랑
미련
계속 음원 리플레이 중이네요

실력도 좋고 노력파던데
스타일이 파격적이지 못하다고 저평가되서 아쉬워요
영리하지 못하다면 못한거구요
감정이 없는게 아니라 사람자체가 감정을 드러내는 타입이 아니라
긴장해도 잘 드러내지 얼굴에 잘 드러나지 않는..
굳이 비교하자면 위탄에 이태권?ㅎ
아무튼 다음 경연때는 순위도 좋아서 당분간 티비에서 자주 보고 싶네요
IP : 211.215.xxx.81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음색이
    '11.5.9 2:44 PM (221.139.xxx.49)

    너무 독특하고 좋아서 예전부터 노래를 참 좋아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방송에서 나오는 모습보다는 음악으로만 만나는게 더 좋더라구요^^

  • 2. .
    '11.5.9 2:44 PM (211.196.xxx.80)

    목소리도 좋지만 음처리, 감정 처리, 가사 전달력이 그야말로 퍼펙트 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연우 신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말이 아니네요.
    나가수에서 처음 알았는데 볼 수록 놀라워요.
    임재범>김연우>박정현>김범수>박명국이라고 생각해요.

  • 3. ㅋㅋㅋ
    '11.5.9 2:47 PM (119.196.xxx.13)

    그렇다니까요 그 양반이...
    첨 들을

  • 4. 좋아요
    '11.5.9 2:47 PM (58.145.xxx.249)

    듣다보니 김연우 박정현이 좋더라구요
    전 극과 극 스타일을 좋아하는듯 ㅎㅎㅎ
    박정현은 드라마틱해서, 김연우는 담백해서 좋아요
    굳이 다른 가수들과 순위를 매기고싶지않네요

  • 5. ..
    '11.5.9 2:49 PM (116.39.xxx.119)

    나쁜남자 ost에 있는 가끔은 혼자 웁니다...요즘 자주 듣는 노래인데 이곡도 너무 좋아요 한번 들어보세요
    전 임재범, 김연우,이소라,박정현순으로 좋았어요. 김연우 순위가 너무 낮아서 안타까워요

  • 6. 콜~~~
    '11.5.9 2:49 PM (175.214.xxx.233)

    김연우 라는 가수의 매력이 그런거죠,,,,,

    서바이벌 게임 같은 나가수 에 나와서 제일 함부로 대우 받는 느낌에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징박힌 옷입고 "땡큐" 를 외치며 순위를 올리려 애쓴다면 더 ~~~ 더욱 안타까울 것 같습니다,,,,

    김연우는 김연우 스타일로 쭉 갔으면,,,,,,

    임재범이 그랬잖아요,,,,,, 더 할 수 있는데 안 하고 절제하는 김연우를 알아보고는,,,, 노래 잘 한다고,,,,

    고수는 고수를 알아보는 듯한 말에 전 정말 김연우를 더~~ 좋아하게 됐습니다,,,

    아마 그냥 씨뿌리데는(?) 개그맨 매니저들의 말에 상처 받지 말기를 바랍니다,,,

    연출이나 더 강한 자극,,, 원곡을 너무 훼손해서 불편한 편곡만이 살아 남는 다면 김연우는 불리한거 맞습니다,,,,

    하지만,,,, 이번 나가수 출연으로 매니아층이 , 더 팬들이 폭 넓어진 것은 매우 바람직하기도 하답니다,,,

    김연우,.,,,,,, 아마 중독성 징하게 오래 갈겁니다,,,,,,,,,,,,,,,,,,,,,,,,,

  • 7. ^^
    '11.5.9 2:51 PM (210.111.xxx.34)

    하필이면 임재범 뒤라니
    김연우자체만으로도 충분하잖아요~~~
    bmk도 그렇고
    워낙 쟁쟁한 사람들 붙여놔서 묻히는것처럼 느껴지는거 같아요
    김연우 좋아요

  • 8. a
    '11.5.9 2:55 PM (211.117.xxx.132)

    목소리가 넘 좋아요. 표정연습만 좀더 하심좋을듯 ^^ 공연이란게 일종의 퍼포먼스다보니..

  • 9. 그러네요
    '11.5.9 3:11 PM (118.46.xxx.133)

    임재범 후에 들었을땐 노래가 좀 싱겁지 않나 했는데
    다시 들으니 훨씬 더 좋으네요 ㅎ

    나의 피가 뜨겁던 시절의 토이 노래도 생각나고 ㅋㅋㅋ

  • 10. 연우님
    '11.5.9 3:12 PM (112.153.xxx.15)

    전 김연우 노래 들을때마다 숨어있었던 마음속 감성이 건드려져요.
    이러다 다음주를 마지막으로 목소리 못듣는건 아닌지 속상하네요.
    오늘 같은날 그의 목소리는 더더욱 어울리네요.

    김연우 노래 듣고있으면 40대 아줌마인 지금의 내가 아니라
    20대때 감성으로 돌아간 느낌이예요.
    담주에는 꼭 좋은결과 있기를......
    그래서 나가수에서 계속 보고파요.

  • 11. tt
    '11.5.9 3:13 PM (119.64.xxx.152)

    저두.. 그래요.
    지난주에는 임재범씨 때문에 울고 그랬는데.
    이번주는 연우씨 버전 "미련"이 계속 맴도네요.
    계속 반복들으니.. 원곡을 잊을 지경..ㅎㅎ

  • 12.
    '11.5.9 3:13 PM (124.55.xxx.195)

    맞아요
    김연우 노래 들으면 다시 대학생으로 돌아간 느낌을 줍니다. 다시 20대로
    40대 아줌마에서

  • 13. 순서에서
    '11.5.9 5:02 PM (112.169.xxx.35)

    불리했어요..하필리면 임재범뒤라
    다음주엔 순위가 꼭 오르실거예요

  • 14. 와우
    '11.5.9 6:29 PM (59.12.xxx.193)

    김연우 노래 지금 들었는데 정말 좋네요. 김건모가 부른 것도 좋았는데 김연우 노래 들으니 가슴이 아련하네요. 김연우 노래 정말 잘하네요.

  • 15. ..
    '11.5.9 6:35 PM (175.114.xxx.126)

    김연우는 어려운 노래를 너무 쉽게 부르는 거 같아서, 사람들에게 어필이 약한 거 같아요.
    김연우 노래 막상 부를라면 힘들던데요.
    저도 김연우 완전 팬이에요. 커프 ost "나는 사랑을 모르나봐요"때 완전 훅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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