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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님들 제발 부탁합니다

체벌이란? 조회수 : 593
작성일 : 2011-05-02 11:39:58
머라굵은 중딩, 고딩아이들 때론 말이 안통하면 체벌도 필요하겠지요.

하지만 제발 원칙을 지켜 체벌해주세요

머리나 뺨은 건드리지 마세요.

인간적 모독을 느끼게하며 학생이 그 일로 인해 심한 분노와 좌절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게 됩니다.

이번 인천교사는 단지 체벌만으로 비난받는 게 아닙니다.

당시 체벌은 학생에게 약속의 중요성을 가르치기위함이 아닌 단순 분풀이성 폭력 그 이상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올바른 교사라면 일단은 참고 학교에 온 다음 정당한 벌을 주어도 아이들은 다 알아듣습니다.

약속사건보다 늦게까지 논것에대한 패널티가 더 많다고 느껴지면 다음부터는 안그러겠죠.

요즘 학생들 입이 왜그리 걸걸한가했더니 교사의 영향이 99%인거같아 낯이 뜨겁습니다. 그 교사의 목소리는 녹음이 안돠었지만 그 정도 폭력을 쓰는 사람이 얼마나 욕설은 심하겠습니까?

본보기로 그 교사의 해임을 정식으로 요청합니다.


IP : 203.226.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탁으로안되죠
    '11.5.2 11:47 AM (183.102.xxx.63)

    안그러는 교사들은
    이런 부탁을 안해도 학생들을 폭행하지않아요.
    폭력교사는 아무리 부모들이 부탁하고 애원해도.. 애들을 팰 겁니다.

    그러니까 그 교사를 폭력으로 형사처리하고, 해임해야합니다.
    제도와 법이라는 건
    이럴 때 쓰라고 있는 것이니까요.

  • 2. 본보기는
    '11.5.2 11:48 AM (203.247.xxx.210)

    재수 없다는 생각이 들 수 있습니다,

    앞으로 그런 선생은 어떠한 경우에도
    반드시 해임되어야 합니다

  • 3. 체벌이란?
    '11.5.2 11:48 AM (203.226.xxx.49)

    중학교졸업식날 선생님들이 학생들에게 맞을까 무서워 안나타는 이유가 학창시절에 원인이 있었군요. 요즘은 경찰들 대동하고 졸업식한다면서요? 뿌린대로 거둔다란 말이 생각납니다

  • 4. 당연하죠
    '11.5.2 11:50 AM (119.67.xxx.56)

    사춘기부터 머리는 아이들의 자존심 그 자체입니다.

    자존심을 훼손하는게 교육이 아니죠.

  • 5. 해임
    '11.5.2 11:51 AM (175.115.xxx.206)

    한창.. 사춘기인 아이들.. 더 상처가 커서 엇나가기 쉬워요.
    제발.. 당신 자식들이다 생각하시고ㅡ, 가슴으로 품어 주세요.
    지금도. 예전에 번번히 학생들, 출석부로 머리를 내리치셨던 샘님들..
    전 한번도 맞아본 적 없지만, 보는 것만으로도 샘님께 분노감 들었네여.
    인천 성리중학교 한문 샘은 반드시 해임되어야 하실듯.

  • 6. 악질교사
    '11.5.2 11:51 AM (125.178.xxx.198)

    해임만이 능사는 아니구요..폭행죄로 구속되어야 합니다.본보기로..
    세상에 그 어린것이 맞고만 있는 동안 얼마나 아프고 괴로웠나를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때린데 또 때리고 때리고 얼마나 아퍘을까요? 그 미친*은 지손이 아프니 오른손,왼손 번갈아가며
    때리고 얼굴 돌아간다고 귀잡고 때리고..정말 옆에 있음 똑같이 해주고 싶네요
    학부모들 다 같이 그 학교 앞에 모여서 본때를 보여줘야 합니다
    수수방관한 옆의 교사도 착출해 내구요

  • 7. 저학년
    '11.5.2 12:22 PM (125.187.xxx.194)

    인데도..아이머리를 샘이 손바닥으로 사정없이 때리나 보더라구요
    것도..한번에 두세대를 연속으로요.
    그말듣고 가슴이 벌렁거려..문자했어요.
    제발..머리만큼은 때리지 말아달라고..그랬더니..요즘은 안때린다네요ㅠㅠ
    정년 얼마안남은 여샘인데..그렇다니깐요ㅠ

  • 8. 해임
    '11.5.2 12:34 PM (175.115.xxx.206)

    032-420-8267
    인천 교육청 담당 부서라네여.
    인천 성리중학교 폭력 교사 꼭 해임 해달라고 건의 했습니다.
    시간 꼭 내셔서
    꼭 전화 해 주시길 바래요.
    032-420-8267

  • 9. 속상해
    '11.5.2 12:54 PM (211.41.xxx.155)

    저 잠깐 영상봤는데 손떨려서 못보겠더라구요. 사랑의 매 그런건 없다고 봅니다. 저 초등학교 5학년때 조회에 늦게 나왔다고 눈에 불이나도록 뺨을 맞은 기억납니다.(조회가 시작되기도 전이였음, 그 미친놈은 전날 열받은 일이 있는지 무조건 조금씩 쳐져서 나오는 애들 따귀를 후려갈겼어요.빌어먹을놈 ,아직도 그때 생각하면 가슴이 막 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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