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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를 데려오질 않나..향수를 ....

학부모참여수업 조회수 : 1,906
작성일 : 2011-04-30 13:11:16
정말 쏟았나 싶을만큼 뿌리고 오는 엄마가 있지 않나....

학교가 점점 왜이런지 모르겠어요.

개얘기하면 개키우는분들이 난리칠지도 모르지만 ...정말 아이 참여수업하는데

아무리 안짖고 피해 안준다지만 아니라고 봅니다.

형인지 오빠수업하는거 개한테 보여줄라고요? 애들은 득달같이 가서 만져볼려고 난리치는데 ...

그리고 막힌 교실에서 많은 사람이 모이는거 알면 정말 향수 자제 좀 해주면 좋겟어요.

큰애는 중간고사 보는데 시험감독하는 엄마가 향수를 너무 진해서 머리가 아플정도였다네요.

정말 자제 좀해주세요~~~!!!
IP : 114.203.xxx.1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4.30 1:13 PM (61.80.xxx.232)

    별별 인간들 많네요, 진짜..
    원글님 글만 봐도 머리가 아프네요...

  • 2. 헐~~
    '11.4.30 1:14 PM (125.180.xxx.16)

    아이들 참관수업에 개를 데리고온사람이 있었나요?
    나원참...이젠 별짓을 다하는인간들도 있네요
    저도 개2마리 18년째키우는 애견인이지만 그건 정말 아니라고봅니다

  • 3. ㅠㅠ
    '11.4.30 1:57 PM (218.51.xxx.106)

    두~~~~둥!! 엄마들이 이렇게 개념이 없을수가 있나요?....
    그런 엄마들이 자기 자녀들이 제일인줄 알텐데...과연 그런 엄마 밑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제일일수 있을까요????

  • 4. 향수
    '11.4.30 2:16 PM (110.14.xxx.79)

    저희 아이도 저를 닮아 향수든 인공향에 예민해요.
    잠시 좁은 공간에 같이 있어도 두통이 오거든요.
    근데 시험기간에 감독하러 오면서 향수 뿌리고 오는 경우는 생각을 안해봤는데
    향수 뿌리는 것 좋아하는 어머님들 학교에 시험감독 가실때는 좀 자제해 주셨으면 하네요.

  • 5. 시감때도..
    '11.4.30 2:17 PM (211.211.xxx.247)

    진한 향수에 구두소리 또깍또깍 내면서 시감하는 학부형도
    진짜~~~ 짜증나요ㅡㅡ
    제발~~~~~~
    시감 가시는 학부형님들~~~~
    향수와 구두 삼가해주세요 !!!!!!ㅡㅡ

  • 6. ..
    '11.4.30 2:25 PM (112.169.xxx.20)

    식당에서 무릎에 개 앉히고 밥 먹는 사람도 봤어요.

  • 7. 딸기밭에 개데리고온
    '11.4.30 2:57 PM (122.36.xxx.113)

    저도 그런분들 이해가 안가요.
    얼마전에 딸기체험 갔는데, 거기에 개 데리고 돌아다니는 아줌마 있더라구요.
    딸기체험장에서 서비스로 인절미를 주는데, 개 데리고 인절미 집어먹고 있는데 정말 싫더라구요.

  • 8. 딴소리
    '11.4.30 2:59 PM (175.124.xxx.181)

    저도 개를 이뻐라하는 사람입니다만..
    저번에 휴게소에서 어떤 남자분이
    콜라를 마시면서 ,뚜껑열어서 개가 핥아먹게하다가
    자기가 빨대로 먹다가 계속 그러더라구요.
    속이 다 미식거려서 혼났어요..

  • 9. ..
    '11.4.30 3:55 PM (116.40.xxx.242)

    파리바게트에서 개앉고 와서 같이 빵고르는 사람봤어요
    개가 빵에 코닿을정도로 킁킁거리고 개털날리고 보는동안 미치겠던데
    종업원들은 전혀 재제를 안해서 이건 뭔가 싶더군요

  • 10. .
    '11.4.30 5:47 PM (121.130.xxx.98)

    개도 그렇지만, 애 공개수업하는데 츄리닝 바람이나 슬리퍼 같은거 신고 온 엄마들도 정말 격없어 보여요. 자기 애 생각한다면 그러지 좀 마세요. 향수보다 전 이게 더 싫어요. 남들 다 차려입고 와서 단정하게 서 있는데 집에서 입던 옷 차림인지 뭔지 그대로 와 가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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