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혁씨나 이은미씨에 대한 과도한 비난을
퍼붓는 분들.. 이해가 안되네요.
이 시스템상 문제는 분명히 있지요.
이건 오디션 프로그램이고. 더구나 그냥 슈스케처럼 개인능력
평가라기 보다 멘토들이 가르치고 선곡같이 해주고
그들의 손이 한번씩 거친 멘티들에 대해서
조금의 발전성을 보여주는 사람한테 점수를 더 주겠지요. 멘토들 입장에선.
그런 멘토들 의견 상관없이 문자로 당락이 결정되게 만드니
여지껏 멘토스쿨은 왜 했나 싶네요.
제 보기엔 멘토들 점수 최고점 받은 사람은
문자를 최하로 받았다고 해도 일단 합격은
시켜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노래 잘했는데 인지도 떨어진다고
탈락되는건 말이 안되고 오디션의 원래 의미가 아니죠.
그리고 멘토점수 최하. 문자 점수 최하. 각 1명씩 탈락시키거나(2명탈락시킬때는)
아니면 멘토점수 문자점수 합계를 매겨서 밑에서 3명정도 추린다음에
다시 멘토들이 투표하는게 맞다는 생각입니다. 이걸 위해서 객원 심사위원이
있어야 따로 있어야 할듯하고요.
이렇게 하면 논란이 거의 없지 않을까요.
맨날 위탄끝나고 나서 몇몇 멘토 성토하거나
멘티팬끼리 서로 헐뜯고. 그러는 모습 진짜 별로네요.
방송국 pd가 머리가 있는지 모르겠어요. 무슨 방송을 이렇게 만드나요.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위탄-어차피 멘토들 점수가 당락을 결정짓지도 않는데
비난 조회수 : 480
작성일 : 2011-04-30 10:19:32
IP : 203.132.xxx.7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안나푸르나
'11.4.30 10:21 AM (221.155.xxx.135)솔찍히 나가수나 위탄이나 기존에 없던 시스템이라..
말이 많죠2. 그냥
'11.4.30 10:23 AM (183.98.xxx.244)멘토들의 심사평은 그냥 양념일 뿐
그걸 알기 때문에 삘 오는대로 채점하나?? 이런 생각도 들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