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다니는 나이든 사람이
작성일 : 2011-04-09 12:02:24
1022014
직장에서 순수하다는 말 듣는 거요...
좋은 뜻 아니죠?
좀 맹하다는 말을 애둘러 표현한 거라고 보면 되겠죠?
왜 그런말을 듣는지 모르겠어요.
IP : 112.150.xxx.19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1.4.9 12:03 PM
(110.9.xxx.171)
저도 나이가 들만큼 들었는데 매번 듣는소리가 그거에요. 저도 이유는 모르겠어요.
2. 111
'11.4.9 12:05 PM
(121.174.xxx.97)
참 죄송스런 말씀이지만 일처리가 능숙하지 못하고 맘에 들지 않을때 그런식으로 돌려서 말을 많이 합니다.. 또 같이 일하기도 싫어하는 스타일이구요.. 많이 답답한 면이 없지 않아서요..
그러나 고의적으로 순수한척 맹한척 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 이유는 부담스런 업무를 맡길 원하지 않아서구요..
3. ...
'11.4.9 12:06 PM
(221.138.xxx.206)
눈치없어도 그런소리 들어요. 그것도 타고나는지라 노력해도 나이먹어도
아주 고치지는 못해요. 조금 나아질 뿐. 저는 남편이 순수한 사람이라...
4. ㅣㅣㅣ
'11.4.9 3:05 PM
(112.216.xxx.98)
제 동료가 그런 소리 듣는데요, 그게 눈치없고 빠릿하지 않고 본인 업무에 있어 전문성이 전혀 안보이는 걸 애둘러서 표현하는 겁니다. 그걸 주변 사람은 다 알아듣고 본인은 못알아듣고 뭐 그래요. 솔직한 얘기로, 동료로든 친구로든 피곤합니다.
5. ...
'11.4.9 5:51 PM
(211.173.xxx.76)
우리 직장에서는 순수하면 좋은 뜻으로 순수하다 합니다.
반면 눈치없고 어리숙하거나 느리면 조금 모자란다고들 합니다.
그냥 좋은 뜻으로 받아드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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