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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인줄 알고 잠자리했더니 또 다른 남자...

아리송 조회수 : 16,593
작성일 : 2011-02-27 14:25:32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226_0007531765&cID=1...

기사를 요약하면 주거침입한 남자를

남자친구로 착각해 성행위를 했다는건데...

이해가 안가네요.


기사 마지막에 보면 추거침입했다는 남자가 들어와서 남자친구와 술을 마셨다???

주거침입했다는 사람과 어떻게 술을마신단말?? 이건 서로 아는사이라는건데..

그리고 남자와 남자친구가 술을 먹은후 남친이 뻗었다고 치자구요.

남자가 여자가 자고있는 방에 들어가서 서로 대화도 했다는데

여자는 전혀 눈치채지못했다???

대화를 안했다해도 눈치챌거 같은데

참 이해안가네요..





IP : 118.33.xxx.9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27 2:27 PM (112.159.xxx.178)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226_0007531765&cID=1...

  • 2. 님!
    '11.2.27 2:36 PM (118.220.xxx.36)

    침입자와 술을 마신게 아니고요, 여자가 동거남이랑 술 마시고 술에 취해 자다 당한거에요.

    기자가 쉼표를 붙이지않아 해석에 오해가 있게 만들었네요.

  • 3. ~~
    '11.2.27 2:37 PM (175.121.xxx.235)

    예비부부가 같이 술을 마시고 둘이 쓰러져 잤고
    그 이후 주거침입자가 나타난 것이지요

  • 4. 에휴
    '11.2.27 2:37 PM (218.53.xxx.129)

    주거침입한 남자가 쥔 남자랑 술을 마신게 아니라
    동거남녀가 술을 마신거고요.
    둘이서 술을 마시고 아마도 여자가 취새서 잠을 잤는데
    그 도둑놈이 그 여자 침실엘 들어가서 동거남인척 하면서
    사건이 일어났나보네요.

    참 그 여자도 술을 마셨어도 남편 목소리도 구분을 못했남...에휴

  • 5. ..
    '11.2.27 2:39 PM (1.225.xxx.88)

    술이 웬수여.

  • 6. ㅡㅡ;;;
    '11.2.27 3:11 PM (210.222.xxx.135)

    기사 마지막에 성행위를 하면서
    대화를 했다고 나오는데...어떻게 모를수 있는지
    저도 이해는 안 가네요...;;;;

  • 7. 궁금합니다
    '11.2.27 4:08 PM (211.234.xxx.18)

    ㅡㅡ내남자아닌다른남자는 다르게느껴지지않나요??술취한상태여서그런가,,?

  • 8. 그게...
    '11.2.27 4:14 PM (175.121.xxx.235)

    다르게 느끼고 말것도 없이
    둘만 사는 집에 있는 남자가 신랑뿐이니까요;;;

  • 9. 복숭아 너무 좋아
    '11.2.27 7:03 PM (125.182.xxx.109)

    그게 아니라요.. 남자친구와 그여자분이 술에 만취해서 자다가 그 침입한 남자가 술취해서 자고 잇는 여자를 강간했다는 얘깁니다. 여자는 술이 덜깬 상태에서 자기 남친이 덮친줄 알고, 응햇다는거지요.. 충분히 잇을수 잇는 얘깁니다. 물이 고장난 상태에서 고치지 않았는데 그 남자가 그문으로 침입한거구요..

  • 10. ^^
    '11.2.27 8:01 PM (112.172.xxx.99)

    아뿔싸 어쩐데요
    이럴땐 어떻하지

  • 11.
    '11.2.27 9:56 PM (211.173.xxx.96)

    아직도 강간이 1년 6개월밖에 못받는지 어이가 없습니다.!

  • 12.
    '11.2.28 11:23 AM (125.185.xxx.183)

    술이 웬쑤 죠 ~~
    강간범은 종신형으로 ~~~

  • 13. 남친은?
    '11.2.28 12:41 PM (122.34.xxx.74)

    기사 다시 읽어봐도 남친과 술 마시고 함께 침대에 잠들어 있었다고 되있는데..그럼
    남친도 옆에 누워있었다는 이야긴가요?;;술을 대체 얼마나 마셨으면 옆에서 그 난리가
    나도 몰랐을까..그게 더 쇼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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