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동구협에서 강아지 데려왔어요!

닥스훈트 조회수 : 1,092
작성일 : 2011-02-27 10:23:33

얼마전에 동구협에서 입양 절차 제대로 진행해주지 않는다고 글 올렸었던 사람이에요...

그 글 올리고도 계속 동구협에 항의해서 간신히 입양 심사 진행시키고, 어제 무사히 강아지 데려왔어요!

혹시라도 보호기간 중에 상처 받지 않았을까 걱정했는데, 다행히도 녀석 너무 활발하네요.
너무 활발한게 차라리 문제일 정도로..ㅋ 벌써 어제밤에 인형 코 하나 물어뜯었어요. ㅎㅎㅎ


걱정해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여러분들 덕에 녀석 데려올 수 있었어요!
IP : 182.211.xxx.9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2.27 11:06 AM (58.145.xxx.238)

    걱정했었는데 축하드립니다.
    훈트 녀석들 좀 장난꾸러기지만
    똘똘합니다. 많이 예뻐해주세요^^

  • 2. 고맙네요
    '11.2.27 11:20 AM (123.214.xxx.114)

    이런 얘기 들으면 전 애견인도 못됩니다.
    그냥 우리강아지 대강 예뻐하는 정도지.
    매사에 이렇게 성실하게 임하실것 같아 성공하는 인생이 되실겁니다.
    강아지도 님께 복많이 갖고올겁니다.

  • 3. 감사해요.
    '11.2.27 11:42 AM (116.35.xxx.24)

    그녀석 견생역전 했군요...?
    다른게 복 짓는게 아니라..이런게 복 짓는거죠..한생명 살리는거..
    님네 가정에,.축복이있길...

  • 4. ^^
    '11.2.27 11:56 AM (49.30.xxx.117)

    안그래도 궁금하던차에 소식올려주셔서 감사해요. 님 정말 복 받으실거에요!!! 제가 다 감사하네요

  • 5. ...!
    '11.2.27 12:36 PM (125.130.xxx.156)

    행복하세요!!

  • 6. 와우~
    '11.2.27 12:58 PM (115.21.xxx.78)

    드디어 데리고 오셨군요!!!
    복받은 녀석 같으니^^
    고녀석 님에게 평생 효도하며 살아야겠습니다^^

    무사히 데리고 오신거축하드려요~

  • 7. ^^
    '11.2.27 1:17 PM (112.155.xxx.2)

    만수무강하시고 잃어버리지 않도록 조심하시고..행복하세요..감사합니다.

  • 8. ~~
    '11.2.27 1:35 PM (124.111.xxx.45)

    그때 글올리고 걱정했었는데 아웅~~잘됐어요~~닥스훈트 완전 복많았네요~~오래오래 같이 행복하세요~~

  • 9. 일부러
    '11.2.27 1:39 PM (118.220.xxx.241)

    로그인 했어요..
    그녀석도 좋은주인 만나서 얼마나 행복할까요..
    원글님도 복 많이 받으세요~~~~^^

  • 10. ,,,
    '11.2.27 1:43 PM (174.95.xxx.145)

    인형 코 하나라~~~???
    이제 시작입니다.

    ㅋㅋ
    농담입니다.
    축하해요...

  • 11. 저도 일부러 로그인
    '11.2.27 2:39 PM (116.126.xxx.153)

    복받으셔요^^

  • 12. 닥스훈트
    '11.2.27 7:54 PM (182.211.xxx.76)

    다들 감사합니다~
    지금 저녁먹고 화장실서 끙아하더니 주방발매트에서 자요 ㅋㅋ 너무 이뻐죽겠어요 짜식!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942 예쁜 사람... 푹자자 2010/10/22 463
587941 생각없는 드라마, 아이돌 보고난 Loser Generation . 2010/10/22 420
587940 다들 잘금4인방에만 열광하시는데...... 19 저같은분 없.. 2010/10/22 1,833
587939 3살짜리돌봐주는비용 5 문의좀 2010/10/22 514
587938 황금물고기에 시어머니 정말 무섭네요-- 6 여자 2010/10/22 2,110
587937 이 상황에 맞는 인사말 답이 뭐죠? 부탁드려요(초등문제) 6 .. 2010/10/22 335
587936 오늘 저랑 영화보실분~[완료] 5 삼초 2010/10/22 915
587935 [아이폰4신청하신분중]몇차까지 받으셨나요?전 63차 인데요... 7 아이폰 2010/10/22 780
587934 "애살"있단 말 들었었는데... 14 뭔가 씁쓸 2010/10/22 3,830
587933 씽크대 양념넣는 칸의 레일이 망가졌어요. 도움좀주셔요^^ 3 씽크대수리 2010/10/22 416
587932 인구주택총조사 조사하시는 분들요... 3 ... 2010/10/22 902
587931 미운 남편 2 답답하다 2010/10/22 449
587930 끝까지 욕하시는 분들 20 조성민 2010/10/22 1,464
587929 현미밥 3 현미 2010/10/22 776
587928 스마트폰 쓰다가 다시 일반폰으로 돌아오신 분??? ... 2010/10/22 404
587927 아들 운동회..제가 다 떨려요 ㅎㅎ 3 얼떨떨 2010/10/22 376
587926 배우 이성재 왜 이런 영화를 찍었을까요 39 안타깝다 2010/10/22 13,045
587925 일산 서구 고등학교 진학 문의 드려요. 6 중3맘 2010/10/22 742
587924 존경하는 회장님께, MCM 여성의 시대 도래, 여성을 이용해야 한다" 4 . 2010/10/22 482
587923 매봉에서 산책하려면 어디로 2 매봉 2010/10/22 266
587922 제주여행시 렌트카..어디가 싸요? 8 제주렌트카 2010/10/22 705
587921 라면 어떻게 끓여드세요?? 13 2010/10/22 1,391
587920 장터에 사진올리는 방법 아시는 분~~ [컴대기중] 3 사진 2010/10/22 206
587919 최근 대한민국의 최대 이슈는 35세 여교사와 15세 남학생의 섹스 소식 그후 2 . 2010/10/22 1,457
587918 교통사고 후, 입원 꼭 해야하나요? (댓글 꼭 부탁드려요) 5 경험있는 분.. 2010/10/22 1,003
587917 효소? 매실엑기스처럼 담으면 될까요? 1 초보 2010/10/22 341
587916 정치인과 며느리는 신중히 잘 골라야 나라와 가정 멸망하지않아 11 . 2010/10/22 975
587915 등산복에 어울리는 선그라스는 어느 메이커일까요? 5 선그라스 2010/10/22 672
587914 도너츠 모양 찍는 거 어떻게 하세요? 4 도너츠 2010/10/22 421
587913 中 정부 “훼방꾼 발언 없었다” 부인 7 세우실 2010/10/22 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