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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거실에 꽃이 피었어요

| 조회수 : 9,162 | 추천수 : 0
작성일 : 2012-08-07 16:04:24

 




거실에 오랫동안 숙원사업인 모시커튼을 완성 했어요

이제 이 여름이 가기전에 아들방의 커튼만 교체하면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rning
    '12.8.7 4:43 PM

    아, 곱네요.

  • 2. 밥퍼
    '12.8.8 10:55 AM

    마음마저 정화 되겠읍니다...

  • 3. 규민마암
    '12.8.8 3:33 PM

    와아.... 느낌이 좋아요. ^^

  • 4. 카드생활
    '12.8.9 10:52 AM

    모시라서 시원해보이고 깔끔한것이 기분까지 깨끗해지는거같아요.^^

  • 5. 홍아
    '12.8.9 2:54 PM

    넘 이뻐요 딱 제 스타~일이네요
    부러워요

  • 6. 미주
    '12.8.10 7:45 AM

    예쁘네요.. 염색인지..아플리케인지..궁금해요.

  • 고운햇살
    '12.8.10 3:02 PM

    아플리케와 꼬집기인데 전등 불빛땜에 꼬집기의 효과가 잘 안나네요

  • 7. 코로
    '12.8.10 3:20 PM

    아.. 저걸 다 아플리케 하신거라구요?? 한참 봤어요.. 그냥 기성품 걸어놓으신건지.. 하면서요
    (밑에 모시발 보다, 같은 분인데// 이상타.. 하면서요..
    여름이라 머리가 이상해지나봐요..ㅠㅠ)

    호.. 대단하시네요.. 미싱이던, 손이던, 저런 작품 만들수 있다면
    1. 대단한 인내심의 소유자
    2. 그냥 대단함.. AND 조건 같아요..

    멋집니다..

  • 8. 알이즈웰
    '12.8.12 5:52 PM

    완전 감탄.. 한참을 감상했네요..^^

  • 9. 유시아
    '12.8.17 12:52 PM

    너무 예뻐요,,,
    이제 여름이 두렵지 않으시겠어요

  • 10. 더니
    '12.8.29 11:02 AM

    복잡했던 마음이 편해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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