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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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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청바지에 수놓기

| 조회수 : 13,159 | 추천수 : 1
작성일 : 2017-02-09 20:24:26


 

 

오래 입은 청바지에 작은 구멍이 났는데

나도 모르게 자꾸 후비게 되더라구요.

그렇게 낡아도 좋을 건데,

수를 놓고 싶더라는... 못말리는 수놓고 싶음증.^^;

 



 

 

닳아서 생긴 구멍에

송곳으로 분명하게 동그란 구멍을 뚫었어요.

 



 

 

흰 리넨실로 동글동글 감치면서 마감해줍니다.

 



 

 

송곳으로 구멍을 일부러 더 뚫어

색색의 리넨실로 꾸며줍니다.

 



 

 

안쪽은 이래요...^^

 



 

청바지에 구멍뚫어 수놓기 재밌어요!^^

조그만 아이 청바지에 수놓으면 더 귀여울 것 같아요! 

소금빛 (wishes37)

수놓기를 좋아하고 음식도 되는 선에서 만들어 먹어요. 소금빛자수 blog.naver.com/wishes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편
    '17.2.9 8:42 PM

    우왕~~
    이쁩니다. 아이디어 기발하십니다.^^~

  • 소금빛
    '17.2.10 10:16 AM

    청바지가 명랑해집니다. 재밌어요!ㅋㅋ

  • 2. lois
    '17.2.10 9:52 AM

    거진 일년만에 82들어와서~
    눈톡만 하고 가려했는데~
    님의 글에 로그인 했네요.

    넘~~~~~~ 이뻐요!!!
    남편 청바지 구멍이 크게 났는데~ ㅋㅋ
    거기에다간 못해주겠네요
    여름에~ 제 청바지에 도전! ㅋ

  • 소금빛
    '17.2.10 10:22 AM

    저도 답글 달려고 로그인했어요.ㅋㅋ
    큰 구멍은 또 하는 방법이 있어요.
    제 청바지 구멍 크게 뚫어지면 해 볼께요.
    (청바지 구멍 뚫고 싶으다... 일부러.^^;)

  • 3. 홍앙
    '17.2.10 10:33 AM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지혜롭습니다. 이뻐요^^

  • 소금빛
    '17.2.28 7:30 AM

    잘하면 멋진 청바지로 거듭날 것 같아요...ㅎㅎ

  • 4. 아직은
    '17.2.13 12:38 PM

    이뻐요...^^ 저두 송곳으로 뚫어볼까 싶네요..

  • 소금빛
    '17.2.28 7:30 AM

    일부러 더 크게 구멍 뚫어서 색실로 수놓아요.ㅋㅋ

  • 5. loveahm
    '17.2.22 5:07 PM

    아웅 귀여워요~~

  • 소금빛
    '17.2.28 7:31 AM

    아가 청바지에 수놓아주면 더 예쁠 것 같아요. 귀엽게...ㅋㅋ

  • 6. 형님
    '17.2.24 5:10 PM

    와.. 대박이에요

  • 소금빛
    '17.2.28 7:31 AM

    청바지에 예쁘게 수놓아보세요~~ㅎ

  • 7. 열무김치
    '17.3.23 5:54 AM

    낡은 바지가 멋스러워졌어요. 괜시리 새 바지에 구멍을 내보고 싶은 이 심뽀는 뭘까요 ㅎㅎㅎ

  • 8. 보들이
    '17.11.6 4:08 PM

    어제 버린 청바지 주우러 갑니다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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