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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데코

손끝이 야무진 이들의 솜씨 자랑방

제 목 : 우리집 세탁실과 아이방 벽화

| 조회수 : 32,938 | 추천수 : 25
작성일 : 2014-03-19 18:02:15


 우리집 빨래방 이예요.

세탁기와 건조기, 오른쪽은 기저귀 가는 테이블인데 (순덕아빠가 쓰던 50년 된 거 울 애들도 물려 받아 썼음 ㅎㅎ)

시트지 사다가 씌우고 지금은 빨래 개는 테이블로 써요.

그 벽의 그림 잘 안보이시지요?

 

제목엔 거창하게 벽화라고 썼지만 그냥 가볍게 포인트를 준 간단한 그림이지요.
 

세탁기 옆의 걸레도 빨고 물청소용 물도 받고 하는곳.


 

 

빨래 개면서 창밖 한번씩 보면 마음이 착해져요.^^;


 

 

제니 방이예요.


 벽에 그림 그리면서  낡은 옷장도 칠해 같은 무늬 그려줬어요.

 

 

좀 가까이서...


 

 

요리만 잘 하는줄 알았더니 이 언니 그림도 잘그리네요. 못하는게 뭐예요?

ㅎㅎ

아 ! 얼릉 사라져야지 =3=3=3

7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망고야??
    '14.3.19 6:48 PM

    설마 직접그리신거 ^^~~~~~???
    그람 반칙~~
    도대체 이언냐 못하는게 모냠ㅡ..ㅡㆀ쳇~!!!

  • 2. milanoii
    '14.3.19 6:49 PM

    아 장난 아니다!!
    못하는게 뭐임 이언니~~

  • 3. 별헤는밤
    '14.3.19 6:50 PM

    이 언니 진짜 이러기야?
    다 가진 녀자!
    울집으로 낙서하러 오셈!

  • 4. Citrus
    '14.3.19 6:50 PM

    순덕이 방도 보고 싶어요!!

  • 5. 열무김치
    '14.3.19 6:54 PM

    헉...키톡 뒷북에 좀 슬펐?는데 여긴 좀 앞북 좀 칩니다 음하하하
    순덕 엄마 언니 혹 미대 언니? 흐어야~~예술성이 ...
    다행히 빨래줄에 걸린 윗쪽 속옷 사이즈는 C나 D는 아닌것으로 안심? 킈킈 먼소린지..
    제니처럼 이쁘게 앉아있는 딸도 부럽고요~
    주부가 일 많이 하는 공간에 햇살&밖의 파란 잔디가 솨아악 들어오는 아름다운 창...

    언니 쫄면 삶으실 거죠? 전 쫄면 없ㅇ서 냉면 삶아요 컄캬

  • 6. 스윗봄
    '14.3.19 7:06 PM

    제니방 벽화 느므 맘에 든다요

  • 7. 이브미셸
    '14.3.19 7:07 PM

    빨래줄에 걸린 옷가지들....넘 예뻐요.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결도 느껴지는 듯~~

  • 8. 수늬
    '14.3.19 7:31 PM

    이 온니 아무래도 저번부터 느낀건데 화가언니 같은 느낌이...

  • 9. 삼만리
    '14.3.19 7:33 PM

    아이.. 사랑스러운 이 언니 참말로...

  • 10. 삼만리
    '14.3.19 7:37 PM

    맞아. 언니 미대언니죠?

  • 11. 동수맘
    '14.3.19 7:42 PM

    음뫄~~도대체 못하시는게 뭐임...남편에게 미안해지네요....

  • 12. 순수감자
    '14.3.19 7:49 PM

    요리만 잘 하는줄 알았더니 이 언니 영업도 잘하고 그림도 잘그리네요. 못하는게 뭐예요? ㅎㅎㅎㅎ
    제니 책상 위 시계, 내꺼랑 똑같아서 더 방가워요~~ㅎㅎㅎㅎㅎㅎ

  • 13. 버섯
    '14.3.19 8:01 PM

    아니.. 이 언냐 뭐지?
    그림도 잘 그리고 거기다가 인테리어까지... 정리도 완벽...
    아놔~ 이제 아는 척 안함. 왕 삐침! 흥!!

  • 14. 꼬꼬와황금돼지
    '14.3.19 8:02 PM

    진작부터 알아봤어요. 그림에 솜씨 좋으신거..^.~ 애들 드레싱업옷 만드시는거나 페이스 페인팅,..애들 소품만들기 등등..보면 솜씨가 좋으시더라구요~~^^ 자주 오세요, 앞으로..ㅎㅎ 창밖풍경 참 멋져요~~그동네 놀러가고플정도로..^^*

  • 15. 조아요
    '14.3.19 8:38 PM


    우왕....그림까지..............
    한쿡오시면 즈이집강림좀.

  • 16. 원원
    '14.3.19 8:52 PM

    순덕이 방도 보여주세용~~

  • 17. 행복밭
    '14.3.19 8:54 PM

    창밖 풍경이 한폭의 그림같이 멋있네요.
    부러버요.팔방미인인가봐요.ㅎㅎㅎㅎㅎ

  • 18. 불면증
    '14.3.19 9:15 PM

    올만에 들왔디 순덕엄니께서*^^*
    이온니, 못하는게 뭡니까????
    음식도잘해, 사진도잘찍고, 심지어 그림까지
    다 예술입니다.
    순덕이 사진 없음 반칙^^

  • 19. 호호아줌마
    '14.3.19 9:19 PM

    순덕엄니 땜 리빙데코 실시간 조회수 급상승~ ^^ (벽화 넘넘 이뻐요~ ㅠㅠ 넘 감동적이쟈나~)

  • 20. 파란꿈
    '14.3.19 9:29 PM

    제니방 면적이 ㄷㄷㄷ...
    책상앞에 앉은 제니 제법 학업의 무게가 보여요^^
    한국엄마의 상상ㅋ
    저 창너머 오두막집도 안이 초현대식..??ㅋ

  • 21. 요레
    '14.3.19 9:32 PM

    하하하!!! 너무너무 재밌어요ㅎㅎ 마지막 글귀에 진짜 미친듯이 웃었어요. 순덕엄마님 유머 진짜 사랑해요. 집에서 경치도 끝내주며 방에 그리신 벽화@@ 진정 능력자네요. 음식도 사진도 벽화도...도대체 못하는게 모에요? ㅋㅋㅋㅋㅋㅋ

  • 22. 백만순이
    '14.3.19 9:56 PM

    이온뉘 영업력 하나는 끝내주심!ㅋㅋ
    아니다! 요리랑 그림솜씨도 끝내주심!

  • 23. aloka
    '14.3.19 9:56 PM

    이걸 보니 정말 문화차이가 확 느껴져요. 50년된 기저귀갈이대. 그리고 세탁실 모습. 재밌어요. 앞으로 리빙데코에도 자주 들려주시와요^^

  • 24. 샘물
    '14.3.19 10:21 PM

    공통점이라곤 온리 퍼실....ㅠㅠ

    그래도 추천은 꾸욱~~~ ㅎㅎ

  • 25. 존심
    '14.3.19 10:46 PM

    괜히 봤다...
    참을껄...
    부럽습니다...

  • 26.
    '14.3.19 10:54 PM

    온니.
    못 하는거 대봐봐.
    용모까지 단정하쟈나.

  • 27. 바다
    '14.3.19 11:10 PM

    완죤~알흠답게 사시는군요~몽땅 부럽지만 건조기 특히나 ~^^ 퍼실 쓰시는건 반가움 (여그것이랑 틀리겄지요~)

  • 28. 변인주
    '14.3.19 11:52 PM

    빨랫줄에 감동먹고 갑니다.
    바람까지 보일듯 말듯 하네요.

    닮고 싶은
    당신은 진정한 위너!!
    늘 오래 행복하시길~

  • 29. 일혹은십
    '14.3.20 12:03 AM

    영업 성공!!! 이뽀이뽀....
    이 언니 뭔가 에너지넘치고 좋아.

  • 30. 눈대중
    '14.3.20 1:00 AM

    제니 일부러 숙제할때 찍은 듯한 이 설정샷은 뭐시라?
    나도 우리집 거실 막 못 질했을때 함 올려볼 것을 ㅠ.ㅠ
    나 이사가면 우리 집와서 그림 좀 그려주고 가셈!

  • 31. 순덕이엄마
    '14.3.20 5:06 AM

    잘 사시는 댁 더 기능적이고 깨끗한 세탁실도 많은데 소박한 론드리룸 저 벽그림 이뻐해 주셔서 감사해요.

    론드리 벽 데코에 원래 널린 빨래그림들 많이 하지만 제가 좀 개성있게 창작 해 봤어요.

    자랑 하나 하자면 종이에 한번 연습하고 벽에는 밑그림 없이 한번에 확 그린거라는거. 10분도 안걸림.


    제니방의 나무그림은 아티스트 작품 살짝 모방했어요.
    순덕이 방도 생각해 놓은게 있는데 페인트 사다놓은지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다 굳었겠어요. ㅎㅎ

    별거 아닌걸로 칭찬 받으니 참 기분 좋네요.

    저도 온니님들 많이 사랑합니다~^^

  • 32. 파스텔 공주
    '14.3.20 5:10 AM

    췟 온니 스티커 붙인거 아냠?
    휘릭~~

  • 순덕이엄마
    '14.3.20 5:39 AM

    시끄러 !!

    절루가 훠~이 ㅋㅋ

  • 33. 순덕이엄마
    '14.3.20 5:40 AM

    참 !
    미대 다니는 친구들 부러워는 했지요 ㅠㅠ

  • 34. 날스
    '14.3.20 7:42 AM

    질투에 눈이 멀어 스티커라고 우겨 봅니다.====333

  • 35. 진진엄마
    '14.3.20 8:23 AM

    흠, 요새 포인트 벽지 잘나오네요? ㅋㅋㅋ

    으앙 언니가 더 좋아지고 더 존경스러워지게 만들면 어쩌시나욧!!!!!
    나 책임져욧!!!!! ㅋㅋㅋ

  • 36. 긴머리무수리
    '14.3.20 8:35 AM

    아으응,, 순덕맘~~
    진짜루 못하는게 뭐임???
    저기요,, 내가 미술교육학 전공자거등요///
    그란데,,, 나보담 훨 그림을 잘그리는것 같아요...
    아니,,뭐
    요리도 잘해,,,
    아가도 잘키워....
    그림도 잘그려......
    인테리어도 감각이 쩔어.....
    그런데다가 집도 좋아,,,ㅎㅎㅎㅎ

    아!!!!
    난 뭘했던가.....
    키톡엔 아직 데뷔도 못했지..
    리빙??? 그런건 그냥 그림이고...
    살돋???기냥 넘의 집 구경이고....
    책임져,,,,,,,순덕맘~~~~~~~~~~~~~~~

  • 37. 버터링
    '14.3.20 8:42 AM

    한개만 잘합시다. 한개만요...응?

  • 38. 콜린
    '14.3.20 9:03 AM

    와~~~ 아뉘 정말 못하시는게 모예요!!!!??

  • 39. 진선미애
    '14.3.20 9:06 AM

    혹시 ...혹시..
    너님이 그 유명한







    ?
    ?
    ?
    ?

  • 40. 후라이주부
    '14.3.20 9:11 AM

    남의 집 빨래 날리는 그림을 뚫어지게 보았네..
    (관음증 환자?)

    남의 집 세탁실에 난 창이 참 부럽네..
    곱다..

  • 41. 콜린
    '14.3.20 9:11 AM

    다시 또 봐도 빨래 널어놓은 그림 완전 예술이잖아요~

  • 42. 그린
    '14.3.20 9:34 AM

    님은 정말 정체가 뭡니까?
    글솜씨는 물론 요리에 그림에 육아에 ...
    혹시 한국출신을 가장한 외계인??? ㅋ

  • 43. 노란전구
    '14.3.20 9:36 AM

    와... 이 언니 진짜 탐나네~ 빨래방에 벽화 무슨 동화책에 나오는 그림같아요.

    (저도 애 둘 엄마인데 순덕이엄마한테 데이트 신청할 뻔 했어요. 멋져요!!)

  • 44. 세누
    '14.3.20 9:42 AM

    와우~~~
    순덕이아버님 여자보는 눈 탁월해 ..탁월해.....

  • 45. 윤쨩네
    '14.3.20 9:52 AM

    온니,,,,진짜 재주꾼이다....사진보니까
    일순간 내 마음까지 착해지네...

  • 46. Xena
    '14.3.20 10:28 AM

    아놔 이 언냐 역쉬 보통 엄마가 아니어씀...

    ㅎㅎㅎ 순덕엄마님 덕에 리빙코너에 첨 와봤쟈나쟈나쟈나요~

  • 47. 병아리
    '14.3.20 11:01 AM

    근데 따라하지도 못할거면서 눈만 높아진~~~순덕이 어머님 책임지셔요^^;;;

  • 48. 하예조
    '14.3.20 11:14 AM

    창문 바깥 풍경이 빌레로이 보흐의 디자인 나이프 접시풍경같아요

  • 49. 르플로스
    '14.3.20 1:38 PM

    멋져요.. 다른 곳들도 올려주세요~~ 힐링 됩니다.

  • 50. 탱고레슨
    '14.3.20 1:43 PM

    제니방 벽화보면서...제눈이 아련해지네요..
    이느낌..모지???^^

    일상이..동화처럼 행복해보이세요

  • 51. kris
    '14.3.20 2:00 PM

    재주많은 분이셨군요~~

  • 52. 늘푸른
    '14.3.20 2:39 PM

    아니 못하는게 뭐임?
    제가 요즘 드로잉 교육받고 있는데,
    빨래방 벽화는 살아 움직이는 듯 한 느낌이네요~
    순덕이 방도 공개하시죠^^

  • 53. 면~
    '14.3.20 2:48 PM

    온뉘!! 자주봐서 방가워요!

    벽에 그림 너무 잘그리셨다.. 이야아아아아!! 멋져!욤
    걸레빠는데 수건까지 너무 이쁘네요.

  • 54. 순이엄마
    '14.3.20 3:24 PM

    다 필요없고 이렇게 정리 잘된 집이있네요^^ 드라마에서 보는 그런집.

  • 55. 낮잠
    '14.3.20 4:16 PM

    제니방 나무 벽화 색감이 너무 예쁘네요..
    빨랫줄에 빨래 아주 멋져요..
    물 떨어지는 테디베어 귀엽고, 속옷에서 얼굴 붉힘 ㅋㅋㅋ

  • 56. 청라에서
    '14.3.20 4:19 PM

    당황하지않고.........걍 추천!!!!

  • 57. 해리
    '14.3.20 5:05 PM

    난 이 언니 미대언니 아니라는 거 알고 있었어.

    그림, 육아, 패션, 요리, 글, 음악, 데코, 영업, 수렵 및 채집, 인간관계, 센스, 유머감각, 날씬한 몸매
    연하남(? ㅎㅎㅎ)까지 두루 갖췄지만 분명 전공은 또 다른거라 우릴 깜짝 놀래킬 것이라는걸.
    순덕엄니 담 생엔 우리 엄마 예약합시다. (엄마 미안... 사랑하는 거 알지? ^^)

  • 순덕이엄마
    '14.3.21 1:50 AM

    언니 저런 사람 아니야.
    그냥 팅팅한 아줌마야. 다른사람들 환상 갖게 하지뫄~~지발 ㅠㅠ

  • 58. 달맞이꽃들
    '14.3.20 6:18 PM

    대단하셔요. 그림도 너무 독특하시고 이뻐요.
    요리에 그림에 못하시는게 모야요?

  • 59. yunah
    '14.3.20 7:28 PM

    빨래 사이로 지나가는 바람 소리.
    물 머금은 곰돌이 무게감. 떨어지는 물방울.
    아 미치겠다 언냐. 털푸덕;;;

  • 60. 화이트
    '14.3.21 12:36 AM

    1.언냐도퍼실쓰이는구낭
    섬유유연제는안쓰시나?ㅋ
    2.빨래하고건조기돌리고건져서?바로개는거예요?
    빨래가뽀송뽀송마른다는게신기
    3.기저귀가는테이블이라는게있다는게또신기ㅋㅋㅋ

  • 61. 날마다봄날
    '14.3.21 5:47 AM

    뭐 짐작은 했네요. 상차림 데코며 색감이 범상치 않아 독일에선 다들 저렇게 멋드러지게 차려 놓고 먹는구나, 역쉬 선진국이야 했더니 독일이라고 다들 그렇게 살진 않는거 알았어요. 그냥 그건 순덕맘님 재능인거 맞죠?

    부활절인가 할러윈 데이때 달걀 그림이며 동네 애들 얼굴에 그림이며 한자 페인팅 할때도 짐작했지만 하여튼 참 대다나다!!!!!

  • 62. 아따맘마
    '14.3.21 9:52 AM

    당신은 82쿡의 김연아~

    못하는거 엄꼬
    싫어하는 사람 엄꼬
    하트뿅뿅

  • 63. 내린천의봄
    '14.3.21 10:27 AM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 조~ㅎ습니다
    도대체 못하는게 뭡니까 묻고싶어지네요.
    진정 살림의 고수입니다

  • 64. 놀노리
    '14.3.21 1:05 PM

    댓글달러 로그인하긴 처음이네요. ^^ 저도 아이방 꾸며줄때 이렇게 해주고 싶어요. 팁 얻어갑니다~ ^^

  • 65. 맛있는인생
    '14.3.21 2:32 PM

    순덕이네의 사적인 공간까지 보여주시니 넘 좋아요^^마음 착해지는 공간 넘 부러워요~ 글고 언니 요즘 넘 착해지셨어여 거침없이 막말할때로 돌아가 주세요~ㅋ 거친댓글환영~ㅋㅋ

  • 66. 용가리
    '14.3.21 4:24 PM

    혹시 강쥐 살아있는건가요?

  • 67. 장식장
    '14.3.21 7:56 PM

    ㅋㅋㅋ 잘난척 해도 얄밉지않은 매력! 부러워요

  • 68. toto
    '14.3.22 2:05 PM

    저기...그게..
    세탁방 보는것 만으로도 맘이 참 정화가 되네요.

  • 69. 루이제
    '14.3.23 2:27 PM

    세탁실 벽화 느무느무 맘에 든다구요.
    카피하고 싶어용..어디다 할까..과연 내 솜씨로 가능할까..
    집을 둘러보다가 포기......저렇게 이쁜 색을 칠하고 그림을 그릴,,마땅한 빈 벽이 없네요..구질구질..ㅜㅜ
    제니방,,은 제딸에게 미않지도록,,이쁘네요.
    파스텔색감은,,..나이를 먹어도 먹어도 볼때마다 마음이 설레요.

  • 70. 샤라라
    '14.3.23 4:45 PM

    나두 세탁방이 아주 마음에 듭니다. 거기다가...바깥풍경 끝내주네요..

  • 71. 이규원
    '14.3.24 11:43 AM

    그리 멋진 그림솜씨가~~~~~~~~
    아주 멋집니다.

  • 72. 해야
    '14.3.25 3:18 PM

    덕분에 백만년 만에 리빙데코에 다 들어와 보네요^^
    얼마 전에 여행 중에 독일 로텐부르크엘 갔었는데 창문 모양이 어디선가 많이 본 듯한
    인상을 받았어요.
    언젠가 올려주신 게시물 중에도 같은 모양의 창이 있었던 거 같아서
    여행에서 돌아오기 무섭게 열심히 검색했는데 다른 곳이었네요.
    독일은 잠시 머문 것인데 그래도 독일 in, 독일 out 이어서 내내
    누구 생각하게 만들더만요. ㅋ
    돌아온 지는 며칠 되었으나 오자마자 심한 발진으로 병원에서 각종 검사하는 지경까지
    왔는데 점점 차도를 보이는 것으로 곧 나을 듯 합니다.
    인천공항에 도착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연신 재채기가 나오면서 숨을 쉬기 곤란해 지던데
    바로 근육통으로 밤새 끙끙 앓고 일어나니 온 몸에 발진으로 덮이더라구요.
    아마도 알러지 반응인 듯..

    그 사이에 난 유럽스타일녀로 변해버린 걸까요?
    정말 그 높고 파란 하늘과 너른 들판이 자꾸 아른거리네요.
    부지런히 돈 모아서 유럽 가서 살아야 되려나 봐요.
    게시글이 많으니 반갑고 좋으네요.
    자주 좀 봐요.

  • 73. 아짐놀이중~
    '14.3.27 11:51 AM

    분명 미대아짐일꺼라 상상하며 글 올리려는데 댓글보니 미대아짐 아니라구요??
    세상에 정말 못하시는게 뭘까요~~~ 에구 이런 칭찬은 귀에 딱지 앉으실테고 암튼 재밌어서 꼭꼭 보구가요^^

  • 74. 동현이네 농산물
    '14.3.28 11:49 AM

    이뽀요~ 솜씨가 부럽네요

  • 75. 줄리아
    '14.4.4 12:59 AM

    정말 못 하시는 게 없네요.
    정말 미대나온녀자 생각하고 글 내리는데 진짜 아닌거예요???????
    정말 세상 불공평하네요....ㅠㅠ
    넘 부러워요....

  • 76. 플럼스카페
    '14.6.11 10:05 AM

    미대나온 언니가 아니라굽쇼~ 철푸덕.
    아니 사람이 뭐 다 그렇게 잘하고...그래요.ㅠㅠ
    비슷이나해야 질투를 하지 너무 넘사벽이라 완전 존경만 하고 가요.
    그래도 나도 퍼실쓴다 음화화화 하며 위안을 삼아봅니다(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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