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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원래 그런 사람들

| 조회수 : 709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9-07 05:58:17

 

뭐든지 때가 있습니다 .

그때를 , 기회를 놓치고 멀어진 사람은 다시 돌아오지 않습니다.

떠난 것에 미련을 두는 것은 미련한 자들이 하는 짓입니다 .

 

떠난 것은 , 내 것이 아닙니다 .

돌아보지 말고 행여나 하는 마음도 접고

돌아올 것을 기대하지 마세요

인연은 거기까지인 것입니다 .

 

거절하고 벽을 쌓고 거리를 두는 사람에게

더 이상 마음을 빼앗기지 마세요

그들은 원래 그런 사람입니다 .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태선
    '26.9.7 9:11 AM - 삭제된댓글

    도도님 글에 위로를 받습니다.
    최근 동료로서 같이 30년을 근무한 직원이
    상의 한마디 없이 명퇴신청을 하고 일절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물론 개인 사정이야 있겠지만은 정도의 말미를 주고
    차단해야지 갑자기 이러한 행동을 하니 한동안 충격을 받았읍죠...
    오늘이 3주차인데 본인이 선택한 최선의 선택이라고 존중해줄려구요,

    나중 세월이 흘러 길에서 마주한다면 서로 편하게 웃으면서
    차 한잔 할 날을 기대해봅니다

  • 2. 김태선
    '26.9.7 9:20 AM - 삭제된댓글

    도도님 글에 위로를 받습니다.
    최근 동료로서 같이 30년을 근무한 직원이
    상의 한마디 없이 명퇴신청을 하고 일절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물론 개인 사정이야 있겠지만은 정도의 말미를 주고
    차단해야지 갑자기 이러한 행동을 하니 한동안 충격을 받았읍죠...
    오늘이 3주차인데 본인이 선택한 최선의 행복이라고 존중해줄려구요,

    나중 세월이 흘러 길에서 마주한다면 서로 편하게 웃으면서
    차 한잔 할 날을 기대해봅니다

  • 3. 김태선
    '26.9.7 9:25 AM

    도도님 글에 위로를 받습니다.
    최근 동료로서 같이 30년을 근무한 직원이
    상의 한마디 없이 명퇴신청을 하고 일절 연락을 받지 않습니다.
    물론 개인 사정이야 있겠지만은 정도의 말미를 주고
    차단해야지 갑자기 이러한 행동을 하니 한동안 충격을 받았읍죠...
    오늘이 3주차인데 본인이 선택한 최선의 행복이라고 존중해줄려구요,

    나중 세월이 흘러 길에서 마주한다면 서로 편하게 웃으면서
    차 한잔 할 날을 기대해봅니다Reply

  • 도도/道導
    '26.9.7 10:43 AM

    차 한잔 할 그럴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어쩔수 없는 환경에 떠났을 지라도
    저는 다시와서 일하겠다고 해도 거절합니다.
    마음 아파하지 마세요

  • 4. 김태선
    '26.9.7 1:04 PM - 삭제된댓글

    그래도 함께 했던 좋은 추억도 많아서
    어디 가서 무러 하시든지 행복하고 잘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 5. 김태선
    '26.9.7 1:05 PM

    그래도 함께 했던 좋은 추억도 많아서
    어디 가서 뭘 하시든지 행복하고 잘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 도도/道導
    '26.9.7 2:41 PM

    다행입니다~ ^^
    좋은 추억이 아픔을 상쇄하는 군요
    성품이 참 좋으십니다.
    저는 뒤도 안 돌아 봅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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