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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소멸이 되어도

| 조회수 : 708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8-29 07:04:20

 

지방 도시는 인구 소멸이 진행되어도

서울은 늘려가면서 인구 분산 정책은 어디로 갔는 지 궁금합니다.

 

전주는 인구가 지난해 1만명이나 줄었습니다.

서울은 신규아파트 건설만큼이나 더 늘어나겠지요...

 

우리 지역의 인구는 줄어도

우리집 마당냥이들의 숫자는 늘어 납니다~!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단비
    '26.8.30 7:01 PM

    구청에서 하는 중성화 해 주시면 좋겠네요.

  • 도도/道導
    '26.8.30 8:37 PM

    도시의 좋은 혜택을 지방에서는 구경조차 어렵습니다.
    해주는 곳도 없고 가까운 도시에 의뢰를 해도 관할 구역이 다르다는 이유로 거부합니다.
    시골의 비애와 함께 문화와 환경의 낙후도 감수해야 합니다.
    그래서 있는 대로 모이는 대로 식구로 함께 살아 갑니다.
    관심과 댓글 고맙습니다.

  • 2. 김태선
    '26.9.2 1:18 PM

    노랭이 2마리 땅콩 같이 겁나 귀엽네요

  • 도도/道導
    '26.9.2 1:27 PM

    모든 생물들이 그렇겠지만
    정말 예쁘고 귀엽습니다.
    벌써 길들여졌는지 거리도 두지 않고 발아래서 냥냥거립니다.
    오늘도 댓글로 뵙게 되서 반갑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 3. 김태선
    '26.9.2 4:19 PM - 삭제된댓글

    도도님,, 저도 단독추택에 사는데요,
    자주 오는 길냥이 중 요래 이쁜 노랭이 여자애
    한마리 항상 현관까지 들어와서 다소곳이
    앉아 있다가 제가 나가면 마당으로 후다닥 나가버립니다.
    조금 만져 볼려면 하악질이 아주 기냥~
    생돼지고기 잘 게 썰어서 주고
    닭고기 삻아서 찍어주고 정성을 들여도
    절대 거리를 유지하네요...미운 가시내~

  • 4. 김태선
    '26.9.2 4:49 PM

    도도님,, 저도 단독추택에 사는데요,
    자주 오는 길냥이 중 요래 이쁜 노랭이 여자애
    한마리 항상 현관까지 들어와서 다소곳이
    앉아 있다가 제가 나가면 마당으로 후다닥 나가버립니다.
    조금 만져 볼려면 하악질이 아주 기냥~
    생돼지고기 잘 게 썰어서 주고
    닭고기 삻아서 찍어주고 정성을 들여도
    절대 거리를 유지하네요...
    앙칼진 가시내~~

  • 도도/道導
    '26.9.3 10:52 AM

    짐승이나 사람이나 좋은 일들이 반복되면 다가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
    짐승은 단순하기에 사람보다는 쉽게 다가오고
    다가오면 배반하는 일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보람이겠지요
    진지한 댓글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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