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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용기내어 자랑하는 우리집 냥이들

| 조회수 : 1,684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8-23 06:36:15

앗 자게에 올렸더니 사진인증 하라고 하셔서^^;

늦게봐서 지금 올려요

제 눈에만 귀여운지 모르지만 우리집 냥이들입니다

눈도 제대로 못뜰때 구조되어 임보하다 정이 들어 이렇게 가족이 되었어요 (길냥이 엄마에게 태어나 엄마가 젖을 물리지않고 가버려, 방치되어 며칠있었고 함께 태어난 형제냥 3마리는 이미 죽어있었다고해요 ㅠㅠ)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아주길.. 82의 집사님들도 모두 행복하세요

마지막은 처음 저희집에 왔을때랍니다.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젬마맘
    '26.8.23 6:43 AM

    넘 귀여워요!
    새끼때 데려다 키우셨다니
    뭉클합니다
    어제 호숫가 산책하다가
    딱 저만한 새끼냥 두마리와
    어미가 있어서
    갖고 다니던 사료를 주고 왔는데
    세마리 모두 업어 오고 싶었답니다
    아기때 사진을 보니 어젯밤에 봤던
    냥이들 생각이 나네요

  • 2. 우리탱고
    '26.8.23 6:54 AM

    너무너무 귀여워요.
    오동통 살도 이쁘게도 올랐네요.
    눈감고 있지만 안자고 있는거 다 티납니다 ㅎㅎㅎㅎㅎ
    .
    애기 때 사진 뭉클합니다 ㅜㅜ.

  • 3. lil
    '26.8.23 8:46 AM - 삭제된댓글

    어제 사진 좀 보여주지..하며 속으로 투덜대며 읽었는데 너무 귀엽고 이쁘네요
    제가 무지개다리 보낸 울냥이랑 너무 닮았네요(치즈)
    행복하소서~~!!
    건강해라 냥이들아~~♡♡

  • 4. beronicana
    '26.8.23 9:03 AM - 삭제된댓글

    우리집 마당에도 길냥이가 몇년전에 새끼를 낳아서 지금 네마리입니다 집안에서 키우고 싶은맘 굴뚝 같았지만 남편이 알러지가 있어서 그냥 마당냥이로 키우고 있어요 그래서 추운겨울이나 더운 여름 너무 안타까워요. 원글님은 이렇게 사랑스런 냥이들 컬러도 예쁜냥이들 집안에서 같이 있으셔서 너무너무 행복할것 같아요 너무 잘 키우셨어요 ♡♡♡

  • 5. 요리는밥이다
    '26.8.23 11:26 AM

    집사님, 저에요! 사진 인증 부탁한 랜선집사요ㅋㅋㅋ
    아이고 세상에..솜털도 다 자라지 못한 애기냥이었을 때부터 돌보아주셨군요! 집사님 덕에 무럭무럭 자란 쫄보치즈, 용맹젖소 둘 다 진짜 미묘에요!!
    이쁜이들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둘 다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라고 이쁜이들 사진 매일매일 올려주세요 집사님ㅎㅎㅎ

  • 6. ann
    '26.8.23 2:27 PM

    토실토실한 몸매며,얼굴에서 사랑받고 자란티가 물씬 납이다.
    제눈에도 너무 사랑스럽고 예쁩니다^^
    마지막 사진보니 짠하네요.ㅠㅠ

  • 7. 관대한고양이
    '26.8.23 4:42 PM

    세상에나 세상에나!!
    저렇게나 부서질듯 작고 약한 아이를 이렇게나 잘 키워내셨다니!!

  • 8. 나무상자
    '26.8.24 12:25 AM

    다 받으시길!
    너무 흐뭇한 사진이네요.
    인간이 할 수 있는 것 중, 힘없는 생명을 살리는만큼 값진게 있을까요?
    이름은 뭔가요?^^

  • 9. scar
    '26.8.24 12:45 AM

    너무 귀엽네요ㅠㅠ 한번만 쓰담쓰담 해보고 싶어요

    맨 마지막 사진 울컥하네요

  • 10. 챌시
    '26.8.25 9:21 PM

    선물님, 소중한 생명을 지켜주셨군요. 감동이에요.
    우리 챌시랑 토리 보다도 더 아기일때 데려오셨나봐요.
    선물님 아니었음 어찌되었을지… 생각하기도 슬프네요.
    너무사랑스럽고, 이쁘고, 귀하게 잘자렀어요.
    자랑 더 많이 자주 해주세요.

  • 11. 달걀
    '26.8.26 5:45 PM

    아기 때부터 꼭 안고 있던 사이였군요.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냥들과 함께 오래오래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 12. 뿌니맘
    '26.9.4 9:10 AM

    꼬물이들 키워내시느라 고생하셨네요~
    이뿐 천사들이랑 내내 행복한 꽃길만 걸으세요. ^^

  • 13. lxlxl
    '26.9.6 12:13 PM

    둘다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두마리 다 집사님 덕분에 살았네요! 저도 길냥이 한마리. 파양묘 1마리 키우고 있어서 행복해요~~오래오래건강하게 같이 잘 살았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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