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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지우거나 채우거나

| 조회수 : 766 | 추천수 : 0
작성일 : 2026-08-19 10:15:08

 

그림을 그리다가 마음이 바뀌면

바탕을 단색으로 덧칠하거나 지우개로 꼼꼼히 지운다 .

그 후 새로운 느낌의 분위기로 화폭을 채워간다 .

 

마음도 머리도 비우고 지워가며

새롭게 다짐하며 심기일전하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방법이 아닌가 생각한다 .

 

 

무엇이 마음을 불편하게 하고

어떤 것에 의해 머리가 복잡해지면

모든 것을 단순하게 생각하고 마음이 편한 쪽으로 결정하면 된다 .

 

내가 즐겁고 행복하기 위해서는

싫은 것까지 , 불편한 것까지 품거나 끌어안을 필요가 없다 .

 

매이거나 연연하지 않고, 얽혀진 것에 휘둘리지 않으며

내 삶을 내가 엮어가는 것으로 씨줄과 날줄을 건너뛰어도

나름 의미와 분위기를 읽으며 만족할 때

창작의 기쁨에 행복을 더할 수 있어 즐겁다 .

도도/道導 (ggiven)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angjung.i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태선
    '26.8.19 11:47 AM

    도재체 도도님은 못하시는게 뭐 있으세요?
    그림도 직접 그리셨나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 도도/道導
    '26.8.19 11:56 AM

    오늘도 오셨군요!~
    댓글로 함께 해주시는 태선님이 존경스러운 분이십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안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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