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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9개월 되었답니다

| 조회수 : 1,313 | 추천수 : 1
작성일 : 2026-08-01 20:05:51


이제 앉아서 놀기도 하네요.

쑥쑥 잘 자란답니다.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무상자
    '26.8.2 12:27 AM

    ㅋㅋ 모자가 ㅋㅋ
    귀여워요♡

  • 단비
    '26.8.2 11:13 AM

    ㅎㅎ
    모자가 은근히 잘 어울리죠?

  • 2. 바람이분다
    '26.8.2 12:39 AM

    머리에 쓴 게 뭔가 했더니!
    손녀분 많이 컸네요
    너무 귀여워요~

  • 단비
    '26.8.2 11:15 AM

    그러게요.
    죽순처럼 자고 나면 쑥쑥 크는것 같아요.
    모자가 고급 모자보다 더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 ^

  • 3. 화무
    '26.8.4 10:13 AM

    아가들은 그냥 천사예요
    저 콧등 찡긋 웃음이 너무 예쁘네요
    모자는 한참 봤어요
    근데 너무 잘 어울리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 단비
    '26.8.4 3:46 PM

    아가들은 다 천사죠.
    콧등 자세히 보니 님의 말씅처럼 매력이 있네요.
    모자는 진짜 그러죠?
    혹시 유행되는건 아닌지..
    ^ ^

  • 4. 김태선
    '26.8.6 1:47 PM

    참말로 기구한 팔자....
    아들 둘입니다.
    장성한 아들들아,,
    얼렁 자리 잡아 장가가서
    요런 이뿐 손녀 좀 낳아도~~
    다 키워 줄테니...쫌!!

    너무 귀엽고 이쁩니다.
    건강하게 자라렴~

  • 단비
    '26.8.6 6:26 PM

    너무도 귀하고 이쁜 손녀가
    오려고 뜸을 드리나 보네요.
    기다림의 행복을 느껴 드리려고 그런가보네요.
    하루 빨리 이쁜 손녀 품에 안으시길 기원합니다.

  • 5. hoshidsh
    '26.8.6 11:14 PM

    지난 번 그 예쁜 아가 왔네요
    하루하루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눈웃음만 봐도 살살 녹아버릴 것 같아요

  • 단비
    '26.8.7 12:18 PM

    기억해 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이쁜 미소에 온갖 잡념이 싹 사라지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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