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줌인줌아웃

생활속의 명장면, 생활속의 즐거움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하며

| 조회수 : 1,444 | 추천수 : 0
작성일 : 2025-12-07 14:11:09

 

몇줄기 안되는 무청 시래기를 걸어놓고

추운 겨울 시래기 된장국을 기대합니다.

 

벌써부터 구수한 냄새가 생각을 자극하니 침샘이 폭발합니다.

이런 것을 소소한 것들로 부터 얻어지는 행복이라고 하는 것 같습니다.

 

도도의 일기

도도/道導 (ggiven)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농민들과 기도하는 사람입니다. 페이스북에 사진 칼럼으로 소통합니다.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베르타
    '25.12.8 5:18 PM

    오전에 앞집 이모님이 시골에서 직접 농사지으셔서 만든
    무청 시래기 된장국 주셨어요..
    지금 따끈하게 데우면서 이 글 읽고 있는데, 절로 미소가 지어집니다.^^

  • 도도/道導
    '25.12.8 5:22 PM

    공감어린 댓글로 게시를 유지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23254 오늘자 삼색이, 가칭 애기에요 2 챌시 2026.01.16 1,516 0
23253 웨이트하는 50대중반입니다 15 ginger12 2026.01.15 4,821 0
23252 청개구리 철리향 2026.01.13 757 0
23251 여수 일출 3 zzz 2026.01.12 851 0
23250 삼색이 입양공고 합니다 5 챌시 2026.01.11 2,280 0
23249 제가 만든 졸업식 꽃다발이에요 4 스몰리바인 2026.01.08 2,412 0
23248 꽃다발 예시 1 천비화 2026.01.07 1,720 0
23247 결국 샀어요 13 냥냐옹 2026.01.06 9,926 0
23246 일출사진 하나만 골라주세요~~ 2 공간의식 2026.01.02 1,854 0
23245 고희를 시작하다 4 도도/道導 2026.01.02 1,288 0
23244 운명이 바뀐 누렁이, 도담이이야기 2 Sole0404 2026.01.01 1,461 0
23243 염좌 살려주세요 영이네 2026.01.01 1,080 0
23242 새해가 밝았습니다. 2 도도/道導 2026.01.01 457 0
23241 제 사무실에 통창문에 놀러오는 길냥이입니다. 5 김태선 2025.12.29 2,034 0
23240 메리 크리스마스~~ 하셨어요? ^^ 7 띠띠 2025.12.26 1,593 1
23239 이 캐리어 AS가능할까요 1 미요이 2025.12.26 1,078 0
23238 올리브 나무 구경하세요~ 61 초롱어멈 2025.12.25 8,575 2
23237 [공유]길 위에 태어났지만 우리의 이웃입니다.김혜경여사님 ver.. 3 베이글 2025.12.25 1,619 0
23236 다섯개의 촛불 2 도도/道導 2025.12.25 817 0
23235 카페에선 만난 강아지들 2 ll 2025.12.24 1,896 0
23234 Merry Christ mas 2 도도/道導 2025.12.24 1,035 1
23233 통 하나 들고.. 2 단비 2025.12.23 1,052 1
23232 여자인데, 남자 바지에 도전해보았어요 1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2 2,342 1
23231 집에서 저당 카페라떼 쉽고 맛나게 만들기 1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21 1,395 2
23230 무심한듯 시크하게 입으려면 남자코트에 도전해보세요. 7 자바초코칩쿠키7 2025.12.17 3,984 1
1 2 3 4 5 6 7 8 9 10 >>